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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5-22 10:52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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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명석 기자]
지난 20일 아스톤 빌라전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 /AFPBBNews=뉴스1
지난 20일 아스톤 빌라전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 /AFPBBNews=뉴스1
손흥민(29·토트넘)이 지난 아스톤 빌라전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활약을 펼쳤다는 현지 언론의 혹평이 나왔다. 해리 케인(28·토트넘)의 이적설이 그 밑바탕에 깔려 있다는 분석이 더해졌다.

영국 'HITC'은 2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전 분석 기사에서 "손흥민은 키 패스도, 슈팅도, 드리블도 보여주지 못했다"며 "그는 아스톤 빌라전에서 보이지 않았다"고 혹평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20일 아스톤 빌라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에 선발 풀타임 출전했지만 침묵했다.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 기준으로 손흥민은 슈팅과 드리블 돌파, 키패스를 단 1개도 기록하지 못했다.

HITC는 "손흥민은 여러 차례 수비수와 일대일로 맞설 기회를 맞이했지만, 과감한 공격 시도보다는 안전하게 백패스를 택하는 경우가 수두룩했다"며 "이는 팀에서도 가장 신뢰받고 있는 공격수로서 익숙했던 모습은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부진에 대해 매체는 "최근 케인의 이적 루머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졌을 것이라는 우려가 여전하다"고 쓴소리했다. 손흥민이 파트너인 케인의 이적설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어 HITC는 "손흥민과 케인은 최근 몇 년간 엄청난 호흡을 보여줬다"며 "만약 케인이 이적하게 된다면, 아스톤 빌라전처럼 사라질 것이 아니라 손흥민이 그의 역할을 대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케인은 구단에 직접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이 그의 에이전트에 계약 의사를 전달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올 시즌 EPL 14골을 합작하며 이 부문 한 시즌 EPL 최다 신기록을 세웠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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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 기자 cle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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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조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부부의 날을 기념했다.

배우 김성은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부부의 날!! 항상 감사합니다 #부부의날 #휴가때는맥주마셔줄게 #우리젊었네 #내가더잘할게"라는 정조국의 글을 공유했다.

이에 김성은은 "사랑해 내 신랑. 휴가만 기다리고 있어 #사진14년전인거실화임"이라고 애정을 뽐냈다.FX시티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14년 전에 찍은 것으로, 두 사람 모두 앳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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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촬영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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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SG워너비 이석훈이 혼인신고에 얽힌 뭉클한 사연을 공개한다.

5월 23일 방송되는 SBS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는 역주행의 아이콘 김연자와 이석훈이 탑승, 솔직한 입담과 놀라운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이석훈은 군 복무 중 혼인신고를 하게 된 사연을 고백한다. 이에 대해 이석훈은 "이 여자를 놓치면 안 될 것 같았다. 혼인신고부터 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전한다. 그가 결혼식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하게 된 데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는데. MC들을 폭풍 감동하게 만든 그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한 이석훈은 아내와 만나게 된 특별한 계기도 밝힌다. 이날 이석훈은 "한 미팅 프로그램에서 만나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라고 로맨티시스트 면모를 한껏 과시한다고. 이석훈의 아내는 미스코리아 출신 발레리나인 최선아 씨. 특히 그는 아내와 사이가 좋을 수밖에 없는 솔직한 이유를 털어놔 MC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이석훈은 결혼 7년 차임에도 본인을 미혼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석훈이 아이 아빠라는 사실에 함께 출연한 김연자 마저 깜짝 놀랐다고. 이어 이석훈은 SG워너비 역주행 돌풍에 대한 아내의 깜짝 조언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석훈의 아내가 강조한 조언은 무엇이었을지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이석훈은 "32개월 된 아들이 내 노래 발성을 따라한다"고 역대급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는데. 이와 함께 그가 아들을 위해 만든 특별한 100일 선물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23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사진=SBS ‘티키타CAR’)파워볼엔트리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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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욕 양키스의 애런 힉스.ⓒ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뉴욕 양키스의 애런 힉스.ⓒ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LA, 이사부 통신원] 뉴욕 양키스의 주전 외야수인 애런 힉스가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양키스의 애런 분 감독은 22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힉스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힉스는 왼쪽 손목의 찢어진 힘줄을 붙이기 위해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에 따라 곧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힉스는 그동안 염증을 치료하는 약물 치료를 받아 왔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수술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힉스는 이번 시즌 돌아오기 힘들 전망이다.

지난 13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가 마지막이 된 힉스는 올 시즌 32경기에 출전해 108타수 21안타 4홈런 14타점 13득점 타율 0.194를 남겼다.

양키스는 힉스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고,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아직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으며 20일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라이언 마라레도 빠지게 돼 외야진의 큰 구멍이 생기자 추신수의 전 동료였던 델라이노 드쉴즈의 트레이드를 위해 텍사스 레인저스와 접촉한 사실이 알려졌다. 드쉴즈는 지난 19년까지 텍사스에서 활약하다 지난 시즌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트레이드됐으나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다시 텍사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현재는 그는 트리플A 팀인 라운드락에서 뛰며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lsb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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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한미 백신 글로벌 포괄적 파트너십 구축하기로"
바이든 "미군과 한국서 협력하고 있는 軍 장병들에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워싱턴·서울=뉴스1) 공동취재단,김현 기자,김상훈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미간 협력과 관련, "미국의 선진기술과 한국의 생산역량을 결합한 한미 백신 글로벌 포괄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이스트룸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당면 과제인 코로나 극복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문 대통령은 "양국의 협력은 전 세계 백신 공급을 늘려 코로나의 완전한 종식을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감염병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보건안보 구상을 통해 다자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백신협력이라는 큰 틀에서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발표가 있었다"며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군에 대한 백신 공급 발표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미국의 발표는 한미동맹의 특별한 역사를 보건 분야로까지 확장한 뜻 깊은 조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백신 협력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을 묻는 질문에 "오늘 공동성명과 기자회견문을 통해서 충분히 밝혔다"며 "다시 한 번 강조해 말하자면 한미 간의 백신 협력을 위한 글로벌 포괄적 파트너십을 형성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이 가진 백신개발능력과 한국의 바이오의약품 생산능력을 결합해 백신생산을 더 촉진하고 그것을 통해 전 세계 백신 공급을 더 빠르게 더 많이 이룰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라며 "특히 인도·태평양 지역의 백신공급에 더 많은 기여를 하게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한국도 백신의 안정적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그뿐 아니라 미국 바이든 대통령도 한미동맹 차원에서 미국에서 직접 한국에 백신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그것은 장차 미국에서 준비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 바이든 대통령은 "55만명의 (한국) 군인들이 미군들과 한국에서 협력 중"이라며 "우리는 모든 55만 국군장병을 위해서 완벽한 백신 접종을 제공할 것"이라며 "즉 미군들과 한국에서 협력을 하고 있는 한국군 장병들에게 이들의 안전과 미군들의 안전을 위해 백신을 제공해 접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또 주요한 미국의 백신생산업체와 한국의 첨단 기업을 통해 백신의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며 "2021년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수십억회분 백신 생산이 가능하다. 우리는 단순히 미국과 한국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태평양, 세계에 대해 얘기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역량을 결집해서 전 세계에 대해 보호를 제공해 줄 수 있어야 한다"면서 "물론 이게 정말 야심찬 기회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국가는 그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와 같은 것을 완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첨단 신기술 분야 협력과 관련해 "한미 양국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민간 우주탐사, 6G, 그린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또 해외 원전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협력도 강화하기로 헀다"고 설명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해서는 "지난 4월 미국에서 기후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됐었고 한국은 다음주 P4G 서울 정상회의를 통해 국제사회의 기후대응 의지를 다시 한 번 모을 예정"이라며 "바이든 대통령께서 다음주 P4G 서울 정상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하는 것을 환영하며 국제사회의 의지 결집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과 나는 한국전 참전용사 랄프 퍼켓 대령의 명예훈장 서훈식에 함께 했다. 영웅들의 숭고한 의생으로 뿌리 내린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양국이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미국과 한국의 만남은 새 시대를 향한 양국 협력의 새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어제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이 합의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바이든 대통령의 노력과 지도력을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gayunlov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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