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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5-10 16:27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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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으로 돌아갈 때 됐다..당원·국민이 판단"
복당 반대 기류에 '유승민계 이중플레이' 주장
칼자루 쥔 김기현, 전당대회 전 처리할까 '주목'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복당 의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복당 의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해 4월 총선 이후 애써 묵혀둔 홍준표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 문제가 화두에 올랐다. 홍 의원과 날을 세워온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퇴임하고, 홍 의원이 복당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다.



무소속 홍준표 의원이 10일 국민의힘 복당 절차를 밟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당 일각에서 자신의 복당을 반대하는 것에 대해 "복당 여부는 당원과 국민들이 판단할 문제"라고 일축했다.



홍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26년 전 신한국당에 입당한 이래 단 한 번도 당적을 옮긴 적도, 당을 떠난 일도 없다"며 "이제 저는 당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대 총선 공천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일시 당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며 "당시 대구 시민들께 단 40일만 떠났다가 당선 즉시 바로 복당하겠다고 굳은 약속을 했지만,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시간이 400여 일을 넘기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검사를 거쳐 국회의원 5선, 광역단체장 재선, 원내대표, 당 대표, 당 대선 후보까지 거침없이 달려왔지만, 밖에서 머문 지난 1년 동안은 제 정치역정과 부족함을 되돌아보는 깊은 성찰의 시간이 됐다"고 회고했다.



홍 의원은 자신의 당초 계획과 다르게 당 밖에 오래 머물러 있게 된 원인으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의 껄끄러운 관계를 꼽았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개인적 악연이 있는 사람이 당을 이끌고 있었기 때문에 복당 신청서를 내지 않았는데, 제도가 바뀌고 그게 관행이 됐다면 그에 따라주는 것도 의미가 있다 싶어서 오늘 복당 신청서를 제출하려고 한다"고 했다.



홍 의원은 자신의 원내대표와 당대표였던 시절에는 탈당파들을 복당신청서도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복당을 선언했다며 "지난 두 번의 전례도 있는데, 복당신청서를 꼭 내야 할 필요가 있었나"라며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이날 오후 중앙당에 복당신청서를 제출했다.

홍준표 복당 선언에 당 의견 갈렸다…초선 '반대' VS 중진 '찬성'
홍준표 "복당 반대? 특정 계파가 이중플레이 하고 있는 것 같다"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복당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복당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당내에선 그의 복당을 두고 엇갈린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초선을 중심으로는 반대 목소리가, 중진을 중심으로는 찬성하는 기류가 강하다.



머니투데이가 미래한국연구소와 함께 여론조사기관 PNR에 의뢰해 전날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층의 64.7%는 홍 의원의 복당 여부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는 26.5%에 그쳤고, 잘 모름은 8.8%였다. 또 전체 찬성 응답자의 63.6%는 복당 시기에 대해서도 '즉시 복당'이라고 답했다. 전당대회 이후 복당해야 하나는 답변은 27.6%였다.



장제원 국민의힘 3선 의원은 이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홍 의원의 복당에 찬성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이 홍준표 의원의 복당 문제를 놓고 몇몇 극소수 인사들이 쳐놓은 유령 같은 강경보수 프레임에 걸려들어 정작 당의 주인인 국민과 당원들은 외면하고 있다"며 "일반 국민 47%, 국민의힘 지지층의 65%가 홍 의원 복당에 찬성했다. 홍준표 복당불가론이 실체가 없다는 사실이 극명하게 드러났다"고 썼다.



이어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 7%대를 기록하고 있는 홍 의원의 복당을 가로막는 것은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와 이익을 위한 치졸한 편가르기이자, 자신들의 개혁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홍 의원을 재물 삼아 조롱하고 돌을 던지며 이지메(집단 괴롭힘)하는 몰인간적 선동정치"라고 날을 세웠다.



홍 의원 복당의 칼자루 쥐고 있는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그의 복당에 대해 "당연하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그러나 당 의견이 갈리고 있는 만큼 새로운 당대표가 선출되는 전당대회 이후로 결정을 미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데일리안과 통화에서 "차기 당대표에게 홍준표 의원의 복당과 관련한 부담을 떠넘기지 않겠다는 차원에서 김 권한대행이 나설 수도 있지만,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내다봤다.



홍 의원은 이날 취재진과 만나 그의 복당에 대한 반대 기류에 대해 "특정 계파가 이중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유승민계'를 겨냥했다. 그는 "유승민 전 의원은 (내) 복당에 찬성하는데 유승민계 의원 극히 일부가 반대한다고 나섰다"며 "“유 전 의원이 자기 계원들에게 지시를 안 했는지 (유 전 의원이) 이중플레이를 하는 건지 가늠하기가 힘들었다"고 했다.동행복권파워볼



그는 이날 대권 레이스 등 복당 이후 행보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에) 들어가서 말씀드리겠다"며 말을 아꼈다.

데일리안 이슬기 기자 (seulk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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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저주' 잭 스나이더, 컴백
[동아닷컴]
잭 스나이더 감독. 사진|넷플릭스

잭 스나이더 감독. 사진|넷플릭스
잭 스나이더 감독이 새로운 좀비의 세계로 인도한다. ‘아미 오브 더 데드’로 더 확장된 세계관과 깊어진 긴장감을 선보인다.
6일 오전 10시경 넷플릭스 영화 ‘아미 오브 더 데드’ 온라인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참석했다.

‘아미 오브 더 데드’는 용병조직이 좀비가 점거한 도시 라스베이거스로 잠입해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2004년 데뷔작 ‘새벽의 저주’로 좀비 영화 신드롬을 일으키고 '300' '맨 오브 스틸' 등 액션 걸작을 연출한 잭 스나이더 감독의 신작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드랙스 역으로 국내에 알려진 데이브 바티스타가 좀비 사태에 국방부장관을 지켜낸 공으로 자유훈장을 받은 퇴역 군인 역을, 엘라 퍼넬이 바티스타의 딸 역을 맡아 연기했다. 오마리 하드윅, 아나 데라레게라, 마티아스 슈바이크회퍼가 드랙스가 이끄는 조직원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좀비 사태로 폐허가 된 라스베이거스에서 "2억 달러를 32시간 안에 지하 금고에서 안전하게 이동시키라"는 미션을 수행한다. 빠른 스피드를 기본으로 지능적이고 조직적으로 행동하는 좀비들로부터 2억 달러와 목숨을 동시에 지켜야 한다.

라스베이거스와 카지노는 영화의 주요 배경이다. 잭 스나이더 감독 “좀비 영화는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는 게 중요하다. 카지노는 인간 군상을 담기에 좋은 배경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세상을 떠난 딸을 잃은 슬픔은 잭 스나이더 감독에게 영감이 됐다. 앞서 감독은 지난 2017년 딸의 극단적 선택으로 제작에 참여한 영화 '저스티스 리그'에서 하차했다. 주인공 데이브 바티스타와 엘라 퍼넬의 부녀 관계는 영화의 키 포인트로 작용한다.
“부녀 관계가 이 영화의 핵심이다. 내가 변화하면서 아이들의 영향이 커졌다. 아이들이 누구보다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만큼 큰 행복을 준다. 가장 좋을 때와 힘들 때 모두 아이들을 통해 느낄 수 있다. 그걸 스콧(바티스타 분)과 케이트(엘라 퍼넬 분)를 통해 보여줬다”

‘새벽의 저주’, ‘300’ 등 다수의 히트작을 남긴 잭 스나이더 감독은 최초로 직접 촬영에 나섰다. 감독은 이 점은 전작과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꼽았다.

“신작이 ‘새벽의 저주’와 비슷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번엔 촬영 감독을 직접 맡게 돼 특별했다. 슈퍼 히어로 작품은 카메라와 조금 떨어져서 연출을 했다. 이번엔 직접 촬영을 하게 돼 제작 과정이 만족스러웠다”

‘아미 오브 더 데드’ 좀비 여왕 아테나

‘아미 오브 더 데드’ 좀비 여왕 아테나






‘아미 오브 더 데드’ 속 좀비는 기존 영화에서 보여진 좀비들과 다르다. 알파 좀비와 어기적 좀비로 신분이 나눠지고 집단으로 움직인다. 또 지능이 있는 알파 좀비는 우두머리 제우스와 그의 아내 아테나, 아테나를 수호하는 장군 등 계층이 세분화돼있다. 여기에 좀비 호랑이와 제우스의 이동수단 좀비 말까지 등장한다.
“‘아미 오브 더 데드’ 속 좀비는 상당히 무섭다. 제우스, 아테나, 장군 좀비 등이 있는데, 아테나는 새로운 유형의 좀비다. 이런 좀비들을 상대로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 같다. 좀비들은 강력하다. 싸워서 이길 수 없을 거 같다. 좀비들은 호랑이처럼 떼로 움직인다. 원시적인 동물들이 떼를 지어 움직이는 게 세상을 정복하자는 의미는 아니다. 알파 좀비들은 이런 야심은 없다. 본인들의 집단으로서의 속성에 초점을 맞춘 거 같다”

'아미 오브 더 데드'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새벽의 저주'를 완성한 뒤 17년간 구상한 이야기다. 좀비 프로젝트를 첫 공식화한 2009년 이후 12년 만에 선을 보이게 됐다.

“처음엔 예산 확보가 어려웠고, 당초 워너브라더스와 협업을 하려다 어려움이 있었다. 넷플릭스 관계자에게 가볍게 이야기했는데 좋은 반응이었다. 덕분에 좋은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었다”

극중 좀비의 감염은 현시대를 장악한 코로나19를 떠올리게도 한다. 관련해 잭 스나이더 감독이 남기고픈 메시지가 있는지를 묻자 그 역할을 관객에게 돌렸다.

“영화의 메시지는 관객 여러분에게 달렸다. 영화는 일종의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영화를 보고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영화는 오락적인 목적을 수행해야 한다. 어떠한 사회적인 메시지를 포함하고 사회를 어떻게 비추는가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그런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 정치적 의식을 갖고 장벽, 난민 수용소에 관점을 맞춘다면 그 부분이 더 드러날 거 같다고 생각한다”

좀비 영화의 매력은 언뜻 보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복선, 이스터 에그가 숨겨져 있다는 점이다. 연출자의 출연 여부 역시 팬들에게 큰 관심사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100번 정도 보시면 나를 찾을 수 있다. 어렵긴 할 텐데 보실 수 있다. 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좀비는 아니다. 거울에서 볼 수 있다”고 깜짝 등장을 예고했다. 이스터에그에 대해선 “오프닝을 열심히 보시면 찾을 수 있다. 2~3샷에서 나온다. 하늘에서 볼 수 있다. 51구역에서 좀비가 나오는데 거기서 트럭을 탄 인물들이 대화를 한다. 그걸 열심히 보시면 좀비가 어디서 온지 알 수 있다”고 귀띔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의 좀비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아미 오브 더 데드 : 로스트 베이거스'와 프리퀄 '아미 오브 더 데드 : 도둑들'이 제작에 돌입했다. 감독은 “프리퀄을 촬영 중이다. 마티어스가 연기한 디터 역이다. 금고를 아주 잘 아는데 그걸 어떻게 잘 아는지 담겨 있다”고 기대감을 모았다.파워사다리
‘아미 오브 더 데드’는 2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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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 SSG 추신수. /cej@osen.co.kr
[OSEN=인천, 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가 역전승을 거뒀다.

SSG는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4-1 역전승을 거두며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경기 종료 후 김원형 감독은 “(정) 수민이가 4⅔이닝 동안 안정적으로 막아주면서 제 몫을 해줬다. 이어 나온 불펜들, 특히 (최) 민준이가 2아웃 만루 위기 상황에 나가서 잘 막아주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줬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 감독은 “6회 (추) 신수의 호수비가 역전승의 신호탄이 됐던 것 같다. (제이미) 로맥이 동점 홈런을, 그리고 (오) 태곤이가 도망가는 홈런을 치는 등 오늘 경기에서 결정적인 일을 해줬다”고 말했다.

4회까지 0-0으로 팽팽한 승부였다. 그러다 5회초 선발 정수민이 첫 타자 송우현과 박주홍에게 잇따라 볼넷을 내줬다. 이어 김수환에게 행운의 안타를 허용하고 만루 위기에 몰렸다. 박동원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이용규를 2루수 앞 땅볼로 유도해 홈으로 뛰던 송우현을 잡았다.

무사 만루 위기에서 실점 없이 아웃카운트 두 개를 만들었다. 하지만 정수민은 김혜성에게 볼넷을 내주며 밀어내기로 1점을 뺏겼다. 이후 상황은 최민준이 구원 등판해 추가 실점 없이 5회를 정리했다.

SSG는 6회 들어 역전에 성공했다. 선두타자로 나선 제이미 로맥의 동점 솔로포와 최정, 정의윤의 안타가 나왔고 오태곤의 달아나는 2점 홈런으로 4-1로 뒤집었다.

6회 잡은 리드는 최민준에 이어 이태양, 김태훈, 서진용이 차례로 등판해 팀 승리를 지켰다. 김 감독은 “마지막으로 9이닝 동안 좋은 리드로 선발과 불펜 투수들을 이끌어준 (이) 재원이를 칭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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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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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배우 김태희(사진)가 서울 강남역 빌딩을 7년 만에 매각해 71억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김태희는 지난 3월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7-14 빌딩을 203억원에 매각했다.

김태희는 이 빌딩을 지난 2014년 6월 132억원에 매입했다. 매입가와 매각가만 놓고보면 6년9개월 만에 71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이다.

김태희는 개인 명의로 매입 후 2018년 12월 소유권을 자신이 설립한 부동산임대업 법인으로 이전해 빌딩 수익을 관리해왔다.

해당 빌딩은 강남역 3번 출구 도보 2~3분 거리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김태희가 건물을 매입한 후 바로 옆 대지 686평, 연면적 3500평 규모의 강남대성학원이 준공됐다.

한편 김태희 이전 배우 하정우도 빌딩을 팔았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매각해 약 45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 하정우는 지난 2018년 7월 73억3000만원에 화곡동 건물을 매입했고 최근 115억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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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KB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허정수)과 2021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KB생명보험은 2017년부터 5년 연속 구단 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 키움히어로즈는 2021시즌 선수단 유니폼 상의 어깨 패치와 포수 뒤 LED광고를 제공하고, KB생명보험은 광고에 따른 후원을 실시한다.

키움히어로즈 허홍 대표이사는 “올해도 KB생명보험과 스폰서십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 양사 모두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다양한 방면으로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생명보험 관계자는 “키움히어로즈의 젊고 역동적인 구단의 이미지를 통해 KB생명보험을 알리고 젊은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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