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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7-16 20:05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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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문을 하면 1시간 심지어 30분 안에 생필품 신선식품 등을 배달해주는 퀵 커머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 중심인 기존 유통업체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엄하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주문이 들어오자 물건을 챙긴 배송기사가 배달에 나섭니다.

고객이 물건을 받기까지 걸린 시간은 30여 분.

빠른 배송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 반응은 비교적 긍정적입니다.

[ 이명주 / 서울시 서초동 : 언제든지 빨리 갖다 주면 빨리 조리를 할 수 있고 그게 제일 좋은 점이죠.]

새벽 배송 당일배송을 뛰어넘는 즉시배송 일명 퀵커머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별도 배달료를 부담해야 하지만 고객이 필요로 하는 물건을 빠른 시간 내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미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이 자체 마트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새벽 배송 업체도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안준형 / 오아시스마켓 CFO : 고객님께서는 굳이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지 않으셔도 빠른 시간 내 필요한 물품을 (받아볼 수 있고) 제품군도 프리미엄 제품군 위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취급 품목이 비슷하다는 점에서 편의점 업계와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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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구 /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 : (퀵 커머스는) 아무래도 생활 필수품을 위주로 주문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빠른 배송의 가장 큰 피해자는 편의점(으로 보이고요.)]

코로나 사태 이후 배달 수요가 급증하면서 빠른 배송을 내세운 기업들의 배달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SBS Biz 엄하은입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18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화채’의 첫 번째 가왕방어전 무대와 실력파 복면가수 4인의 가왕석 쟁탈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주에 이어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잃어버린 우산’의 원곡자 우순실, 015B의 장호일&이장우, ‘명품 발라더’ 더원, ‘록발라드계의 레전드’ 밴드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 ‘힙합 시조새’ 주석, 러브홀릭의 지선, ‘원조 음색퀸’ 애즈원 민, ‘뮤지컬 디바’ 리사, 육중완 밴드의 육중완, ‘대세 작곡가’ 라이언전, 개그맨 안일권, ‘대세돌’ 위클리의 먼데이&이재희가 유쾌한 입담과 그 어느 때보다 예리한 눈썰미로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판정단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신흥가왕 ‘화채’가 첫 번째 가왕 방어전을 펼친다. 그는 지난 경연, 2라운드 무대에서 긱스 '짝사랑'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 소화해내며 원곡자 이상이란 평가를 받았는데, 이번에도 과감한 선곡을 해 판정단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개성甲’ 신흥가왕 ‘화채’의 첫 번째 가왕 방어전 선곡은 어떤 곡이며 또, 어떤 미친 매력으로 2연승까지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 복면가수의 지인으로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깜짝 등장해 여심을 싹쓸이한다. 그는 한 복면가수의 절친으로 등장해 센스 있는 입담과 엉뚱한 모습으로 매력발산을 한다. “무대에서 만나요”라는 MC 김성주의 영업 멘트(?)에 긍정적 대답까지 하며 판정단들의 기대감을 한껏 올리기도 한다.

윤두준과 특급 친분을 자랑하는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이며, 윤두준의 재치 넘치는 복면가수 힌트타임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흥가왕 ‘화채’의 2연승 도전 무대와 판정단들의 활약, 그리고 실력으로 중무장한 복면가수들의 화끈한 무대는 오는 일요일 18일 오후 6시 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홀짝게임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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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을 게재했다. 태연이 공개한 영상에는 시퍼렇게 멍이 든 눈과 함께 코피를 흘리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어 누리꾼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는 태연이 카메라 필터를 사용해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실제 부상을 입은 것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연은 7개월 만에 싱글 'Weekend'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the300]"검언 유착이 아니라 권언 유착 드러나"
지난 15일 오후 전라남도의회 5층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기자들을 만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 15일 오후 전라남도의회 5층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기자들을 만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국민의힘이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검찰·언론 유착 의혹 사건' 관련 1심 무죄 판결에 "수사지휘권을 발동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책임져야 한다"라고 밝혔다.

전주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16일 오후 논평에서 "작년 7월 추 전 장관은 이 사건 검·언 유착으로 단정짓고 헌정 사상 두 번째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다"라며 "당시 대검이 이 전 기자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 및 강요미수 혐의 인정이 어렵다고 결론을 냈음에도 추 전 장관은 한동훈 검사장이 연루된 범죄 사건으로 규정지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장단 맞춘 이성윤 현 서울고검장은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으로서 공소장 조작 등 위법한 수사를 자행하기도 했다"라고 비판했다.

전 대변인은 "결국 이번 1심 무죄 판결로 검·언 유착이 아니라 친여 세력과 친정부 검사, 친정부 방송이 합작한 '권력·언론 유착'이었음이 드러났다"라며 "검찰 개혁이라는 미명 하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옭아매고, 한동훈 검사장을 범죄자 취급했으며, 이 전 기자는 구속 기소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법한 수사지휘권 발동으로 검찰을 무력화하는데 혈안이 되었던 추 전 장관의 잘못이 결국 법원의 판단을 통해 증명되고 있다"라며 "정치 권력이 검찰 수사에 직접 개입한 이 사건은 대한민국 법무·검찰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오점을 남긴 것으로, 추 전 장관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진욱 기자 sj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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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김효주, 지은희 프로가 2019년 대회 때 한 팀을 이루었던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김효주, 지은희 프로가 2019년 대회 때 한 팀을 이루었던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김효주, 지은희 프로가 2019년 대회 때 한 팀을 이루었던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5일(한국시간)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 18번째 시합인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이 펼쳐지고 있다.

둘째 날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 2라운드에서 9언더파(버디 9개)를 몰아친 지은희-김효주 팀은 전날 공동 34위에서 공동 13위(8언더파 132타)로 뛰어올랐다.

김효주는 경기 후 LPGA와 인터뷰에서 "어제 아쉬움이 많이 남은 라운드를 했기 때문에 오늘은 최대한 스코어를 많이 줄이고 싶었다. 초반에는 계획대로 잘 안 돼서 후반에는 정신을 좀 차려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후반에 언니와 버디가 번갈아가면서 나와서 좋은 스코어로 끝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은희는 "아무래도 (포볼이라) 퍼팅을 할 때 편했다. 한 명이 파를 먼저 해 놓으면 좀 더 공격적으로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버디를 많이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선전한 이유를 밝혔다.

'어떻게 같이 팀을 꾸리게 됐나'는 질문에 지은희는 "2019년에도 (이 대회에서) 같이 했었다. 한국에서도 이벤트 게임을 하면 항상 같이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같이 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에 김효주는 "이젠 팬분들도 놀라워하시지 않는다. 같이 하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하실 정도"라고 거들었다.

셋째 날 3라운드는 포섬으로 돌아간다. 이에 대해 김효주는 "첫날보다는 잘 쳐야 하지 않을까"라고 각오를 다졌고, 지은희는 "첫날은 내 경우는 퍼팅이 잘 안 됐다. 샷은 괜찮았는데 퍼팅이 잘 안 돼서 아쉬웠다. 오늘은 퍼팅감이 돌아왔으니, 내일은 좀 더 나은 경기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김효주는 "원래 계획은 언니가 샷을 많이 하고 내가 퍼팅을 많이 하는 계획인데, 어제는 반대로 됐던 것 같다. 미스를 하다 보니 퍼팅은 언니가 많이 하고, 내가 찬스를 이상하게 만들고 하다 보니 성적이 안 좋았는데 내일은 계획대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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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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