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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3-09 09:54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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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MP 기반으로 개발된 첫 모델..EV+숫자 조합으로 직관성 확보
예리하게 다듬어진 라인 기반으로 독특하고 날렵한 실루엣 완성
[서울=뉴시스]기아는 9일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는 이달 말 EV6의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이벤트(세계 최초공개 행사)를 통해 자세한 EV6의 상품성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기아 제공) 2021.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기아는 9일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는 이달 말 EV6의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이벤트(세계 최초공개 행사)를 통해 자세한 EV6의 상품성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기아 제공) 2021.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기아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으로 만드는 최초의 전용 전기차 차명이 'EV6'로 결정됐다.

기아는 9일 미래지향적인 캐릭터를 독창적으로 구현해 낸 EV6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는 이달 말 EV6의 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통해 자세한 EV6의 상품성을 공개할 계획이다.

EV6는 E-GMP를 기반으로 개발한 기아의 전용 전기차 라인업 중 첫 모델이자 새로운 로고를 부착한 차종으로 전기차의 대중화와 더불어 기아의 중장기 사업전략 '플랜S'를 가속화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기아는 지난 1월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신규 사명 및 로고, 슬로건을 발표하며 2027년까지 7개의 새로운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기아는 9일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는 이달 말 EV6의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이벤트(세계 최초공개 행사)를 통해 자세한 EV6의 상품성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기아 제공) 2021.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기아는 9일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는 이달 말 EV6의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이벤트(세계 최초공개 행사)를 통해 자세한 EV6의 상품성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기아 제공) 2021.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역동적 SUV 형태…픽셀서 영감받은 '무빙 라이트 패턴' 적용

기아 전동화 전략의 시작을 알리는 EV6는 전기차에 최적화된 역동적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형태의 디자인을 구현,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이날 공개된 EV6의 측면 실루엣은 전면부 후드에서부터 후면부 스포일러까지 간결하면서도 예리하게 다듬어진 라인이 특징으로 차량을 한층 풍부하면서도 날렵하게 느껴지게 한다. 특히 매끄럽게 젖혀진 윈드실드 글라스는 전기차 특유의 역동성을 대변하듯 빠르게 치고 나가는 느낌을 생동감 있게 전해준다.

[서울=뉴시스]기아는 9일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는 이달 말 EV6의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이벤트(세계 최초공개 행사)를 통해 자세한 EV6의 상품성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기아 제공) 2021.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기아는 9일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는 이달 말 EV6의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이벤트(세계 최초공개 행사)를 통해 자세한 EV6의 상품성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기아 제공) 2021.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전면의 주간 주행등(DRL)은 디지털 이미지를 구성하는 전자 픽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무빙 라이트 패턴'을 적용해 전기차만의 세련되고 매끈한 인상을 풍긴다. 후면부에 위치한 리어 LED 클러스터는 EV6만의 차별화된 요소로 조명의 역할 뿐만 아니라 빛을 매개체로 독특한 패턴을 형상화해 EV6의 미래지향적인 캐릭터를 더해준다.

기아디자인담당 카림 하비브 전무는 "기아의 브랜드 방향성 '무브먼트 댓 인스파이어스(Movement that inspires_'에 기반한 'EV6'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시간적인 여유와 영감을 주는 공간"이라며 "기아는 대담하고 독창적이면서 창의적인 모빌리티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V+숫자' 차명 체계…인지도·친숙성 높이고 일관성 확보

[서울=뉴시스]기아는 9일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는 이달 말 EV6의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이벤트(세계 최초공개 행사)를 통해 자세한 EV6의 상품성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기아 제공) 2021.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기아는 9일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는 이달 말 EV6의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이벤트(세계 최초공개 행사)를 통해 자세한 EV6의 상품성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기아 제공) 2021.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기아는 EV6의 티저 공개와 함께 'EV+숫자'로 구성되는 전용 전기차의 새로운 차명 체계를 공개했다.파워볼사이트

기아의 전용 전기차명 'EV'는 전기차를 의미하는 대표명사를 활용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천명하고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전용 전기차 라인업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또한 차명 EV와 함께 구성되는 '숫자'는 전용 전기차 라인업 내에서의 위치와 역할을 나타낸다.

기아는 신규 전용 전기차 차명 체계로 'EV'차명의 인지도와 친숙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동일한 차명을 적용해 일관성까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동상이몽2’ 한고은이 최근 고민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배우 한고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최근 배달 음식을 애용한다면서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배달 음식을 많이 먹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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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둘만 있다 보니 식재료를 사다 요리를 하면 낭비가 더 많아서 배달 요리를 즐기고 있다”라며 최근 배달 음식을 주문하다가 화가 났던 일도 고백했다.

한고은은 “자주 주문을 하다 보니 한계가 있다. 그래서 신랑한테 오늘은 여보가 먹고 싶은 거 먹자 하면 남편은 자기가 먹고 싶은 걸 주문하면 되는데 나를 배려해서 내가 뭘 좋아할지 고민하면서 고른다. 그래서 당신이 먹고 싶은 걸로 골라라 하면 나보고 또 자기한테 뭐라고 했다고 투정을 부리더라”라고 밝혔다.

또 한고은은 최근 막걸리를 끊었다며 ”옛말에 막걸리를 많이 마시면 어미 아비 못 알아본다고 하잖냐. 난 신랑은 못 알아보겠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

KT 허훈, 선두 KCC 상대로 25점 12어시스트 올리며 6강 굳히기
경기당 어시스트 7.5개로 전체 1위…평균 15.6점으로 국내선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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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프로농구 부산 KT 허훈 (사진 = KBL 제공)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프로농구 부산 KT의 허훈(26)은 바빴다. 치열하게 6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소속팀에 충실한 한편 예능에 모습을 드러내며 'KBL 홍보대사' 역할을 했다.

본업은 농구. 최근 허벅지 뒷근육으로 고생했던 허훈이 KT를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안정 궤도에 올렸다.

KT는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선두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허훈의 활약을 앞세워 104–95, 9점차 승리를 거뒀다.

23승(21패)째를 거둔 5위 KT는 4위 안양 KGC인삼공사(23승20패)와의 승차를 반 경기로 좁혔다. 특히 7위 서울 삼성(19승24패)과의 승차를 3경기 반으로 벌리면서 6강 안정권에 자리 잡았다.

허훈은 전반에만 20점을 올리는 등 25점 12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면서 승리의 중심에 섰다. 3점슛(4개)과 장기인 투맨 게임으로 KCC 수비를 무력화했다. 특히 승부처였던 3쿼터에서 4점 5어시스트를 올렸다.

허훈은 "(이번 시즌) KCC에 한 번도 이기지 못했는데 이기면서 전 구단 승리를 거두게 됐다.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선 매 경기가 중요한 상황인데 이겨서 기쁘다"고 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6일 원주 DB전에서 4점(1어시스트)으로 부진했지만 한 경기 만에 지난 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위용을 과시했다.

허훈은 "DB전에서 경기 감각을 익히고, 밸런스를 잡는데 집중했다. KCC전에선 우리가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밀어붙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몸은 더 좋아질 것이다. 시즌이 끝날 때까지 좋은 몸을 유지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 6강이 안정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장담할 수 없다"면서도 "순위를 올릴 수 있을 때까지 올리고 싶다. 사실상 1~2위는 어려울 것 같고, 3위까지는 올리고 싶다"고 보탰다.

허훈은 평균 15.6점을 올려 국내선수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어시스트 부문에선 7.5개로 전체 1위다. MVP를 수상한 지난 시즌보다 근소하게 나아진 수치다.

그는 "MVP라는, 이번 시즌에도 지난 시즌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지만 자꾸 생각하면 부담과 욕심만 많아진다. 이기적인 플레이 대신 마음을 비우고, 힘을 빼면서 팀플레이에 중점을 두려고 한다"고 했다.

최근 아버지 허재(56) 전 국가대표 감독이 출연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 형 허웅(28·DB)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스테판 커리 챌린지'에 나서 성공했다. 100초 동안 서로 다른 20곳에서 슛을 성공해야 하는 도전이다.

반응이 좋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유료방송 가구 시청률 기준 6.7%를 기록했다. 지난주 시청률 5.9%보다 상승했다.

허훈은 "촬영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방송도 잘 나온 것 같다. 예능이었지만 함께 코트에서 뛰며 인생에서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며 웃었다.

그는 2년 연속 KBL 올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있는 그대로 즐기면서 편안하게 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 책임감까진 아니지만 KBL과 농구를 많이 알리고, 인기도 함께 올랐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 역할을 하고 싶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아직 정규리그가 많이 남았다. 잘 마무리하고 싶다. 일단 많이 이겨서 6강에 만족하지 않고, 더 순위를 올리고 싶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면 단기전에선 또 다른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절대 다치지 않는 것이다"고 했다.파워볼실시간

[점프볼=이재범 기자] “리바운드도 밀리지 않고, 수비도 외국선수 둘 다 자기 역할을 잘 해줬다.”
부산 KT는 8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 홈 경기에서 104-95로 이겼다. KCC와 맞대결 5연패 사슬을 끊은 KT는 44경기 만에 전 구단 상대 승리를 맛봤다. 더불어 23승 21패로 4위 안양 KGC인삼공사와 격차를 반 경기로 좁혔다.

허훈(25점 3점슛 4개 12어시스트)과 김영환(22점 3점슛 4개 3리바운드 2어시스트), 박준영(19점 5리바운드) 등이 돋보인 가운데 브랜든 브라운과 클리프 알렉산더가 KCC의 라건아, 타일러 데이비스에게 밀리지 않은 것도 승리의 비결 중 하나다.

KT는 KCC와 경기에서 항상 외국선수들의 활약이 뒤처졌다. 1라운드 맞대결에선 존 이그부누가 3분 12초 만에 부상을 당했다. 마커스 데릭슨은 11점 9리바운드를 기록한 반면 데이비스가 25점 13리바운드로 활약했다.

KT는 2라운드 맞대결에선 아예 외국선수 없이 경기에 나섰다. 그럼에도 선전을 펼쳤으나 데이비스(22점 16리바운드)에게 결승 팁인을 내줘 아쉽게 졌다.

3라운드와 4라운드에선 브라운과 알렉산더를 영입한 뒤 KCC와 맞붙었다. 3라운드 맞대결에선 두 외국선수 득점 합계가 20점과 21점으로 비슷했지만, 리바운드에서 9-20으로 절대 열세였다.

4라운드 맞대결에선 브라운과 알렉산더는 16점 10리바운드를 합작했지만, 라건아와 데이비스는 그 두 배인 35점 20리바운드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KT 서동철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외국선수 높이에서 항상 밀린다고 생각했다. 외국선수들이 힘을 내서 리바운드와 골밑 1대1 수비에서 밀리지 않으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그런 부분을 강조했다”며 “KCC는 좋은 리바운드 이후 속공을 나가는 장점을 가졌다. 그걸 어떻게 저지를 하느냐가 중요하다. (KCC) 외국선수 두 명 모두 속공 참여가 좋다. 우리 선수들에게 짚어주고 나왔다”고 외국선수의 활약을 기대했다.
KCC 전창진 감독 역시 “브라운은 골밑 공격을 안 하는 선수다. 외곽에서 3점 많이 던지는데 그게 들어가면 힘든 경기 할 거다”며 “골밑 득점은 KT보다 우리가 낫다. 그래도 변수가 많이 있다”고 외국선수 대결에선 우위라고 자신했다.

이날 경기에선 브라운과 알렉산더는 24점 12리바운드를 합작했다. 라건아와 타일러 데이비스의 18점 11리바운드보다 우위였다. KT는 골밑 대결에서 밀리지 않고 대등했기에 3점슛마저 12개나 터트릴 수 있었다.

서동철 감독은 KCC에게 승리한 뒤 “경기 전에 외국선수 싸움에서, 특히 골밑 장악력과 공격, 수비에서 안 밀리면 승산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 도움수비도 했지만, 잘 해줬다”며 “리바운드도 밀리지 않고, 수비도 외국선수 둘 다 자기 역할을 잘 해줬다”고 했다.

브라운과 알렉산더의 활약이 1위 KCC를 꺾은 밑거름이었다.

#사진_ 박상혁 기자

[OSEN=하수정 기자] 구혜선이 현재 연애가 아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는 배우 구혜선이 출연했다.

구혜선은 "지금 대학교를 다니고 전시 준비나 창작 활동을 많이 했다"며 근황을 알렸다.

아나운서들은 "미모의 비결이 연애라고 하더라"며 질문을 던졌고, 구혜선은 "내가 연애를 하는 것처럼 돼 있더라. 그건 아니다"며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표현한 거다. 그런 힘과 마음이 에너지를 나게 한다"고 답했다.

얼짱 스타 출신인 구혜선은 "난 잘 몰랐다. 신문에 나온 걸 보고 '유명한가보다 그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일 새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4'를 발매했다. 이후 '행복했을까'부터 수록곡들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차트를 점령했다.

/ hsjs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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