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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5-19 12:22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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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이수혁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이수혁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수혁이 영화 '파이프라인' 단체방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코너 '씨네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파이프라인'(감독 유하)에 출연하는 배우 이수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혁은 "'파이프라인'은 지하에서 하는 신들이 많아서 세트를 지었다. 리얼하게 지어주셨다. 보기에는 굉장히 진짜처럼 보인다. 대신 배우들 고생 많이했다. 협소한 공간에 들어가서 촬영했다. 여건상 한 번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고 일부러 먼지도 많이 뿌려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수혁은 "저는 그래도 땅굴에 들어가기 보다 지시하는 신들이 많아서 (고생을) 덜 했는데 도유 팀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음문석, 서인국 배우 등 다들 유쾌했다. 다들 너무 힘든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촬영해서 분위기를 좋다. 아직도 사이 좋고, 단톡방도 존재한다"고 전했다.동행복권파워볼

한편 이수혁이 출연한 '파이프라인'은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 그들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 오락 영화이다. 국내 최초 도유 범죄를 다루며, 오는 26일 개봉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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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올림픽 동반 메달·최다 결승 진출 기대감 '솔솔'
황선우, 자유형 200m서 세계주니어신기록 (제주=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6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내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서울체고)가 기록을 확인한 뒤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황선우는 이날 1분44초96의 세계주니어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21.5.16 jieunlee@yna.co.kr

황선우, 자유형 200m서 세계주니어신기록 (제주=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6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내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서울체고)가 기록을 확인한 뒤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황선우는 이날 1분44초96의 세계주니어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21.5.16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 명이 여러 개의 메달을 따도 좋지만 하나씩이라도 여러 선수가 따면 더 좋겠습니다."

경영 선수 출신인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이 오는 7월 개막할 예정인 2020 도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에게 바라는 바다. 한국 수영의 바람이기도 하다.

한국 수영은 도쿄에서 새 역사에 도전한다. 역대 올림픽 최다 결승 진출 및 복수의 메달리스트 배출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올림픽 경영 종목 메달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박태환이 2008년 베이징 대회 자유형 400m 금메달, 자유형 200m 은메달에 이어 2012년 런던 대회 자유형 400m와 200m에서 모두 은메달을 따 올림픽에서만 네 개의 메달을 수집했다.

하지만 올림픽은 절대 호락호락한 무대가 아니다.

한국 수영 선수 중 올림픽 메달리스트는 현재 박태환이 유일하다.

경영에서 8명이 겨루는 결승 출발대에 서 본 선수도 박태환과 남유선(은퇴), 둘 뿐이다.

남유선은 2004년 아테네 대회 여자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결승 진출에 성공한 뒤 7위를 차지했다.

최근 한국 수영에 다시 희망이 꿈틀대고 있다.

'또 신기록' 황선우 (제주=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6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내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서울체고)가 1분44초96의 세계주니어 신기록을 세운 뒤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5.16 jieunlee@yna.co.kr

'또 신기록' 황선우 (제주=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6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내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서울체고)가 1분44초96의 세계주니어 신기록을 세운 뒤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5.16 jieunlee@yna.co.kr
18세 황선우(서울체고)로 대표되는 신예들의 급성장이 새바람을 불러왔다.

지난 17일 막을 내린 2021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는 세계주니어신기록 1개, 한국신기록 11개가 작성됐다.

한 대회에서만 11개의 한국신기록이 쏟아진 것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차 대표선발대회를 겸해 열린 동아대회 이후 5년 만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7명이 올림픽 A기준기록까지 통과하며 도쿄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남자부의 황선우(자유형 100m·200m), 이주호(아산시청, 배영 100m·200m), 조성재(제주시청, 평영 100m·200m), 문승우(전주시청, 접영 200m)와 여자부의 한다경(전북체육회, 자유형 1,500m), 이은지(오륜중, 배영 100m·200m), 김서영(경북도청, 개인혼영 200m)이 주인공들이다.

베테랑 김서영은 2012년 런던 대회부터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다. 나머지 6명은 올림픽 물살을 처음 가른다.

이은지의 경우 중학생으로는 2008년 베이징 대회 여자 배영 200m 강영서 이후 13년 만에 올림픽에 출전한다.

경험 부족이 다소 걱정되는 상황이지만 한국 수영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기대가 크다.

우선 동반 메달 획득이다. 베테랑 김서영과 한국 수영의 새 희망 황선우가 유력한 후보다.

물살 가르는 김서영 (제주=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5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내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한 김서영(경북도청)이 물살을 가르고 있다. 2021.5.15 jieunlee@yna.co.kr

물살 가르는 김서영 (제주=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5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내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1위를 차지한 김서영(경북도청)이 물살을 가르고 있다. 2021.5.15 jieunlee@yna.co.kr
김서영은 주 종목인 개인혼영 200m에만 출전하지만, 오히려 더 집중해서 올림픽 레이스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선발대회에서 김서영은 2분10초66의 기록을 냈다. 비록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때 자신이 세운 한국 기록(2분08초34)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자신감을 되찾는 계기가 됐다.

김서영은 "2018년 이후 제 기록이 나온 적이 없다. 그때 내 모습에 머무르지 않고 도쿄올림픽에서는 내 기록을, 나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면서 "목표는 올림픽 메달"이라고 강조했다.

김서영이 도쿄에서 자신의 기록만 넘어설 수 있다면 올림픽 메달도 충분히 가능할 전망이다.

생애 처음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 황선우는 자유형 200m 메달 후보로 급부상했다.

황선우는 이번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96의 세계주니어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11월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주니어 신기록(1분45초92)을 수립했던 그는 6개월 만에 다시 제 기록을 0.96초 단축하는 괴력을 보여줬다.

황선우의 이날 기록은 박태환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때 세운 한국 기록(1분44초80)에 불과 0.16초가 모자랄 뿐이다.

아울러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쑨양(중국·1분44초65)에 이어 은메달을 딸 수 있었던 기록이다.

올 시즌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랭킹에서는 4위에 해당한다.

황선우는 "올림픽 메달이 꿈이 아님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이정훈 국가대표 총감독도 목표를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이제는 올림픽 8강(결승)이 아닌 메달 싸움을 선택해야 할 것 같다"는 게 이 감독 생각이다.

황선우는 자유형 100m에서도 한국 선수 첫 올림픽 결승 진출을 노린다.

인사하는 이은지 (제주=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6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내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배영 100m 결승에서 이은지(오륜중)가 한국신기록을 세운 뒤 인사하고 있다. 이날 이은지는 1분00초03를 기록했다. 2021.5.16 jieunlee@yna.co.kr

인사하는 이은지 (제주=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6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내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1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배영 100m 결승에서 이은지(오륜중)가 한국신기록을 세운 뒤 인사하고 있다. 이날 이은지는 1분00초03를 기록했다. 2021.5.16 jieunlee@yna.co.kr
이 감독은 동반 메달 후보인 김서영, 황선우는 물론 이주호, 조성재에 중학생 이은지도 결승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회가 수심 1.8m 풀에서 치러졌지만 올림픽 경기장 수심은 3m라는 점도 우리 선수들의 기록 향상을 기대하게 하는 이유로 꼽는다. 수심이 깊으면 부력이 좋아지고 턴과 잠영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수심 3m 풀은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를 치른 광주 남부대수영장에만 있다. 진천선수촌도 경영 풀의 수심은 2m다.

대한수영연맹은 선수들이 조금이라도 3m 풀에서 적응하고 도쿄로 건너갈 수 있도록 남부대와 협의할 계획이다.파워볼게임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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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 법원 "새로 아파트 산 집주인이 개정 임대차법 시행 전에 실거주 목적으로 샀다면 비워줘야"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계약갱신요구권을 도입한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임대차법)이 시행되기 전에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면 세입자의 계약갱신요구를 거절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앞서 국토부가 동일한 취지로 내린 유권해석이 있으나 판결로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8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40단독 문경훈 부장판사는 지난달 8일 원고인 임대인 A씨 등이 "임대차 계약 기간이 종료되면 아파트를 인도하라"고 임차인 B씨 등을 상대로 낸 건물인도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B씨는 2019년 3월 6일 임대인 C씨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아파트를 보증금 5000만원, 월세 130만원에 임차하는 계약을 맺었다. 기간은 2019년 4월 15일부터 2021년 4월 14일까지로, 이곳에는 B씨의 부모인 D, E씨가 거주하고 있었다.

원고 A씨 등은 지난해 결혼한 부부로 같은 해 7월 5일 임대차 기간이 종료되면 직접 거주할 목적으로 13억 5000만원에 해당 아파트에 대해 매수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C씨에게 1억 3000만원의 계약금을 지급하고 지난해 10월 30일 아파트에 대해 공동명의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마쳤다.

그러나 지난해 7월 31일자로 주택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을 도입하는 개정 임대차법이 시행되면서 갈등이 생겼다.

B씨가 지난해 10월 5일부터 C씨에게 '임대차 계약을 2년 연장하고 싶다'는 취지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C씨는 이를 거절하고, 지난해 10월 15일쯤 B씨에게 내용증명우편으로 임대차에 대한 갱신거절을 통지했다.

그러자 B씨는 지난해 10월 16일 다시 C씨에게 '임대차 기간을 2년 연장해 거주하고자 계약 갱신을 청구한다'는 뜻을 전달했고, C씨는 A씨 등과 매매계약을 체결했다는 이유로 계약갱신 요구를 한 번 더 거절했다.

이후 A씨 부부는 B씨와 그의 부모 D, E씨를 상대로 임대차 계약 기간이 종료되면 아파트를 인도하라는 취지의 건물인도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원고들은 주택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을 도입한 개정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되기 전에 실제 거주 목적으로 아파트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고, 계좌 송금의 방법으로 계약금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고들로서는 매매계약 당시 임대차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당연히 자신들이 실제 거주할 수 있다고 믿었을 것으로 보이고, 그러한 믿음에 어떤 잘못이 있다고 인정할 만한 사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원고들이 매매 계약을 체결할 당시 도입 여부를 알 수 없었던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이 실행되기 전에 먼저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치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피고의 계약갱신요구를 거절할 수 없다고 한다면 이는 형평에 반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들은 계약 만료가 도래하면 원고들로부터 보증금을 지급받음과 동시에 아파트를 인도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했다. 1심 판결에 피고들은 항소했다. 이들은 강제집행정지신청도 해 법원으로부터 "항소심 판결 선고시까진 집행을 정지한다"는 인용결정도 받았다. 따라서 세입자인 피고들은 2심 판결이 나올떄까지는 아파트를 새 주인인 원고 A씨 부부에게 비워주지 않아도 된다.파워볼사이트

박수현 기자 literature1028@mt.co.kr, 김종훈 기자 ninachum2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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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승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류현진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1회 키케 에르난데스를 3구 삼진으로 제압한 류현진은 알렉스 버두고에게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내줬다.

곧이어 J.D 마르티네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 세웠다. 류현진은 2사 1루 상황에서 잰더 보가츠를 삼진 처리했다.

류현진은 2회 선두 타자 라파엘 디버스를 91마일 패스트볼로 루킹 삼진 처리했다. 크리스티안 바스케스를 유격수 땅볼로 가볍게 유도했다. 류현진은 2사 후 헌터 렌프로를 땅볼 처리했다.

류현진은 3회에도 완벽투를 선보였다. 선두 타자 마빈 곤잘레스의 땅볼 타구를 직접 처리했다. 곧이어 바비 달벡을 헛스윙 삼진으로 제압했다. 키케 에르난데스를 3루 땅볼로 유도했다.

류현진은 4회 선두 타자 알렉스 버두고에게 우익선상 2루타를 얻어 맞았다. 무사 2루 위기에 놓였지만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 J.D 마르티네스를 3루 땅볼로 처리했다. 잰더 보가츠와 풀카운트 끝에 땅볼 유도했으나 유격수 보 비셋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1사 1,3루.

라파엘 디버스를 내야 뜬공으로 돌려 세운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바스케스를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류현진은 5회 선두 타자 헌터 렌프로에게 우중간 안타를 맞았지만 헌터 렌프로가 2루까지 내달리다 아웃되고 말았다. 마빈 곤잘레스는 3루 땅볼 아웃. 후속 타자 바비 달벡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6회 선두 타자 키케 에르난데스를 수비 실책으로 출루시킨 류현진은 알렉스 버두고를 삼진 처리했다. 곧이어 J.D 마르티네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 세웠다. 잰더 보가츠는 삼진 아웃.

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선두 타자 라파엘 디버스에 이어 크리스티안 바스케스를 내야 땅볼로 유도했다. 곧이어 헌터 렌프로를 루킹 삼진 처리했다.

류현진은 6-0으로 앞선 8회 트레비스 버겐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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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남극 과학기지 연구원의 연봉을 강남 회사원에 비유했다.

5월 18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남극 장보고과학기지 박지강 연구원의 밥벌이 브이로그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극 장보고과학기지 8차 월동대원 92년생 박지강 연구원이 밥벌이 브이로그 영상을 촬영해 보내왔고, 박지강 연구원 선배 7차 활동대원 송준영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영상에 대한 부연 설명을 했다.

김구라는 송준영 연구원에게 남극 연구원의 수입을 질문했고, 송준영 연구원은 “경력과 학위에 따라 다른데 연구직은 세전 7천에서 1억 정도 지급한다”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강남으로 치면 1억 5천, 2억 되겠다. 강남에서는 돈 나갈 데가 많다. 뭐 먹고 쓰고 하다 보면. 남극에서 돈은 많이 모아 오겠다”며 따로 돈을 쓸 수 없는 남극의 상황을 꼬집었다. (사진=MBC ‘아무튼 출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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