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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3-19 11:43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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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고작 손흥민 한명이 없다고 이런걸까. 토트넘 훗스퍼(잉글랜드)가 감독이 바뀐지 3일밖에 되지 않은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에 졸전 끝에 끝내 3골이나 허용하며 패했다. 더 이상 유로파리그에서 토트넘을 볼 수 없게 됐다.

정말 최악의 모습만 보여준 토트넘이다.

토트넘 훗스퍼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2시 55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스타디온 막시미르에서 열린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와의 원정경기에서 오르샤에게 해트트릭을 얻어맞으며 0-3으로 패했다. 1차전 2-0 승리에도 결국 종합스코어 2-3으로 역전당해 16강 탈락의 굴욕을 안고 말았다.

손흥민이 아스날과의 리그 라이벌전에서 부상으로 이탈한 토트넘은 경기내내 부진한 경기력을 보였다. 결국 후반 17분 자그레브는 K리그 전남 드래곤즈와 울산 현대에서 뛰었던 미스라브 오르샤가 중앙에서의 스루패스를 이어받아 페널티박스 왼쪽 중앙 모서리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중거리슈팅을 했고 이 공은 엄청난 궤적으로 토트넘 골문 왼쪽 상단에 꽂히는 원더골이 돼 디나모가 선제골을 가져갔다.

한골만 더 넣으면 연장전까지 갈 수 있기에 디나모는 더욱 맹공을 몰아쳤고 토트넘은 버티기 급급했다. 버티는 자는 넣으려나는 자를 이길 수 없었다. 종료 10분도 남지 않은 후반 38분 자그레브는 중앙에서부터 패스 플레이 이후 오른쪽에서 낮고 빠른 패스를 또 다시 오르샤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을 했고 그대로 토트넘 골문을 갈랐다. 1차전 0-2 패배를 만회해 종합스코어 2-2 동점이 되는 골을 넣은 것.

오르샤의 엄청난 멀티골로 경기는 연장전으로 향했다. 연장 전반전은 득점없이 끝났지만 연장 후반 시작 1분만에 일이 났다. 이미 2골을 넣은 오르샤가 중앙선에서부터 단독 드리블 돌파를 하며 토트넘 선수들을 젖히더니 오른발 중거리슈팅을 때렸고 그대로 골대 구석으로 빨려들어가 위고 요리스 골키퍼의 손마저 넘어 골망을 갈랐다. 토트넘이 침몰했고 오르샤는 해트트릭으로 토트넘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토트넘이 패한 자그레브는 최근 팀에 내홍을 겪었다. 감독이었던 조란 마미치 감독이 탈세, 횡령 등의 혐의를 인정받게 되면서 감독직을 사임할 수밖에 없고 지금 팀을 지휘하고 있는 다미르는 수석코치에서 임시감독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뿐이다.

당연히 팀 분위기가 안 좋을 수밖에 없고 이미 홈에서 2-0으로 승리한 토트넘 입장에서는 상대를 만만히 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는 자만으로 이어졌다. 경기 내내 최악의 경기력을 이어가던 토트넘은 끝내 오르샤 한명에게 무너지고 말았다.

물론 핵심선수인 손흥민이 아스날전 부상으로 이탈해 전력 누수가 있는 것은 맞지만 그래도 객관적 전력차, 자그레브가 3일전에 감독이 바뀔 정도로 팀분위기가 좋지 않았다는 상황을 보면 모든 면에서 토트넘이 유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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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토트넘은 모든 유리함을 지우는 부진한 경기력으로 완전히 무너지며 유로파리그 무대에서 쓸쓸히 퇴장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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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KLPGA 5관왕 김효주
25일 기아클래식 출전 위해 출국 "상반기 트로피 들고 올림픽 가고"
작년 아쉬웠던 핀 공략 집중 보완, 후배들 위해 실내연습장도 세워
김효주는 2019년 11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전인 CME 챔피언십 대회 이후 2년 만에 LPGA투어 기아 클래식을 통해 LPGA투어 무대에 복귀한다. 2016년 이후 LPGA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한 김효주는 “다시 한 번 우승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동아일보DB

김효주는 2019년 11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전인 CME 챔피언십 대회 이후 2년 만에 LPGA투어 기아 클래식을 통해 LPGA투어 무대에 복귀한다. 2016년 이후 LPGA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한 김효주는 “다시 한 번 우승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동아일보DB
“올 시즌에는 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을 다시 해보고 싶어요.”
‘골프 천재’ 김효주(26·롯데)는 2년 만에 다시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LPGA투어에서 뛰는 대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전념했다. 국내 무대가 좁다는 듯 상금왕 등 5관왕에 올랐다. 6년 만에 한국 무대에 복귀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그는 기분 좋은 상승세를 LPGA투어에서 계속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17일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자동차에서 전화로 만난 그는 “다음 주 기아 클래식에 참가하는데 시차 등 현지 적응을 위해 조금 일찍 출국하기로 했다”며 “미국 현지에 자가 격리는 없지만 이틀 정도 숙소에 머물며 컨디션 조절을 한 뒤 감을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25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기아 클래식은 2019년 11월 투어챔피언십 이후 처음 출전하는 LPGA투어 대회다. 국내에서만 뛰고도 그의 세계 랭킹은 9위에 올라 있다.

그는 ‘첫술에 배부르지 않다’는 신념을 지니고 있다. 첫 대회부터 큰 욕심을 부리지 않겠다는 것. 그는 “나흘 동안 라운드를 하며 그동안 연습했던 것을 충분히 써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좋은 성적이 나오면 당연히 좋겠지만, 성적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긴 시즌을 잘 치러낼 감을 익히는 데 목표를 둘 것”이라고 밝혔다.

김효주가 그의 고향인 강원 원주에 세운 골프 아카데미 전경. YG스포츠 제공

김효주가 그의 고향인 강원 원주에 세운 골프 아카데미 전경. YG스포츠 제공
우승에 대한 욕심 자체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는 초청 선수로 출전한 2014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LPGA투어에 진출한 뒤 2015년 파운더스컵, 2016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을 맛봤다. 하지만 거기서 멈췄다. 이후 2018년 US 여자오픈을 비롯해 2019년 세 차례 준우승했을 뿐 정상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그는 “오랜만에 LPGA투어 우승을 해보고 싶다. 지난해에도 시즌 1승을 목표로 시작했는데, 무대가 다르긴 하지만 올해도 시즌 1승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시절 에이스로 활약한 그는 7월 개최 예정인 도쿄 올림픽 출전도 겨냥하고 있다.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선 상반기 우승 사냥이 절실하다.
5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위해 그는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 부분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평소 동계훈련을 치르던 태국 대신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강도 높은 훈련 스케줄을 소화했다. 그는 “상체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 전체적인 신체 균형이 깨지는 것 같아 하체 운동도 병행하고 있다”며 “지난해에 핀 공략이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올바른 공략법과 이에 맞는 스윙 등 경기 운영 능력에 관해 집중적으로 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더 완벽한 모습으로 시즌을 맞이하고 싶었다. 1월 LPGA투어 개막전이 아닌 3월에 열리는 기아 클래식을 올 시즌 첫 대회로 선택한 이유다.파워볼게임

바쁜 와중에도 그는 후배들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최근 자신의 고향인 강원 원주에 골프 아카데미를 세웠다. 2층 건물에 10타석 규모의 실내 골프 연습장과 골프 시뮬레이터 5개 등을 갖췄다. 김효주는 “한국에 올 때마다 아카데미에 들러 직접 지도하는 등 도움을 줄 예정”이라며 “먼 훗날이지만 은퇴 뒤에도 유망주들을 위해 도울 수 있는 여러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훈 기자 h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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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내 'ESG위원회' 및 '내부거래위원회' 신설
감사위원회 권한 및 독립성 강화
[서울=뉴시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서울=뉴시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LG가 상장회사 이사회 내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와 내부거래위원회를 신설하고, 감사위원회 권한과 독립성 및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역할 등 이사회 활동을 강화해 지배구조 개선을 가속화한다.

19일 LG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이 같은 지배구조 개선 방안에 대해 이사회 이사진 의견을 청취했으며, 향후 이사회에 안건을 보고하고 승인을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 지주회사 외에 상장 계열사별로도 이사회 논의 및 승인을 거쳐 실행할 계획이다.

먼저 신설되는 ‘ESG위원회’는 ESG 경영의 최고 심의 기구로서 환경·안전, CSR, 고객가치, 주주가치, 지배구조 등 E·S·G 관련 분야별 전사차원의 주요 정책을 심의해 이사회에 보고한다.

위원회는 사외이사 전원으로 구성하고,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해 각 사 대표이사가 위원회 멤버로 참여한다.

위원회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ESG 관련 분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그룹’도 산하에 둘 계획이다.

내부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법상 사익편취 규제 대상 거래 ▲대규모 내부거래 ▲상법상 자기거래 ▲회사 사업기회 유용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등 내부거래의 투명성 및 적정성을 심의한다.

위원회는 사외이사 3인과 사내이사 1인으로 구성한다. 내부거래위원회 심의 결과는 정기적으로 이사회에 보고하고, 대규모 내부거래 및 자기거래 등 이사회 부의대상은 내부거래위원회의 심의 후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게 된다.

LG와 상장 계열사들은 현재 사외이사 3인인 감사위원회 구성을 내년 정기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사외이사 4인 전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재무 건전성 감사 기능뿐만 아니라 준법경영 측면에서 업무의 적정성을 독립적으로 감독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감사위원회를 보좌하고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독립적인 ‘내부감사부서’를 설치한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독립성을 제고하기 위해 위원장을 사외이사가 맡고, 사외이사 후보군에 대한 상시 점검 및 평가를 진행하는 등 위원회의 심의 및 추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LG는 올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여성 사외이사를 영입하며 이사회의 다양성을 강화한다.

LG는 환경 분야 전문가인 이수영 에코매니지먼트홀딩스 집행임원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LG전자와 LG유플러스, LG하우시스, 지투알 등 4개 회사도 각 사업별 전문성을 갖춘 여성 사외이사들을 영입한다.

내년에는 LG화학, LG생활건강,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이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파워볼엔트리

LG 관계자는 “국내 대기업 최초로 지주회사 체제를 도입해 상대적으로 지배구조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온 데 이어, 올해에는 ESG 경영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지배구조 개선을 가속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며 주주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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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수미산장'에서 박명수와 김수미가 김현숙의 이혼을 걱정하며,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한 김현숙에게 방송출연 당시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KBS2TV 예능 '수미산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네번째 손님으로 뮤지컬 배우 전수경과 개그맨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김현숙이 출연했다.박명수는 특히 개그맨 후배 김현숙 등장에 "현숙아, 왜 이렇게 살 빠졌어?"라며 반겼다. 이에 김현숙은 절친답게 바로 박명수 반응을 받아치며 "잘 있었겠어요? 뭐 알면서 그래"라며 유쾌하게 인사했다.

전수경과 김현숙은 2005년부터 인연이 있다며 16년 동안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했다. 얼마 전 기념파티도 했다고. 박명수가 눈치를 보며 당황하자, 김현숙은 "생각하시는 그거"라며 짧게 대답, 박명수는 "괜찮니?"라고 물었다. 이에 김현숙은 "남의 아픔을 건드리지말라"고 받아쳤다.

박명수는 "걱정 많이했다, 지난주까지 아무렇지 않게 봤는데 2주 뒤 훅 기사를 보고 당황했다"고 하자, 김현숙은 "몇 개월 후다"며 정정하며 "행복한 얘기만 하자"며 빠르게 토크를 전환했다.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단 김현숙은 "친정에서 왔다, 친정은 밀양"이라면서 "친정에 아이가 있어 서울과 제주, 밀양까지 왔다갔다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가 "차비도 많이 들겠다"고 하자, 김현숙은 "좀 도와달라"고 유쾌하게 받아쳤다.

김현숙은 박명수에 대해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로 정확히 기억한다"고 언급, 박명수는 당시 KBS에서 FD로 일하며 무작정 방송일 시작했던 일화를 전했다. 과거 소환에 부끄러워하던 박명수는 "오늘 현숙이 눈물바다 해줘야해"라고 받아쳐 폭소를 안겼다.

김현숙은 성격차이로 6년 만에 이혼절차를 밟았고, 현재 양육권은 김현숙이 맡은 상황이다.

갑자기 이혼소식에 대해 박명수는 '아내의 맛'이란 부부 관촬 예능에 함께 출연했던 김현숙을 언급하며 "몇개월 후 기사보고 너무 뜬금없어 놀랐다, 오빠로 마음이 안 좋더라"고 했고, 김수미는 "이미 사이가 안 좋은데 출연한 거냐"고 물었다.

김현숙은 "그건 아니다"고 말하면서 "사람 마다 단계가 있어, 순간적인 결정 아니다"며 항상 좋을 수많은 없는게 부부사이라 말하면서 "결혼 생활동안 켜켜이 쌓여온 문제가 서로가 있을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ssu0818@osen.co.kr

[사진] '수미산장'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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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유혜지]에이프릴 이나은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 김도연이 의미심장한 사진을 남겼다.

지난 18일 김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스틴비버의 곡 'Hold on'(홀드 온)을 캡처해 공유했다.

4일 발매된 저스틴 비버의 신곡인 '홀드 온'은 방황하는 사람에게 위로를 건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후렴구에는 "난 네가 필요해. 날 잡아줘. 천국이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어. 모든 사람이 실수를 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걸"이라는 가사가 담겼다.

이어 "내 손을 잡아줘. 그래 꼭 잡아줘. 너에게 필요한 거라면 뭐든지 내게 말해줘. 나도 그게 어떤 느낌인지 잘 아는 사람이기에. 마치 길을 잃은 채 방황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잖아"라는 가사가 나온다.

앞서 김도연은 수차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플레이 리스트를 공개해 왔다. 하지만 이번 게시글은 이나은의 학폭 및 그룹 내 왕따 의혹 이후 올린 첫 게시글인 만큼 일부 네티즌들의 눈길을 받고 있다.

한편 김도연은 tvN 드라마 '지리산'에서 주연 배우 전지현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는다.

유혜지 :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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