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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4-21 08:1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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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이 옷가게에서 직원의 뺨을 때려 물의를 빚고 있는데요.

폭행당한 직원 가족이 당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대사 부인은 병원에 입원 중이라며 사과는커녕 경찰 조사에도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지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9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옷 가게.

한 여성이 직원을 거칠게 밀치며 손가락질을 하더니 뺨을 때립니다.

직원을 때린 사람은 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 A 씨.

A 씨는 옷을 구경한 뒤 나갔는데, 입고 있던 옷이 매장에서 파는 제품과 같았습니다.

놀란 직원이 따라 갔고 A 씨 본인 옷인걸 확인한 뒤 사과했지만 A 씨가 따라와서 폭행한 겁니다.

뺨을 맞은 직원은 볼이 빨갛게 부어 올랐습니다.

폭행당한 직원은 "분노한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직원 가족도 "서비스직 종사자들이 이런 일을 더는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A 씨는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았고 경찰이 지난주 출석을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았습니다.

처벌당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가입한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은 외교관 가족은 주재국의 형사재판을 받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수사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혔고 아직은 이렇다 할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봉철/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 : "대사를 우리 외교부로 불러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전달한 다음에 유감의 표시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비난 여론이 커지자 벨기에 대사관 측은 뒤늦게 "A 씨가 뇌경색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며 "경찰 조사에 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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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를 존중하는 것은 두 나라가 공유하는 본질적인 가치"라고도 덧붙였습니다.

KBS 뉴스 신지수입니다.

신지수 기자 (js@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SSG 추신수가 20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4회초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SSG 추신수가 20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4회초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대구=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시험운행'을 마친 추추트레인의 질주가 무섭다.

추신수(39·SSG 랜더스)가 달구벌에서 시즌 첫 멀티포를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20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시즌 4, 5호 홈런을 잇달아 터뜨렸다. 팀이 6-2로 앞서던 4회초 우월 투런포를 쏘아 올린 추신수는 9-3으로 SSG가 승기를 잡은 8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또 다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추신수가 1경기서 2개의 홈런을 신고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지난 16~17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에서 이틀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렸던 추신수는 두 경기 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했다.

망설임이 없는 스윙이었다. 4회초 삼성 구원 투수 김대우와 마주한 추신수는 초구로 123㎞ 슬라이더가 가운데 낮은 코스로 들어오자 미련없이 방망이를 돌렸다. 우측으로 쭉 뻗어간 타구는 삼성 우익수 구자욱이 곧 추격을 포기할 정도로 여유롭게 담장을 넘어갔다. 8회초엔 삼성 김윤수가 뿌린 바깥쪽 149㎞ 직구를 걷어 올려 같은 코스로 큼지막한 아치를 그렸다.

시즌 초반 추신수는 좀처럼 타격감을 끌어 올리지 못했다. 정규시즌 4경기 만에 첫 안타를 홈런으로 신고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두 경기에서도 안타를 만들어냈으나, 또다시 침묵이 시작되면서 여전히 KBO리그 적응을 완료하지 못한 모습을 드러냈다. 개막 직전 가래톳(골반 부근)에 이어 수비 슬라이딩 도중 다리 통증 등 악재가 겹친 부분도 타격 기복에 영향을 끼쳤다.

추신수는 지난 주말 3연전 초반 두 경기서 잇달아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다시금 방망이를 달구는 듯 했지만, 18일 KIA전에선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면서 다시 하락세를 탈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삼성전에서 또 다시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기복을 서서히 줄여 나가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양상문 해설위원은 홈런 장면에서 나온 스윙을 지적하며 "추신수가 메이저리그 시절 좋은 페이스 때 보여준 스윙이 나왔다"고 평했다.

초반 부진 당시 추신수는 "많은 이들의 기대치가 있기 때문에 뭔가 하고 싶었는데 잘 안돼 심적으로 부담감이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방망이가 터지기 시작하면서 이런 부담감도 서서히 털어내는 듯 하다. 투런포 뒤 더그아웃으로 돌아온 추신수는 동료들의 환호 속에 미소를 지어 보였다. 앞서 안타, 홈런에도 좀처럼 미소를 짓지 않던 모습과는 달랐다.

추신수는 경기 후 "앞선 경기서 투수들이 빨리 승부를 거는 것 같더라. 이전엔 많이 기다렸지만, 노리는 코스에 자신 있게 스윙하자는 생각을 갖고 타석에 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칠 수 있는 공에 헛스윙하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조바심이 생긴 게 사실이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었다"며 "오늘 경기 전 미국에서 좋았을 때의 스윙 등을 보면서 다른 부분을 찾고자 했다. 타석에서 잘 맞지 않다 보니 잡생각이 많아진 것 같다. 마음 편히 심플하게 생각하고 보이는 공에 스윙하자고 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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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추신수의 멀티포를 비롯해 김성현의 결승 스리런포와 이재원의 2타점 등을 보태 삼성을 10대7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대구=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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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위터 캡처
[OSEN=이승우 기자] 철저하게 외면 받던 대니 로즈(31, 토트넘))가 조세 무리뉴의 경질 소식을 접하고 환한 미소를 보였다.

토트넘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무리뉴 감독을 경질한다고 발표했다. 주앙 새크라멘토, 누노 산토스 등 무리뉴 사단 코치진 역시 모두 사임했다. 이유는 성적 부진과 최근 불거진 선수들과 불화설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무리뉴는 지난 2019년 11월 마우리시우 포체티노(현 파리 생제르맹 감독)의 후임으로 토트넘에 부임했다. 침체에 빠졌던 팀을 재정비해 2019-2020시즌을 6위로 마무리한 후 새 시즌에 돌입했다.

큰 기대와 달리 이번 시즌에도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가능성이 희박하다. 거듭된 성적 부진에 더해 최근 무리뉴와 선수들 사이에 불화설까지 나오며 팀 분위기가 흐트러졌다. 오는 26일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전이 있지만 토트넘은 결단을 내렸다.

무리뉴가 물러나자 해리 케인, 손흥민 등 토트넘의 주축 선수들이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할 말이 없다. 함께 할 수 있어 기뻤고,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아 유감이다. 함께 한 시간 정말 감사했다”라는 작별 인사를 전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리뉴와 안타까운 작별을 한 선수들이 있는가 하면, 미소를 머금은 선수도 있다. 무리뉴가 팀을 맡은 17개월 동안 철저히 외면받은 로즈가 그렇다.
로즈는 토트넘에서만 214경기를 뛴 중심 선수였지만 무리뉴 부임 이후 전력 외 자원으로 전락했다. 아마존 프라임 다큐멘터리 ‘All or Nothing’에서 둘이 다툼을 벌이는 장면까지 포착됐다. 로즈는 뉴캐슬 임대 이적을 마치고 돌아와 토트넘 U-23팀에서만 머물렀고, 최근엔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체중이 급격하게 불어난 모습이 포착됐다.파워볼

로즈는 무리뉴의 경질이 발표된 후 토트넘 훈련장에서 포착됐다. ‘스카이스포츠’의 폴 길모어 기자에 따르면 로즈는 무리뉴가 팀을 떠나는 현장에 운집한 취재진을 향해 “모두들 여기서 뭐 하고 있어?”라고 물으며 미소를 지었다. 침통한 표정으로 훈련장을 떠난 무리뉴의 표정과 대비된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로즈가 무리뉴 감독 경질 직후 토트넘에 스쿼드 복귀를 요청했다. 무리뉴가 훈련장을 떠난 이후 비웃는 모습도 포착됐다”라고 전했다. /raul1649@osen.co.kr
'달이 뜨는 강'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달이 뜨는 강'에서 나인우는 무사히 아단성과 평강을 지켜냈다. 특별한 비술을 통해 살아난 나인우는 모든 기억을 잃고 김소현과 행복하게 살았다.

20일 마지막으로 방영된 KBS 2TV '달이 뜨는 강'에서 평강(김소현 분)이 기억을 잃은 온달(나인우 분)와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

아단성을 둘러 싼 신라와 고구려의 전쟁이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진흥왕(김승수 분)은 고건(이지훈 분)을 이용해 고구려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 것을 계획했다.

온달과 평강은 삼천명의 결사대로 신라가 지키고 있는 아단성으로 진군했다. 신라와 고구려군 은 치열하게 서로 맞섰다. 온달과 평강은 아단성을 다시 되찾았다.

고건은 자신을 막기 위해 계략을 쓴 해모용(최유화 분)에게 이별을 고했다. 고건은 "날 용서하지 말게. 하루에 골백번 그대가 늙어 쓰러지는 그날까지 날 욕하고 원망하고 저주하게"라고 말했다.

'달이 뜨는 강' 방송화면
진흥왕 역시 아단성으로 향했다. 진흥왕은 아단성을 둘러싸고 진을 펼치고 투항을 권고했다. 온달은 진흥왕에게 결사 항전 할 것을 결심했다. 온달은 평강에게 피하라고 했다. 온달은 "네가 할 일은 끝났다. 지키는 것은 내가 할 것이다. 남편이 아니라 결사대 지휘권자로서 명령하는 것이다. 이기든 지든 끝까지 칼을 잡는 것이 장수의 숙명이다"라고 평강에게 떠나라고 강력하게 말했다. 평강은 온달ㅇ르 설득하는데 실패했다. 평강과 타라진(김희정 분)은 부상병들과 함께 아단성을 떠났다.

고건은 진흥왕을 암살하려는 평강을 막았다. 결국 평강은 진흥왕에게 포로로 붙잡혔다. 평강은 "그대를 처단하면 나의 병사들을 살릴 수 있다. 온 장군을 비롯해 아단성의 병사들은 마지막까지 싸울 것이다. 설령 진다해도 성을 쉽게 내주지 않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고건 역시 평강의 목을 베라고 했다. 진흥왕은 온달에게 평강을 포로로 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항복하라고 협박했다.

진흥왕은 고건과 온달을 속이고 평강을 서라벌로 호송했다. 진흥왕에게 속은 사실을 안 고건은 평강을 찾아 나섰다. 고건은 우연히 만난 해모용으로 부터 해지월(정인겸 분)이 살해됐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달이 뜨는 강' 방송화면
온달은 온협(강하늘 분)의 가르침에 따라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할 단 한 사람을 위해 검을 들기로 마음 먹었다. 영양왕(권화운 분) 역시 3만이 넘는 군세를 이끌고 아단성으로 향했다. 진흥왕은 평강을 놓친 사실을 알고 분노하면서 영양왕과의 일전을 준비한다.

고건과 해모용은 함께 신라군으로부터 평강을 구해냈다. 하지만 해모용은 이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평강은 부상당한 해모용을 구하기 위해 신호낭을 쏘는 선택을 했다. 온달은 평강이 보낸 구조 신호를 알아차렸다. 온달은 아단성을 나가 평강을 구하러 떠난다.

온달이 도착 하기전에 신라 군사들이 평강과 고건을 에워쌌다. 고건은 결국 신라군의 칼을 맞았다. 그 순간 온달이 평강을 구하기 위해 나타났다. 온달과 평강은 죽어가는 고건을 두고 떠났다. 해모용은 죽어가는 고건의 곁을 지켰다. 고건은 "네가 고스란히 나였다. 가질 수 없는 사람을 가지려 하고 닿을 수 없는 길을 가려했다. 나의 거울이었다. 내 너를 사랑했었다"라고 고백하고 죽었다.

영양왕은 신라군을 무찌르고 아단성을 구했다. 온달은 "네가 시간을 지체시켜서 고구려군이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온달은 평강에게 다 내려놓고 떠나자고 했다. 그 순간 온달은 급습해온 시라군에게 화살을 맞는다. 온달은 화살로부터 평강공주를 지킨다. 온달은 "내 사람 사랑해"라고 고백하고 숨을 거둔다. 평강은 온달을 부여잡고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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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의 관을 실은 수레는 아단성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평강은 온달에게 미련을 버리고 떠나라고 말했다. 비로소 온달의 관을 실은 수레가 움직였다.

영양왕은 평강에게 사과했다. 영양왕은 궁을 떠나는 평강 공주에게 대추를 내밀었다. 해모용은 백제사람이 되서 다시 나타났다. 평강은 온달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함께 살았던 곳을 찾았다.

평강은 월광(조태관 분)의 집에서 살아있는 온달과 마주쳤다. 온달은 월광에게 목숨이 가사 상태가 되는 비기를 듣고 화살을 맞는 순간 사용했다. 하지만 비기의 후유증으로 기억을 모두 잃었다. 평강은 자신의 이름을 잃은 온달에게 이름을 알려줬다. 온달은 조금씩 기억을 되찾으며 평강과 키스를 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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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강하늘이 군대 후임 조권에게 손편지를 쓴 미담이 공개된다.

4월 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강성아)는 입만 열면 미담과 진지함이 줄줄~ 재미는 없지만 시청자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게 하는 배우들! 강하늘, 김강훈, 하니, 강영석과 함께하는 ‘괜찮아 꿀노잼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강하늘은 앞서 두 차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끝없는 미담 스토리로 ‘미담 자판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가 4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만큼 그동안 쌓인 미담들이 쏟아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이번 출연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새 아빠와 아들 사이로 함께했던 김강훈과의 동반 출연이라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강하늘과 함께 군 생활을 한 2AM 조권, 인피니트 성규가 전한 강하늘의 ‘군대 미담’과 이에 대한 강하늘의 반응이 공개된다. 앞서 성규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강하늘이 병사들의 귀를 파주고, 여드름을 짜줬다고 미담을 밝혔던 터. 이에 대해 강하늘은 “병사들에게는 흔한 일이다”라며 변함없이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또 강하늘은 군대 후임 조권에게 손편지를 쓴 이유를 들려줘 4MC를 심쿵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강하늘의 이야기를 듣던 유세윤은 “이건 진짜 미담이다. 완전 감동적이다”라고 감탄해, 강하늘이 조권에게 손편지를 남긴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어김없이 강하늘의 미담이 줄줄 흘러나온 가운데, 강하늘은 해커와의 미담까지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낸다. 업데이트된 '미담 자판기' 강하늘의 활약이 기대된다.

미담 외에도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유 옆 이상한 강하늘 짤’ 탄생 전말이 밝혀진다. 이는 강하늘이 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에게 팔짱을 끼려는 아이유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팔을 봉쇄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과연 강하늘은 ‘아이유 옆 이상한 강하늘짤’을 두고 어떤 해명(?)을 들려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한편 강하늘의 찐친이자, 함께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출연한 배우 강영석은 “선배 강하늘이 11년 동안 딱 한 번 화를 냈다”며 강하늘과 관련 일화를 공개한다. 절친이 들려주는 ‘미담 자판기’의 실제 모습은 어떠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뮤지컬과 연극, 공연계에서 맹활약하고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화양연화'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강영석은 ‘펜트하우스’에서 로건리 역할을 맡았던 배우 박은석,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했던 이상이와 공연계에서 핫했던 비결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사진=MBC ‘라디오스타’)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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