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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5-06 16:22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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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왼쪽) 박보영이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남다른 신뢰감을 과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tvN 제공
서인국(왼쪽) 박보영이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남다른 신뢰감을 과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tvN 제공

판타지 로맨스로 안방극장 출사표
[더팩트 | 유지훈 기자] 배우 박보영 서인국이 판타지 로맨스로 나란히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tvN은 6일 오후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 티빙, 네이버TV, 네이버 V LIVE 등을 통해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극본 임메아리, 연출 권영일, 이하 '멸망')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생중계했다. 박보영과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 연출을 맡은 권영일 감독이 참석했다.

'멸망'은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탁동경(박보영 분)의 로맨스를 담는다. JTBC '뷰티 인사이드'로 섬세한 필력을 보여준 임메아리 작가와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로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 권영일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수혁 서인국 박보영 신도현 강태호(왼쪽부터)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tvN 제공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수혁 서인국 박보영 신도현 강태호(왼쪽부터)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tvN 제공

지난 2019년 11월 팔 부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박보영은 '멸망'으로 1년 6개월여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게 됐다.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으나 100일 시한부 판정을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게 되는 탁동경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안 좋았던 몸을 정비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가졌다"는 박보영은 "동경은 참 많은 사람을 대변해줄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원대한 꿈은 없이 그저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친구다. 삶이 100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보영뿐만 아니라 서인국도 오랜만의 활동이다. 2018년 말 방영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이 별' 이후 3년만의 복귀작으로 '멸망'을 택했다. 신과 인간의 중간관리자인 멸망 역을 맡아 이전에는 보여주지 않았던 신비로운 면모를 각인시킬 계획이다.

박보영은 "서인국과 언젠가 작품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tvN 제공

박보영은 "서인국과 언젠가 작품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tvN 제공

서인국은 "오랜만의 복귀작이라 부담이 있었다"면서도 "동료들에게 의지하며 부담은 점차 사라졌고 설렘이 커졌다. 멸망이 탁동경이라는 캐릭터와 만나 이어지는 이야기들에 매력을 느꼈다. 그리고 멸망이 사라져가는 것들을 바라보면서 슬퍼하는 감정에 공감하고 더 많이 이해하고 싶어져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권영일 감독은 박보영 서인국의 캐스팅에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배우들의 캐스팅에 작가님과 이견이 없었다"며 "연기에 관한 신뢰는 당연했고 둘이 함께하는 장면들은 어디에 붙여놔도 무조건 만점이었다. 매 컷마다 심쿵하니 어디가 좋다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다. 첫 회부터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박보영은 90년생, 서인국은 87년생이다. '멸망'은 비슷한 나이, 각자의 작품을 통해 두각을 나타낸 두 배우의 첫 호흡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박보영은 "서인국과 언젠가 작품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함께해보니 참 꾸밈없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현장 분위기를 언제나 즐겁게 해준다"고 칭찬했다.

서인국은 "박보영과 호흡을 맞추며 매 순간 배웠고 감탄했다"고 말했다. /tvN 제공

서인국은 "박보영과 호흡을 맞추며 매 순간 배웠고 감탄했다"고 말했다. /tvN 제공

이에 서인국은 "박보영의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한 적이 있었고 공통적으로 친한 감독님도 있다. 인연이 이어지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키가 작은데도 참 큰 사람처럼 느껴졌다. 함께 호흡을 맞추며 매 순간 배웠고 감탄했다"고 화답했다.
탁동경은 자신의 죽음을 피하기 위해 멸망과 목숨을 건 계약을 하고, 멸망은 그런 탁동경의 곁을 지키며 티격태격 러브라인을 그려낸다. 판타지 장르지만 로맨스를 부각시킨 만큼 박보영 서인국의 케미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서인국은 "개인적으로 완벽한 케미라고 생각한다. 함께 작품을 준비할 때 비슷한 부분이 많다는 걸 느꼈다. 그리고 서로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서로를 존중해줬다. 함께 맞춰가는 퍼즐들의 시너지가 좋았다"고, 박보영은 "함께 작품을 하면서 이견이 없었다. 지금까지 연기하며 상대 배우 역을 많이 봤다. 이번에도 서인국 배우의 덕을 볼 수 있지 않나 싶다"고 서로를 향한 남다른 신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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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멸망'은 오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레오나르도 레이바. /한국배구연맹 제공
[사진] 레오나르도 레이바. /한국배구연맹 제공
[OSEN=길준영 기자] OK금융그룹 석진욱 감독이 레오나르도 레이바(31)를 1순위로 지명하고도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OK금융그룹은 지난 4일 열린 ‘2021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대박을 쳤다. 지난 시즌을 3위로 마감해 지명권 추첨에서 확률이 10.7%(15/140)에 불과했지만 1순위 지명권을 따낸 것이다.

1순위 지명권을 받게 되자 탄성을 내지른 OK금융그룹은 고민 없이 레오를 지명했다. 2012년 삼성화재에 입단해 2015년까지 활약한 레오는 이미 검증된 특급 에이스다. 최근에는 터키, 중국을 거쳐 아랍에미리트에서 뛰었다. 한국무대는 6년 만에 복귀다.

레오를 지명한 기쁨도 잠시. 석진욱 감독은 드래프트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우리가 아닌줄 알았다.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1순위 지명권이 나와서 기쁘다”면서도 “영상으로 레오를 보니 살이 찐 것 같다. 앞으로 관리를 할 생각을 하니 힘든 시즌이 될 것 같다”며 웃었다.

레오는 “다양한 나라에서 많은 경험을 쌓으며 성장했다”면서도 “나는 고된 훈련을 열심히 해야하는 선수다. 삼성화재에서도 많은 훈련을 하면서 성장했다. 다시 한국에 돌아와 노력하면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라며 한국에 돌아온 이유를 설명했다.

석진욱 감독은 “레오와는 선수 시절 함께 뛰었던 경험도 있다. 이제는 ‘어떻게 해야 운동을 더 많이 시킬 수 있을까’라는 생각뿐이다. 더 준비를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1순위로 외국인을 뽑았다고 무조건 상위권으로 가는 것은 아니다. 기존 선수들과의 호흡도 잘 맞아야 한다”고 말했다.

레프트인 레오가 오면서 조재성은 라이트에서 뛰게 됐다. 석진욱 감독은 “조재성은 계속 라이트로 쓰고 싶었는데 계속 라이트 외국인선수가 들어와서 쓸 수가 없었다. 조재성이 라이트로 뛰면 리시브를 해주니까 4인 리시브가 가능하다”라며 대략적인 시즌 구상을 밝혔다.동행복권파워볼

레오의 최근 기량에 대해 석진욱 감독은 “영상을 보면 못한 경기도 있었다. 그래도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전소속팀에서 운동을 많이 안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국에서 운동을 많이 하면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레오를 혹독하게 관리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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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가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코바치카 발사장에서 쏘아올린 스타십의 시제품 'SN15'이 이륙해 약 10km 고도까지 올라갔다가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스페이스X가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코바치카 발사장에서 쏘아올린 스타십의 시제품 'SN15'이 이륙해 약 10km 고도까지 올라갔다가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테슬라의 창업자인 일론 머스크가 지난 9일 스페이스X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테슬라의 창업자인 일론 머스크가 지난 9일 스페이스X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국 우주개발기업 스페이스X가 5차례시도 만에 드디어 차세대 재사용 우주선 ‘스타십’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스페이스X가 5일(현지시간) 오후 6시8분께 미국 텍사스주 코바치카 발사장에서 쏘아올린 스타십의 시제품 'SN15'이 이륙해 약 10km 고도까지 올라갔다가 성공적으로 착륙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스페이스X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스타십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달과 화성에 인간을 보내기 위해 개발중인 길이 50m, 지름 9m에 유인 왕복선이다. 앞서 스페이스X가 밝힌 계획에는 2021년 첫 시범 비행을 거쳐 2023년 달 여행을 목표로 스타십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스페이스X는 지난해 12월부터 4차례 시험발사를 진행했지만 번번히 실패했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 진행한 첫 두번의 비행시험인 SN8과 SN9는 착륙과정 중 폭발했고 올해 3월3일 발사한 SN10도 10km 비행후 착륙 과정에서 폭발했다.

지난달 3일 쏘아올린 SN10도 착륙까지 무사히 했지만 8분만에 폭발해 결과적으로는 실패로 기록됐다.

앞서 4번의 실패를 경험한 스페이스X는 이번 시험 발사를 앞두고 하드웨어, 통신, 내비게이션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랩터 엔진이라 불리는 거대한 엔진에 대한 업그레이드 등 기술적 문제에 있어 개선을 한뒤 실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는 SN15가 성공적으로 착륙을 완료한 뒤 자신의 트위터에 “스타십 착륙 성공!”이라며 시험비행 성공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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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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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곽영래 기자] 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8회초 1사 1,2루 삼성 피렐라가 역전 적시 2루타를 때린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요즘 야구는 주루의 가치가 예전만 못하다. 타고투저 현상이 지속되면서 공을 잘 보는 선구안과 멀리 치는 장타력이 부각돼 부상 위험성이 높은 도루나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를 지양하는 흐름이다. 올 시즌 삼성의 1위 행진은 그래서 '역주행'이라 할 만하다.

지난 5일까지 삼성은 팀 도루 2위(25개)로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를 한다. 단순히 도루 숫자만 많은 게 아니다. 지난해 리그 꼴찌였던 내야 안타가 올해는 1위에 올라있다. 타격 후 끝까지 뛴 결과. 그 중심에 호세 피렐라(32)와 강민호(36)가 있다.

몸이 재산인 외국인 선수가 매 순간 전력 질주를 하고, 고참 포수가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몸을 내던진다. 선수단 전체를 일깨우는 주루 플레이가 왕조 부활 예감케 한다.

삼성이 복덩이로 떠오른 피렐라는 동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구자욱은 "같은 선수이지만 피렐라를 보면 멋지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선수라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1회초 2사에서 삼성 피렐라가 내야안타를 날리고 LG 라모스에 앞서 세이프되고 있다. /jpnews@osen.co.kr
허삼영 삼성 감독도 "피렐라는 발이 정상이 아니다. 평발이다. 달릴 때 하중이 강하게 실리면 통증이 유발된다. 본인이 참으면서 하고 있다. 보는 입장에선 불안하긴 하다"면서 "일본에서 쓰라린 경험이 있어서인지 웬만해선 경기에 나가려 한다. 피렐라가 최대한 많은 경기에 나와야 분위기가 산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카프에서 99경기 타율 2할6푼6리 11홈런 34타점 OPS .723으로 평범한 성적을 내며 재계약에 실패한 피렐라는 잘해야 하는 동기부여가 확실하다. 올 시즌 27경기 타율 3할4푼9리 9홈런 21타점 OPS 1.056으로 폭발하며 페이스가 매우 좋지만 만족하지 않고 달린다.

강민호의 존재감도 크다. 발이 느린 포수이지만 주루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지난 2일 대구 LG전에선 4회 1사 2,3루에서 2루 주자였던 강민호는 이원석의 희생플라이 때 상대 실책이 나온 사이 3루를 지나 홈까지 단숨에 파고들었다.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분위기까지 끌어올렸다.

[OSEN=대전, 곽영래 기자] 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8회초 1사 2,3루 삼성 강민호가 2타점 적시 2루타를 때린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강민호는 2년 전 이른바 '잡담사'로 팬들은 물론 야구인 선배들로 구성된 은퇴선수협회으로부터 성명을 통해 강한 질타를 받았다. 그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해 반등에 성공한 뒤 올해 25경기 타율 3할8푼6리 5홈런 23타점 OPS 1.053으로 톱클래스 성적을 내고 있다. 제2의 전성기라 할 만하다.

허삼영 감독은 "작년에도 (홈 슬라이딩을) 몇 번 했었다. 모든 선수들이 그런 모습에 영향을 받지 않을까 싶다"며 "고참부터 외국인까지 넘어지면서까지 하는데 어느 누가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겠나. 결국 하고자 하는 분위기다. 이길 때 쾌감과 성취감으로 팀이 하나로 뭉쳐져 있다"고 강조했다.

구자욱도 달라진 팀 분위기를 체감한다. 그는 "왕조(2011~2014년) 시절에는 제가 없어서 그 분위기를 잘 모르겠다"며 웃은 뒤 "선수들이 경기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힘이 생겼다. 큰 점수차가 벌어지지 않는 이상 포기하지 않는다. 점수차 벌어진 경기 자체도 줄었다. 투수들도 잘 던지고, 성적이 좋다 보니 선수들 모두 자신감이 생겼다. 그런 자신감이 더 좋은 플레이를 만든다"고 자신했다. /waw@osen.co.kr

[OSEN=대전, 곽영래 기자] 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8회초 1사 삼성 이학주가 내야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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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혜리 장기용 화보(사진=SNS 캡처)2021.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간 떨어지는 동거'로 만난 혜리와 장기용이 달달한 화보컷으로 시선을 모았다.

혜리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기용과 함께 찍은 화보컷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꼭 맞댄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서로 손가락을 깨물고 얼굴을 맞대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달달한 화보 컷에 팬들은 "류준열 눈감아", "전국민 류준열 눈치 보는 중", "사진 올린 건 혜리 언닌데 왜 내가 눈치가 보이냐" 등의 반응으로 공개 연인 류준열을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혜리와 장기용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tvN '간 떨어지는 동거'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 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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