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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5-27 12:24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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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이 수제버거집 사장의 반말 응대에 역지사지 솔루션을 했다.

5월 26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카센터 골목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수제버거집 사장이 손님들에게 반말 응대를 한다는 제보가 들어오자 김성주는 “젊은 손님들은 무시당했다고 느낄 수 있다. 음식 맛과 별개로 안 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백종원은 “이건 금새록이 가서 하면 되겠다. 가서 똑같이 맞대응을 해주면 되겠다”고 제안했다.

일명 역지사지 솔루션. 금새록은 “햄버거 매워?”라고 예시를 들며 “제가 한 번 해 보겠다”고 의욕을 보였고 수제버거집 사장을 만나 “매주 햄버거 맛이 바뀌더라. 너무 맛있어졌다”며 “사장님은 무슨 맛이 제일 맛있었어?”라고 반말로 질문했다.

사장이 당황하면서도 “개성이 각자 있어서 잘 모르겠다”고 답하자 금새록은 “헷갈리는 구나. 힘드시진 않았어?”라고 계속 반말했고, 사장은 “재미있었다. 배우는 것도 많고 하면서 더 좋았던 것 같다”고 대답했다. 백종원은 “살살한다”며 금새록의 반말 솔루션을 평했다.파워사다리

이어 금새록은 “따로 모니터를 좀 했거든”이라며 “제가 흉내를 잘 못 냈는데 한 번 보실래요 일단?”이라며 사장이 반말 응대하는 영상을 보여줬다.

금새록은 “기분 나쁘라고 한 게 아닌 건 아는데 습관적으로 나오는 것 같더라. 이런 부분이 젊은 분들이 느낄 때는 어리게 보여 반말하나? 이렇게 느낄 수도 있다”고 당부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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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김하성이 3루타를 터뜨렸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김하성은 5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선발출전했다.

김하성은 이날 8번타자 겸 3루수로 출전했다.

밀워키 좌완 선발 에릭 로우어와 상대한 김하성은 2회 첫 타석에서 외야 직선타로 물러났고 5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뜬공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1-1로 맞선 7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3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3루타를 터뜨렸다. 볼카운트 2-2에서 우완 불펜 브래드 박스버거의 시속 94.3마일 패스트볼이 한가운데로 몰린 것을 받아쳤고 중견수 옆을 지나는 3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2호 3루타.

김하성은 2파워볼게임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고 시즌 타율은 0.212가 됐다.(자료사진=김하성)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도쿄올림픽 반대 시위를 하는 도쿄 시민. 사진=게티이미지
도쿄올림픽 반대 시위를 하는 도쿄 시민. 사진=게티이미지
개막(7월 23일)까지 두 달이 채 남지 않은 도쿄올림픽을 두고 전 세계가 “왜 강행하냐”며 아우성이다. 개최국 일본에서조차 대회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점입가경이다. 일본 아사히 신문은 26일자 지면에 ‘여름 도쿄올림픽 중지 결단을 총리에게 요구한다’는 제목의 사설을 통단으로 실었다. 아사히 신문은 도쿄올림픽 후원사다. 이 신문은 “도쿄올림픽 개최를 순리라고 도저히 생각할 수 없다. 올림픽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6일 인터넷판 기사에서 “일본 정부는 더 진지하게 국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의견 기사를 냈다. 이 매체는 “일본 국민 대다수가 중지 혹은 연기를 요구하는데도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정부는 듣지 않는다. 안전하다는 근거도 없이 억지로 개최를 향해 돌진하는 모습에서 국민의 이해를 얻는 걸 포기한 오만함마저 느껴진다”고 썼다.

도쿄올림픽 마스코트. 사진=게티이미지

도쿄올림픽 마스코트. 사진=게티이미지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25일 기준 3901명이었다. 일본 정부는 도쿄 등 10개 지역에 긴급사태를 선포했고. 다음 달까지 이를 연장할 예정이다. 일본의 백진 접종 비율은 3.9%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로이터통신은 뉴질랜드 정부의 공중보건 고문인 마이클 베이커(오타고 대학 교수)가 “지금 올림픽을 개최하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그리고 그 변이 바이러스가 대유행하고 있다. 사람들이 대규모로 이동하고 모이는 올림픽 개최는 치명적이라는 지적이다. 게다가 일본이 코로나19 방역에 사실상 완전히 실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정부는 25일 일본에 대해 여행 금지 권고 지역으로 지정했다. 그러나 도쿄올림픽에는 미국 선수단을 보낸다고 했다. ‘닛칸 겐다이 디지털’은 “일본에 가지 마라. 하지만 올림픽은 괜찮아. 이런 논리는 도대체 무슨 소린가”라고 꼬집었다. 이 와중에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올림픽의 꿈을 위해 우리는 희생을 치러야 한다”고 말해 불 난 집에 기름을 들이부었다.

태권도 대표 이대훈. 사진=연합뉴스

태권도 대표 이대훈. 사진=연합뉴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따로 있다. 바로 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들이다.

도쿄올림픽 대표로 뽑힌 선수들은 지난 5년 동안 그야말로 험난한 시간을 보냈다. 도쿄올림픽은 예정보다 1년이 연기됐고, 그 사이에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혼돈에 빠졌다. 선수들은 해외 전지훈련은 고사하고 평소 훈련하던 체육관, 안정적인 훈련지인 진천선수촌 입촌마저 제한되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훈련 장소를 찾아 땀을 흘렸다.

아마추어 종목, 흔히 ‘비인기 종목’이라 불리는 스포츠를 하는 선수들은 4년에 한 번 올림픽 때 그나마 가장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스포츠 선수가 20대에 전성기를 보내면 서서히 정상에서 내려오는 게 숙명이다. 커리어에서 올림픽 무대에 설 기회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그 귀중한 시기에 선수들이 듣는 소리가 온통 “올림픽 하긴 하는 거야?”라든가 “도대체 왜 강행하는 거야?”, “일본에서 하는 올림픽은 그냥 망했으면 좋겠어!” 등의 악담과 아우성이라는 사실은 이들에게 너무나 가혹하다.

지난달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D-100 미디어 데이에서 펜싱 대표 구본길은 이렇게 말했다.

"주변에서 올림픽을 꼭 해야 하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 선수들의 입장이 아니어서 그럴 수 있겠지만, 우리에게는 인생이 걸려있다. 운동선수라면 누구든 올림픽 무대를 밟고 싶다."

일본 정부와 IOC가 쉽게 올림픽 취소 결정을 못 하는 건 올림픽에 걸려 있는 돈이 너무나 커서다. IOC가 거대한 돈을 주무르게 된 건 올림픽에서 젊음과 열정을 쏟아낸 위대한 스포츠 선수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올림픽이 휘청거리는 상황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건 난감한 얼굴로 전전긍긍하는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아니다. 올림픽을 꿈꿔왔던 전 세계의 젊은 선수들이다.

훈련 중인 펜싱 대표팀. 사진=연합뉴스

훈련 중인 펜싱 대표팀. 사진=연합뉴스
24세의 ‘노장’ 체조 스타 시몬 바일스(미국)는 “올림픽이 1년 연기됐기에 훈련을 더욱 거듭해서 고난도 기술을 해낼 수 있었다”며 최근에 일부 남자 선수만 가능하다는 초고난도 연기를 성공시켜 화제가 됐다. 수영 선수 이케에 리카코(일본)는 1년 동안 백혈병을 이겨내고 대표 선수 타이틀을 다시 따내는 인간 승리 드라마를 썼다.

지난 1년간 이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전 세계 곳곳의 선수들이 기적 같은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 반면, IOC와 일본 정부는 믿을 만하고 안전한 대회 기반을 만드는 데 완전히 실패했다. 그런데도 돈 계산만 하고 있다.

그 결과 도쿄올림픽은 벌써부터 개최국과 참가국 모두에게 축제가 아니라 골칫거리이자 딜레마가 되었다. 대체 5년 동안 이 악물고 준비한 선수들은 무슨 죄란 말인가.동행복권파워볼

스포츠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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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홍보나선 文대통령, 배우 박진희 등과 청와대 경내 환경보호 주제 토크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배우 박진희,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P4G 서울 정상회의’ 특별 대담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담에서 P4G 서울 정상회의 및 탄소중립, 식량안보 및 기후변화, 제로웨이스트 실천 노력 등을 주제로 지구를 위한 대화를 나눴다. 특별대담영상 '토크'편은 오는 27일 오전 8시부터 네이버와 다음·카카오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1.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배우 박진희,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P4G 서울 정상회의’ 특별 대담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담에서 P4G 서울 정상회의 및 탄소중립, 식량안보 및 기후변화, 제로웨이스트 실천 노력 등을 주제로 지구를 위한 대화를 나눴다. 특별대담영상 '토크'편은 오는 27일 오전 8시부터 네이버와 다음·카카오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1.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문재인 대통령이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를 사흘 앞두고 본격 홍보전에 뛰어들었다. 취임 후 첫 다자 정상회의 개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어모으기 위해 특별영상에 출연했다.

문 대통령은 27일 오전 8시 네이버·카카오·유튜브 청와대 계정 등을 통해 공개된 P4G 정상회의 특별영상에 출연해 배우 박진희,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함께 탄소중립, 기후변화, 제로웨이스트 실천 노력 등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이날 공개된 문 대통령 출연의 토크쇼 형태의 대담은 평소 환경 지킴이로 널리 알려진 배우 박진희와 세계자연기금(WWW)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진행을 맡았다.

문 대통령은 이들과 청와대 경내를 걸으며 P4G 서울 정상회의를 중심으로 한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환경보호 활동과 관련해 "나 혼자만의 노력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지구와 환경을 지키기 위한 정부와 국가 간 협력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만일 지구대통령이 된다면 어떤 공약을 하겠는가'라는 박진희씨의 질문에는 "분해 가능한 친환경 어구(漁具·고기잡이 도구)로 바꾸는 등 해양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한국이 수산물 소비 1위 국가라는 점을 언급하며 답변을 이어나간 문 대통령은 "해양쓰레기가 가장 염려된다", "수산물을 건강하게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2050 탄소중립에 대해서는 "2050년 탄소 중립을 이루겠다는 공약을 세계에 했고, 실제로 2050년까지 탄소중립으로 갈 수 있는 시나리오를 마련하고 각 분야별 로드맵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탄소에 의존하는 경제구조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2050년까지 30년 짧은 기간에 탄소 제로를 만들기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면서도 "2030년으로 목표를 높이려는 노력을 국제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배우 박진희,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P4G 서울 정상회의’ 특별 대담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담에서 P4G 서울 정상회의 및 탄소중립, 식량안보 및 기후변화, 제로웨이스트 실천 노력 등을 주제로 지구를 위한 대화를 나눴다. 특별대담영상 '토크'편은 오는 27일 오전 8시부터 네이버와 다음·카카오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1.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배우 박진희,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P4G 서울 정상회의’ 특별 대담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담에서 P4G 서울 정상회의 및 탄소중립, 식량안보 및 기후변화, 제로웨이스트 실천 노력 등을 주제로 지구를 위한 대화를 나눴다. 특별대담영상 '토크'편은 오는 27일 오전 8시부터 네이버와 다음·카카오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1.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또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직접 경작 중인 우리 밀과 함께 경내에 자란 관목인 만병초, 한국의 특산종인 구상나무 등을 소개하며 "제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나무를 전공하고 싶고,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환경 문제와 관련된 개인적인 일화도 소개했다. 취임 초 참모들과 '커피회동'을 했던 일을 언급하며 "청와대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줘서 좋은 평을 받았는데 지적받은 게 있다"며 "그때 우리가 일회용 컵을 사용했다"고 떠올렸다.

문 대통령은 "그 이후부터는 청와대에서도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고 텀블러나 개인컵을 사용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수소차에 대한 애정도 나타냈다. 문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수소차를 전용차로 재택했다.

문 대통령은 "수소차량은 우리가 세계에서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하고, 수출도 제일 많이하고, 국내 보급 대수도 세계에서 최고"라며 2018년 유럽 순방 당시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 1호 수출 수소차를 시승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P4G 정상회의에 대해서 "이름도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지만, 우리가 기후환경에 관한 국제다자회의는 처음 개최하는 것"이라며, 국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P4G는 '녹색성장 및 유엔의 지속가능발전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의 약자다.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포용적 녹색회복을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주제로 화상으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등 정상급 인사를 비롯해 P4G 회원국, 국제기구 수장 등 총 60여명이 정상세션, 일반세션, 특별세션 등에 나누어 참가한다. 문 대통령은 첫날인 30일 개회 선언에 이은 정상세션 연설에 나선다. 이튿날인 31일 정상 토론세션에 참석해 '서울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정진우 기자 econp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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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미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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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오늘 저녁 7시 방송하는 tvN STORY ‘불꽃미남’에는 진정성으로 꽉 찬 불꽃 챌린지가 그려진다.

‘불꽃미남’(연출 김관태, 박현주)은 90년대를 풍미했던 스타들의 현재 일상을 공개하고 지금까지 간직해 온 버킷 리스트에 도전하는 모습을 팬들과 함께 보는 tvN STORY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차인표는 재능 교환, 신성우는 자유를 위한 나만의 아지트 건축 그리고 손지창은 김원준과 함께 새로운 음원 발매를 준비하는 등 여전히 뜨거운 열정과 함께 불꽃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들로 매회 화제를 모았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 손지창은 가족에 대한 애틋한 사연과 불꽃 챌린지에 나선 이유를 진솔하게 밝힌다고 전해져 시선을 끈다. 유년시절 아버지의 부재로 힘든 시기를 겪었던 만큼, 손지창은 두 아들들에 가지는 각별한 마음을 전하며 눈물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같은 추억을 간직했던 팬들에게 희망과 고마운 진심을 전하고 싶다”며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혀 뭉클한 감동과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손지창의 불꽃 챌린지를 함께 할 든든한 지원군으로 김원준에 이어 김민종이 나선다고 전해져 시선을 끈다. 당대 최정상 배우 손지창과 김민종이 결성한 2인조 그룹 ‘더 블루’가 불렀던 ‘그대와 함께’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지금까지 희대의 명곡으로 손꼽히는 바, 90년대를 주름잡았던 레전드 청춘 스타들이 다시 뭉쳐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어 신성우의 아지트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닥부터 마당까지 집 구석구석 신성우가 직접 재건축하는 모든 작업 과정과 전문가 못지 않은 능력이 오늘 방송에서 모두 공개될 전망. 특히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김숙도 “오빠 덕분에 나도 결심했다. 캠핑장을 짓겠다”고 다짐했다는 전언으로 과연 신성우가 어떤 능력으로 집을 완전히 탈바꿈할지, 어떤 모습의 아지트가 탄생할지 오늘 방송에 궁금증을 더한다.

‘불꽃미남’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방송된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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