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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6-02 15:3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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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에서 패한 뒤 맨시티 선수들. AP연합뉴스
챔피언스리그에서 패한 뒤 맨시티 선수들.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돈 쓸 준비 돼 있다.'

영국 BBC 스포츠는 2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는 여름을 잘 보낼 준비가 돼 있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시티 칼둔 알-무바라크 회장의 말을 인용했다.

그는 '올 여름 몇 명의 선수에게 큰 돈을 쓸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돈의 양이 아닌 선수의 품질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무차별적 영입이 아니라, 팀에 필요한 거물급 선수들에게 천문학적 이적료와 연봉을 안겨줄 준비가 돼 있다는 의미.

맨시티는 올 여름 이적 시장의 '큰 손'이 될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일단 영입 타깃으로는 세르히오 아게로의 공백을 메울 대형 스트라이커다.

토트넘에서 이적을 요구한 해리 케인과 도르트문트의 에이스 얼링 할란드가 타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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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동성이 적기 때문에 시장은 상당히 얼어붙을 것이다. 더 창의적 방식으로 (이적이)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최근 맨시티와 토트넘 사이에 나오고 있는 스왑딜 형식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맨시티는 제수스와 스털링을 묶어 케인과 교환하는 스왑딜 가능성도 있다.

최근 5번의 리그 중 3차례 타이틀을 차지한 맨시티지만, 만족하지 않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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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방탄소년단 2021 빌보드뮤직어워드(BBMAs) 무대 /사진제공=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2021 빌보드뮤직어워드(BBMAs) 무대 /사진제공=빅히트뮤직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 신곡 'Butter' 빌보드 핫100 차트 1위로 진입하는 데 성공한 가운데 빌보드가 비틀즈, 잭슨5 등 레전드 팝 스타들을 함께 소환했다.

빌보드는 1일(한국 시각)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 신곡 'Butter'가 2021년 6월 5일 자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빌보드는 이어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ynamite', 'Savage Love'(Laxed Siren Beat), 'Life Goes On'에 이어 사상 4번째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등극하게 됐다"라며 "'Butter'는 미국에서만 3220만 스트리밍 횟수를 달성했고 24만 2800 다운로드 횟수를 지난 5월 27일(현지 시각)까지 달성했다. 라디오 에어플레이 횟수는 지난 5월 30일까지 1810만 횟수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빌보드는 "'Butter'는 빌보드 핫100 차트 역사상 1125번째 1위 곡이며 역대 54번째 1위 데뷔곡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빌보드는 또한 'Butter'의 1위에 대해 "방탄소년단이 9개월 이내에 총 4곡을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올려놨는데 이는 10년여 전 저스틴 팀버레이크 이후 처음이며 팀으로는 1970년 잭슨파이브 이후 가장 빠른 기록이다"라고 짚었으며 "방탄소년단은 Butter'로 통산 7번째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에 등극했으며 빌보드 스트리밍 송즈 차트에서는 4위,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39위를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Butter'는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시작으로 101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 1위에 이어 21시간 만에 유튜브 뮤직비디오 1억 뷰 달성, 스포티파이 일일 최다 스트리밍, 유튜브 영상 프리미어 최다 조회수, 유튜브 뮤직비디오 프리미어 최다 조회수, 24시간 내 최다 시청 유튜브 뮤직비디오, K팝 그룹 24시간 내 최다 시청 유튜브 뮤직비디오 신기록 등 기네스 5개 부문 신기록도 달성했다. 'Butter'는 앞서 지난 5월 28일 자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는 3위를 차지하며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Butter'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여유 넘치는 매력과 트렌디하면서도 레트로한 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팝 장르 영어 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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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
[사진] 2일(한국시간)부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새 임시 홈구장이 될 세일렌 필드의 클럽하우스 모습. /케이틀린 맥그래스 트위터 캡처
[OSEN=LA, 이사부 통신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새 홈구장으로 사용할 세일런 필드가 새 단장을 마치고 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를 시즌 첫 손님으로 모신다.

류현진을 비롯한 선수단은 지난달 31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원정 경기를 마치고 그날 저녁 곧바로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 필드로 이동했다. 1일(한국시간) 토론토 구단이 공개한 동영상을 보면, 선수들은 새 클럽하우스와 개보수를 마친 시설들을 둘러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셰일런 필드는 지난 시즌에도 토론토의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되긴 했으나 당시엔 트리플 A팀인 버팔로 바이슨스가 사용하던 시설을 그대로 이어받아 사용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함에도 덕아웃이 비좁아 관중석에 텐트를 치고 선수들이 사용하기도 했고, 파울 지역에 있는 불펜은 많은 불편이 있었다.

[사진] 2일(한국시간)부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새 임시 홈구장이 될 세일렌 필드의 불펜 모습. /케이틀린 맥그래스 트위터 캡처
그러나 토론토는 많은 금액을 들여 불펜을 외야 펜스 뒤로 옮겼다. 선수단이 사용하는 클럽하우스는 물론 웨이트장, 트레이닝룸. 실내 타격 훈련장, 치료실, 선수단 휴게실, 식당 등 모든 실내 시설들을 완전히 뜯어고쳐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 못지 않게 만들었다.

특히 클럽하우스 내의 라커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게 거리를 뒀다. 대신 경기장 규모 자체가 작아 원정팀이 사용할 클럽하우스, 웨이트장, 타격 훈련장 등은 운동장 밖의 야외에다 초대형 텐트를 설치해 마련했다. 지난 시즌 내야 잔디를 교체한 데 이어 이번에는 외야 잔디를 새로 깔았고, 지난 시즌 문제가 됐던 조명시설도 메이저리그 구장 수준으로 개보수했다. 결국 관중석만 트리플A 구장일 뿐 나머지 시설은 메이저리그급으로 탈바꿈했다.

[사진] 2일(한국시간)부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새 임시 홈구장이 될 세일렌 필드의 홈팀 웨이트장 모습. /케이틀린 맥그래스 트위터 캡처
미국 북동부의 오대호 중 하나인 이리호에 인접해 있는 버팔로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위치한 도시로 온타리오호를 건너면 바로 토론토다. 버팔로의 세일런 필드에서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까지 자동차로 2시간이 걸리지 않으며, 류현진이 1일 휴식일을 이용해 관광을 다녀온 나이애가라 폭포도 20여분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lsboo@osen.co.kr

[사진] 2일(한국시간)부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새 임시 홈구장이 될 세일렌 필드의 선수 휴게실 모습. /케이틀린 맥그래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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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성추행 피해를 입고 혼인 신고 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중사 사망 사건을 국방부 검찰단이 직접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이 와중에 공군 내 성 비위 추가 폭로까지 터져 나오자 국방부는 내일부터 2주간 성폭력 피해 특별 신고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승윤 기자!

국방부가 이번 공군 부사관 성추행·사건을 포함한 군 내 성폭력 피해 사건을 전반적으로 조사하기로 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국방부는 군 내 성폭력 피해를 선제적으로 조사하고 점검하기 위해 내일(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주를 '성폭력 피해 특별 신고 기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매년 7월에서 8월, 12월에서 1월에 두 차례 시행해 온 '성폭력 피해 특별 신고 기간'을 이번 사건을 계기로 별도로 추가 운영하는 것인데,

장병 개인이 성폭력 사례를 목격했거나 피해를 입은 경우 전화와 이메일, 국방부 인트라넷 홈페이지 '성폭력 상담/신고' 익명 게시판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특별 신고 기간'을 통해 성폭력 피해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는 피해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이런 와중에 공군 내 성 비위 추가 폭로가 나왔다고요?

[기자]

군인권센터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초 공군 19전투 비행단에서 군사경찰인 A 하사가 여군 여러 명을 불법 촬영하다 현행범으로 적발됐다고 폭로했습니다.

군인권센터는 A 하사가 여군 숙소에 무단 침입해 속옷은 물론 심지어 신체까지 촬영했다는 제보가 여러 건 들어왔고 밝혔습니다.

A 씨의 USB와 휴대전화에서 여군 여러 명의 불법 촬영물이 다량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피해 여군 이름으로 폴더를 만들고 불법 촬영물을 정리해두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도 소속 부대는 A 씨가 오는 8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며 전출시키지 않다가 최근에야 보직만 바꾸는 식으로 미적지근하게 대응했다며 군인권센터는 피해자 보호 조치와 피의자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앵커]

군사경찰과 검찰이 개별 수사하던 이번 사건을 공군 중심의 합동 수사로 전환했다가 어제 저녁 전격, 국방부 직접 수사로 변경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어제 저녁 7시에,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국방장관의 군 검찰 사무 지휘, 감독을 규정한 군사법원법 38조에 따라 이번 사건을 공군에서 국방부 검찰단으로 이관해 수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국방부는 "초동 수사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는지, 2차 가해가 있었는지 등 사건의 전 과정에서 지휘 관리 감독과 지휘 조치상에 문제점이 없었는지 면밀히 살피면서 수사 전반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날 공군본부 차원의 군 검·경 합동전담팀을 꾸려 수사하기로 했지만, 공군 내부에서 문제가 된 사안인 데다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공군본부 자체 수사만으로는 의혹을 해소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앵커]

앞으로 수사는 어떻게 이뤄지게 됩니까?

[기자]

국방부 검찰단이 피해 발생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사건 전반을 전체적으로 다시 들여다보게 될 전망입니다.

숨진 공군 중사가 두 달여 간의 청원휴가 기간 부대 성 고충 상담관과 지역 민간 상담소를 통해 심리 상담을 받았을 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심경을 드러냈고, 상담 내용은 대부분 공군본부에도 보고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15비행단에서도 출근 전부터 간부들로부터 사소한 일로 질책을 받는 등 압박에 시달렸다는 유족 주장에 대해서도 국방부 검찰단에서 수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숨진 공군 부사관 측 변호인인 김정환 변호사는 YTN과의 화상 통화에서 상당히 오랜 기간 상관들이 피해자는 물론 피해자의 남자친구를 상대로 회유와 은폐 시도를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피해 신고 이후 조직적 회유·은폐 시도 등 2차 가해가 확인될 경우 형사 처벌과 별개로 관련자는 물론 지휘관 등에 대한 엄중 문책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도 이번 사건의 전말과 은폐·회유·합의 시도 등 2차 가해 의혹에 대한 철저히 수사와 함께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군 조직의 성폭력·성희롱 사건 대응 실태와 시스템을 철저히 재점검하고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해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여성가족부도 "반복되는 성폭력 사건의 방지를 위해 사건 처리 과정과 전반적인 조직 문화에 대한 현장 점검이 필요하다"며 국방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이번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한 유족의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자 수가 30만 명에 육박하고 각계의 반응도 뜨겁다고요

[기자]

네, 현재까지 '사랑하는 제 딸 공군 중사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유족이 올린 청와대 국민청원엔 현재까지 28만5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어젯밤 유족과 만나 고인이 소속됐던 공군 20전투비행단은 여러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여당 국방위·여가위원들이 여성 부사관 내무반 상황, 숙소 관리, 상황 처리 매뉴얼 등을 철저히 점검해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은 "군이 동료 군인들을 생각해 달라는 등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를 보호하고 즉각 분리 조치도 하지 않았다"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도 "국방부 장관은 이번 사건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의원도 가해자 구속수사, 무관용 처벌, 관련자 엄중 문책 등을 요구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방부에서 YTN 이승윤[risungyoon@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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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해방타운'이 기혼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해방감을 선사하며 인상적인 눈도장을 남겼다.

6월 1일 첫 방송된 JTBC '해방타운'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절실한 기혼 셀러브리티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을 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1화에서는 결혼 9년 차 가수 장윤정, 출산 후 광주 오포읍 자택에서 7년째 머물고 있는 윤혜진이 '해방타운'에 입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정은 "아이 임신, 출산할 때 빼고는 쉰 적이 없다"며 "화장실에서조차 혼자 있지 못한다. 엘리베이터에서만 혼자인 것 같다"고 답답함을 털어놨다.

결혼 전 촉망받는 발레리나로 활동했던 윤혜진 역시 "결혼 전에는 외향적인 성격이었지만 지금은 집 밖을 안 나간다"고 주부의 현실을 고백했다.

두 사람의 '해방타운' 입주기는 특별한 내용이 없었다. 장윤정은 평소 고대하던 술장고를 배달시켰고, 오디오숍을 방문해 구경했다. 윤혜진은 배달 음식으로 닭발을 시켜 먹는가 하면 친구들과 7년 만에 만나 근황 이야기를 나눴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었지만 진정성이 느껴졌다. '해방타운'은 입주자들에게 특별한 미션을 주지도, 불필요한 게스트를 부르지도 않는다. 음식을 시켜 먹고 소파에 널브러져 있는 모습 그대로를 담았다.

'해방타운'은 다른 누군가가 되는 것이 아닌 단지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간다는 기획 의도를 충실히 지켰다. '해방타운'에서도 사실상 촬영이라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지만 적어도 작위적인 느낌은 없었다. '해방타운'을 관찰카메라로 지켜보는 듯한 편안한 장면이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시청자들 반응도 열성적이다. 시청자들은 "행복해 보여서 내가 다 좋다", "아가씨 때 생각난다", "한 번쯤 가보고 싶다" 등 '해방타운' 출연자들에 뜨거운 공감을 느끼고 있다.

그간 관찰 예능 프로그램은 1인 가구와 결혼 생활에 한정돼 있었다. '해방타운'이 기혼자들에 초점을 맞춘 만큼 새로운 관찰 예능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기혼자들은 물론, 미혼자들에게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해방타운'. 다음 주에는 어떠한 입주기가 펼쳐질지 주목된다.

(사진=JTBC '해방타운')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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