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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4-24 17:54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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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4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홍영표 당 대표 후보가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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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동영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25일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 이동국을 시투로 초대했다. /사진=인천 전자랜드 제공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가 오는 25일 오후 1시 40분에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전주 KCC 이지스와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를 치른다.파워사다리

전주에서 1,2차전을 치르고 홈으로 돌아오는 전자랜드는 작년 K리그에서 우승을 하고 은퇴한 이동국(42)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의 시투로 경기를 시작한다. 현재 이동국은 스포츠 전설들이 농구 팀을 이뤄 동호회 사람들과 대결을 하는 '뭉쳐야 쏜다'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하프타임에는 전자랜드의 오랜 팬이자 명예 홍보대사인 리듬파워 행주의 축하 공연 및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된다. 행주는 지난 6년간 전자랜드의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해 왔으며, 전자랜드는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자랜드는 슈팅 이벤트, 경품볼을 받아라, 응원 타임, 댄스 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나은병원 건강검진권, 삼육두유, 스테어 신발, 바이아우어 화장품 세트, K-CAMP 캠핑카 이용권, 닥터에스리 화장품, 킹카워시 포그머신, 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플레이오프에 함께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전자랜드와 KCC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는 KBS 1TV 중계로 인해 오후 1시 40분에 시작하며, KBL TV 유튜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김동영 기자 raining9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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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타뉴스

OSEN
[OSEN=김보라 기자] 곤히 자는 아기의 모습이 마치 천사 같다.

트로트가수 정미애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 하며 "세상 편하게 보인다"라고 짤막한 코멘트를 달았다.

이날 그녀가 게재한 사진을 보면, 지난해 태어난 막내 아들이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볼수록 엄마의 얼굴을 닮은 듯하다. 아이의 긴 속눈썹이 눈길을 끌기도.

OSEN

정미애는 동갑내기 일반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키우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미스트롯1'(2019)에서 선을 차지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파워볼게임

/ purplish@osen.co.kr

[사진] 정미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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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13년째 무관이다.

2008년 리그컵 이후 트로피가 없다. 로비 킨,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아론 레넌, 레들리 킹 등이 활약하던 시기다.

오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은 그래서 각별하다. 사실상 올해 마지막 우승 찬스다.

감독을 경질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가 난망한 상황에서 올 시즌 유종의 미를 거둘 최후의 기회인 것이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24일 '토트넘이 13년 만에 우승할 수 있을까'라는 제하의 기사를 내고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50) 감독 인터뷰를 주목했다.

"과르디올라 눈에 카라바오컵 트로피는 최우선 타깃이 아니"라며 "맨시티가 최상의 스쿼드를 내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이 상대의 안주를 통한 (예상 밖)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4일 카라바오컵 결승 기자회견에서 "이번 시즌 통틀어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토트넘과 결승을 앞두고 있긴 하나 한 눈은 챔피언스리그에, 또 한 눈은 다음 주 열릴 크리스탈 팰리스와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고 있다. 여럿을 고민해야 하는 모순적인 시기"라고 밝혔다.

"물론 카라바오컵은 훌륭한 이벤트다. 하지만 우린 복수의 타이틀을 놓고 경쟁 중이다. 개중에는 파리 생제르맹(PSG) 같은 난적이 껴 있어 녹록지 않고. 말씀드리고 싶은 건 1순위 타깃은 프리미어리그, 그 다음은 챔스라는 거다. 카라바오컵은 가장 마지막"이라고 덧붙였다.

맨시티는 이번 시즌 24승 5무 4패, 승점 77로 프리미어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5경기를 남겨둔 현재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는 11. 바투 쫓기는 상황은 아니지만 최근 4경기 2승 2패로 살짝 페이스가 떨어진 흐름이라 방심은 이르다.

지난 11일 리즈 유나이티드와 리그 경기에서 1-2로 덜미를 잡혔다. 첼시와 FA컵 준결승에서도 0-1로 고개를 떨궜다. 과르디올라 인터뷰는 트로피 3~4개를 석권하는 데 집중하기보다 교통정리를 통해 효과적인 역량 분배를 꾀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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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소식은 靑직원 화이자 접종뿐..국민위한 길은 백신 확보"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 2020.9.1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 2020.9.1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김유승 기자 = 국민의힘은 24일 정부가 의지를 보였던 러시아 백신 도입이 안전성 검증 부족을 이유로 무산된 데 대해 "백신 확보를 자신하다가 상황이 급해지니 백신 스와프에 러시아 백신까지 띄워 봤지만 결국 빈손"이라고 비판했다.

윤희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제는 중국산 백신까지 검토한다는데, 러시아 백신도 불안하다면서 예방 효과가 50%에 불과하다는 중국 백신은 또 어떻게 믿으란 말인가"라며 이렇게 말했다.

윤 대변인은 "이 와중에 백신 가격이 급등해 EU는 첫 계약보다 26% 비싼 가격에 화이자와 추가 협상 중이라 한다"며 "모더나 백신의 우리나라 도입 시기도 하반기로 연기되고, 화이자 백신도 1,300만 명분 중 고작 87만 명분만 들어왔다. 새로 백신을 구하자니 가격이 뛰고, 확보했다던 백신은 감감무소식이니 정부가 하는 일 중에 이렇게 꼬인 경우가 또 있었을까 싶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고작 들리는 소식이라는 게 청와대와 외교부 직원들이 화이자 백신을 우선 접종했다는 것"이라며 "신규 확진자만 800명에 육박한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처절히 반성하고 발상부터 바꿔야 한다. 국민 안위를 위한 길은 오직 백신 확보뿐"이라고 했다.파워볼사이트

ky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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