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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5-05 13:00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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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윤경호 / 사진=SBS 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씨네타운' 배우 윤경호가 각종 아르바이트를 해봤다고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이날 개봉한 영화 '아이들은 즐겁다' 배우 윤경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파워볼실시간

이날 방송에서 윤경호는 각종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DJ 박하선이 궁금해 하자 그는 "배우들이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있었다"며 "의대생들 모의 환자 아르바이트를 해봤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그는 "가락시장에서 양배추도 날라 보고 많이 해봤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박하선은 "그런 경험들이 연기할 때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반응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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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장윤정 도경완 아들 연우가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도경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연우가 그린 그림과 글이 담겨져 있다. 연우는 스케치북에 '친구들 오늘 행복한 날 되길 바래! 연우가'라는 메시지와 함께 나무 두 그루와 하트, 파란 하늘과 구름, 해 등을 그려 넣었다. 연우의 따뜻하고 의젓한 마음이 느껴진다.

이어 도경완은 "아참!! 오늘 유튜브에 어린이날 기념 연우 하영이 영상 하나 올릴게요~~^^"라며 도장TV의 업로드 영상을 예고했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월 13년을 몸담은 KBS를 퇴사했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 MSG 워너비편에 닉네임 '이정재'로 출연해 수준급 노래 실력을 드러냈다.파워볼게임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도경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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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5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빙상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부 500M 준결승 2조경기에서 고양시청 김아랑(노랑색)이 넘어지고 있다. 2021.5.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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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t@news1.kr

[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기다렸던 1군 콜업이다.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한 롯데 나균안이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질 KIA와의 홈경기에 앞서 1군 선수단과 함께 훈련을 소화했다.
나균안은 지난 2일 사직 한화전을 앞두고 우완투수 이승헌을 대신해 1군에 등록됐다.

다부진 체격에서 나오는 시원한 팔 스윙이 눈길을 끌었다. 워밍업으로 몸을 달군 나균안은 2년차 좌완 박재민과 함께 외야에서 캐치볼을 소화했다.

포수 마스크를 벗고 투수로 전향해 야구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나균안의 캐치볼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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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 이르면 6월 한국·필리핀 2상 진입 목표
SK바이오사이언스, 하반기 3상 진입 목표
SK바이오사이언스 직원들이 안동L하우스에서 생산되는 코로나19 백신을 검수하고 있다. (사진=SK바이오사이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K바이오사이언스 직원들이 안동L하우스에서 생산되는 코로나19 백신을 검수하고 있다. (사진=SK바이오사이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미국 노바백스의 백신으로 유명해진 합성 항원 개발 방식의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국내 기업들도 정주행 중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 유바이오로직스 등이 합성항원 방식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이 개발 중인 백신은 이미 만들어진 항원 단백질을 몸 안에 주입하는 합성항원 방식의 백신이다. 앞서 개발된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등의 백신은 유전 정보를 인체에 주입해 우리 몸에서 항원 단백질 생산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합성 항원 방식은 자궁경부암 백신 등 이미 타 백신에서도 활용되고 있어 검증됐다는 기대를 받는다.

노바백스의 경우 나방세포에서 발현한 스파이크 단백질을 합성해 면역증강제와 섞어 인체에 투여함으로써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 반응을 유도한다. 이 때 다른 합성 항원 백신과 마찬가지로 백신 효과를 높이기 위한 면역증강제를 사용한다.

합성 항원 백신은 초저온 콜드체인이 필요하지 않고 2~8℃의 냉장 조건에서 보관·유통 가능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유효기간은 1~3년이 될 전망이라, 올해 물량을 내년 이후에도 접종할 수 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오는 6월 임상 2상 진입을 목표로 ‘유코백-19’ 개발을 진행 중이다. 올해 1월 임상 1·2상을 동시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받았다.

현재 만 19~50세 5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접종을 완료하고 5월말 경 1상 결과가 나올 것으로 회사는 예상하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6월부터 임상 2상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2상은 대상인원을 230명으로, 대상 연령도 19~75세로, 임상 의료기관도 기존 1개 병원에서 5개 병원으로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필리핀 제약사 글로백스와 코로나 백신 기술이전에 대한 의향서(LOI)를 체결하고, 필리핀 정부가 추진 중인 백신 제조 공장에 항원 생산 관련 원천기술·완제품 생산기술 등을 글로백스에 이전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6월에 한국과 동시에 필리핀 2상을 시작할 계획이다”며 “2상 종료 후 긴급사용승인 획득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효능 입증 시, 이르면 올 연말부터 필리핀 생산 및 출시가 가능할 것이다”고 기대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올 하반기 3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발 중인 두 후보물질 ‘GBP510’과 ‘NBP2001’은 모두 합성 항원 방식이다. SK의 독자 후보물질인 NBP2001은 50명을 대상으로 1상이 종료됐다.

빌&멜린다게이츠재단(BMGF), CEPI(전염병대비혁신연합)의 지원을 받아 개발 중인 GBP510은 약 260명을 대상으로 임상 1·2상을 진행 중이다. GBP510은 CEPI의 차세대 코로나19 백신 개발 프로젝트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개발 완료 시 다국가 연합체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전 세계에 공급된다.

증권가에선 공급 시 유리한 합성항원 백신이 노바백스 허가를 기점으로 주류가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노바백스 백신은 아직 미국, 유럽 등 주요국에서 시판 승인받지 못했다.

한양증권 오병용 애널리스트는 “합성항원 백신은 초저온 보관이 필요 없어 운송이 편리하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며 “개발도상국 백신 공급에 유리할 전망이다. 유니세프에선 2022년부터 합성항원 백신이 글로벌 백신 공급량의 58%를 차지한다고 전망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바백스의 ‘NVX-Cov2373’ 허가를 시작으로 합성 항원 백신 시대가 올 수 있다”며 “ 노바백스는 유럽과 미국에 긴급사용승인 신청을 해서 5월 허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개발 플랫폼이라 안전성이 검증됐고, 가격면에서 장점이 있다”며 “우린 후발주자인만큼 기존 코로나19 합성항원 백신보다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어서 효능효과만 입증된다면 경쟁력이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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