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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4-17 10:50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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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lando Magic guard Cole Anthony (50) shoots over Toronto Raptors center Khem Birch (24) and guard Fred VanVleet (23) during the second half of an NBA basketball game Friday, April 16, 2021, in Tampa, Fla. (AP Photo/Chris O'Me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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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두산 박세혁이 LG 김대유가 던진 공에 맞아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 2021.04.16.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투구에 얼굴을 맞은 두산 베어스의 안방마님 박세혁(31)이 결국 안와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오른다.하나파워볼

두산은 17일 "박세혁이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엑스레이와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를 받은 결과 안와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검사를 받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일정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박세혁은 지난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8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상대 투수 김대유가 던진 공에 오른쪽 광대 부분을 맞았다.

그대로 쓰러진 박세혁은 얼굴을 감싸쥐고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그라운드로 들어온 엠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김대유는 곧바로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공수에서 비중이 큰 박세혁의 부상은 두산에게 대형 악재다.

두산은 마땅한 백업 포수가 없는 것이 고민이었기에 주전 포수의 이탈은 더욱 뼈아프다. 장승현, 최용제, 장규빈 등이 있지만 박세혁과 비교해 안정감이 크게 떨어진다.

경기 후 류지현 LG 감독과 선발 투수 케이시 켈리는 나란히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

특히 류 감독은 "박세혁의 부상이 매우 염려된다.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 상대팀 감독으로서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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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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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턴코디 이혜성이 연인 전현무 이름을 언급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방송인 이혜성과 공간 디자이너 서재원이 연령대가 다양한 5인 가족의 단독 주택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 구성원 연령대가 다양한 5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10대, 20대, 30대 세 자매를 둔 50대 부부는 미국 유학 생활을 마치고 돌아오는 큰 딸의 귀국을 계기로 단독 주택으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한다. 지역은 아버지 직장이 있는 일산에서 30분 이내의 곳으로 파주와 김포 일대를 희망했다. 세대와 취향이 제각각인 딸들을 위해 방 4개, 화장실 2개 이상을 원했으며, 반려견이 뛰놀 수 있는 야외 공간도 바랐다. 또, 중학생 셋째 딸을 위해 자차 10분 이내 중,고등학교가 있길 원했다. 예산은 매매가 6~7억 원대를 희망했으며, 집이 좋다면 최대 8억 원대 초반까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에서는 방송인 이혜성이 인턴코디로 출격했다. 이혜성은 독립 3년차로 원룸에서 살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는 자신의 원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점으로 지하철 2호선과 9호선이 다니는 더블 역세권과 스세권을 꼽는다. 또, 지하철역에서 도보 30초면 집에 도착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혜성은 시작부터 당찬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고향이 일산이라서 의뢰인 가족의 희망 지역인 파주는 단골 나들이 지역으로 홈그라운드나 마찬가지라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또, 이혜성은 “저희 집도 딸만 둘이다. 자매들의 정과 고충을 잘 알고 있다.” 말하며 이번 대결에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고 한다.

이혜성은 공간 디자이너 서재원, 양세찬과 함께 김포 신도시 주택단지로 향한다. 최근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운양동 카페 거리가 도보권으로, 대형 공원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다고 한다. 매물 안으로 들어선 세 사람은 거실의 통창을 발견, 찐(?) 리액션을 선보였다고 한다. 채광 가득 거실 통창과 공원의 둘레길이 소나무를 경계로 바로 연결돼 있다고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전무후무한 거실을 보며 승리를 예감한 양세찬과 이혜성은 일명 ‘깨방정’ 춤을 췄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파워볼

또, 이혜성은 마당에 깔린 판석을 보며 “혹시 이거 현무암 아닌가요?”라며 자연스럽게 연인의 이름을 언급한다. 이에 양세형은 “현무형이 시켰어요?”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욕실의 완벽한 타일 시공을 발견한 공간 디자이너 서재원은 잘 만들어진 욕실 인테리어를 보면 ‘이런 것까지?’라며 묘한 경쟁심이 생긴다고 고백한다. 이에 덕팀의 안소연 소장은 “외부에 갔을 때, 인테리어 라인이 안 맞는 걸 보면 미칠 것 같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연령대가 다양한 5인 가족의 단독주택 찾기는 18일 오후 10시 4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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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정은 기자] 배구선수 김연경이 짝꿍과 함께 훈련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오늘 16일 김연경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짝꿍이랑 훈련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한장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속에는 좌우로 뛰고 있는 김연경의 모습과 더불어 이상화 코치의 모습이 담겼다. 잠깐의 휴식 뒤에 훈련하고 있는 김연경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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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경은 어제 15일 "많이 힘들고 지친 모든 분들 힘내시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바다 를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손담비와 야구선수 황재균은 동의 한다는 뜻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또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도 힘내세요. 저는 항상 언니에게 힘을 얻습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최근 김연경은 소속사 '라이언앳'을 통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등 내용을 담은 악성 댓글, 게시물에 대한 선처는 없다"며 법적 대응에 있어 무관용 원칙을 밝혔다.

/cje@osen.co.kr

[사진] 김연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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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일·외토마을 주민들 암과 사투.."퇴비공장이 발암 원인" 지목
공장 상대로 법적 소송 준비 중..공장측 "주민 주장 모두 거짓"
마을 입구에 걸린 현수막 [외일·외토마을 주민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마을 입구에 걸린 현수막 [외일·외토마을 주민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창=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고창군 시골 마을 주민 십수 명이 원인 모를 암과 오랜 시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인근 퇴비공장에서 새어 나온 오염 물질을 발암 요인으로 의심하지만, 공장 측은 연관성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어 법적 다툼이 불가피해 보인다.

17일 고창군 외일·외토마을 주민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2005년부터 최근까지 마을 주민 50여명 중 18명이 암 진단을 받았다.

위암부터 대장암, 췌장암, 혈액암, 갑상선암 등 온갖 암이 평화롭던 농촌 마을을 덮쳤다.

암에 걸린 주민 중 4명은 병마와 싸우다가 끝내 숨졌다.

주민 일부는 암 집단 발병 원인으로 마을에서 불과 200여m 떨어진 한 퇴비공장을 지목했다.

분뇨를 퇴비로 만드는 설비가 설치된 이 공장은 1995년 지어졌다. 이로부터 10년 뒤부터 심한 악취가 마을로 흘러들어 왔다고 이들 주민은 주장했다.

주민들은 이때부터 최근까지 관할 지자체인 고창군에 퇴비공장으로 인한 오염이 우려된다는 민원을 접수했다고 했다.

강해룡 마을교회 목사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지금껏 (퇴비공장과 관련해) 넣은 민원만 수십 통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암으로 고통받는 동안 누구도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런 잘못도 없는 주민들이 이유도 알지 못한 채 암에 걸리고 죽어갔다"며 "이미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원인 규명과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민들은 암 집단 발병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퇴비공장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퇴비공장과 마을 간 거리 [외일·외토마을 주민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퇴비공장과 마을 간 거리 [외일·외토마을 주민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공장 측은 이러한 주장이 모두 '거짓'이라며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관련자들을 상대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해당 공장 관계자는 "1999년 공장을 매입했지만, 이후로 퇴비를 생산한 사실이 없다"며 "3∼4년 전에 가축 분뇨 중 가장 냄새가 덜한 우분(소똥)을 창고 안에 쌓아둔 게 전부"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민들이 2005년부터 악취가 났다고 주장하는데 당시 공장은 가동하지도 않았다"면서 "사실과 전혀 다른 주장으로 이런 누명을 쓸 바에는 차라리 경찰이 수사해서 진실을 명백히 밝혀줬으면 한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고창군은 엇갈린 양측 주장을 규명하기 위해 공장 주변과 마을의 환경오염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파워볼엔트리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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