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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4-03 13:55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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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용산역 앞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유세현장에서 유권자들에게 오세훈 후보를 향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1.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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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조은혜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가 경미한 가래톳 통증으로 지명타자로 시즌을 시작한다.파워볼사이트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SSG는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이날 경기는 SSG, 그리고 추신수의 공식 첫 경기이자 '유통 라이벌' 두 팀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으나 계속해 내린 굵은 비로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선발투수로 예고됐던 롯데 댄 스트레일리와 SSG 아티 르위키는 그대로 하루 씩 미뤄져 4일 맞붙는다.

이날 정상적으로 경기가 개시가 됐다면 SSG는 최지훈~로맥~추신수~최정~최주환~한유섬~오태곤~이재원~박성한 순으로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다. 추신수는 지명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원형 감독은 라인업에 대해 "추신수를 좌익수로, 고종욱을 지명타자로 쓰려고 했는데 추신수가 경미한 가래톳 통증이 있다. 치는 건 큰 문제는 없는데 뛸 때 조금 자극이 있어 지명타자로 바꿨다"고 전했다.

특이사항이 없다면 4일에도 같은 라인업을 꾸릴 가능성이 높다. 김 감독은 추신수에 대해 "내일까지 조심스럽게 하고, 월요일 휴식이 있으니까 상태를 체크해야 할 것 같다. 큰 문제는 아니니까 다음 주 정도면 (수비가) 가능할 수도 있다. 내일 체크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 감독의 말대로면 추신수는 지명타자로 정규시즌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김원형 감독은 로맥의 2번 출전에 대해 "작년 최정이 스트레일리 상대로 홈런이 하나 있긴 했지만 데이터상으로 안 좋아서, 로맥을 앞에 놓고 둘을 떨어뜨리려고 했다. 상대 투수를 고려한 라인업"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스트레일리 상대로 로맥이 8타수 1안타, 최정이 5타수 1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김원형 감독은 "일단은 내일도 이렇게 라인업을 짜고, 추신수의 몸상태를 체크해서 조절을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고 얘기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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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엑스포츠뉴스

YTN

KBS 2TV 유재석 신 예능 '컴백홈'에 출연하는 가운데 첫 서울집에 돌아간 마마무 화사와 휘인이 현 집주인과 깜짝 상봉한다.

3일 밤 10시 30분에 KBS 2TV '컴백홈'(기획 김광수/연출 박민정)은 스타의 낯선 서울살이 첫걸음을 시작한 첫 보금자리로 돌아가 그곳에 현재 진행형으로 살고 있는 청춘들을 만나고 응원을 전하는 리얼리티 예능. '컴백홈' 1회에서는 마마무 화사와 휘인이 출연해 지금의 '믿듣맘무'를 탄생시킨 첫 서울집인 사당동 옥탑방을 찾아간다.

촬영 당일, '사당동 옥탑'을 다시 찾은 화사와 휘인은 복잡 미묘한 감정을 여과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깎아지르는 옥탑 철 계단을 오르며 "털이 쭈뼛 선다. 소름의 연속"이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나아가 휘인은 연습생 시절의 희로애락이 여전히 곳곳에 묻어있는 옥탑을 둘러보더니 "여기서 하루만 자고 가고 싶다"면서 애틋함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화사-휘인과 그들의 '첫 서울집'에 실제로 거주중인 현 집주인의 만남이 성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 집주인은 30대 초반의 직장인. 사당동 옥탑에 4년째 친구와 거주 중인 그는 화사-휘인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져 "상상도 못했다. 두 분이 사셨다는 걸 들어본 적도 없다"며 놀람을 금치 못했다.

그도 잠시 화사-휘인과 현 집주인은 옥상 평상에 앉아서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낭만적인 추억을 공유했다는 후문. 나아가 세 사람은 아래층에서 솔솔 올라오는 고기 굽는 냄새를 맡자마자 "좀 있으면 치킨 냄새, 족발 냄새 등 다양한 냄새가 시간대에 따라 다르게 올라온다"며 폭풍 공감대를 형성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컴백홈' 측은 "마마무 화사-휘인과 현 집주인 분이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금세 편안해지더라. 같은 일상을 공유한 사람들의 따뜻한 케미스트리가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파워볼게임

YTN Star 곽현수 기자(abroad@ytnplus.co.kr)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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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정철우 전문기자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한 에릭 테임즈의 입지가 데뷔도 하기 전에 줄어들고 있다.

테임즈가 어쩌면 기회를 많이 부여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문제가 일본 언론을 통해 처음 제기됐다.

닛칸 스포츠는 3일 요미우리 외국인 타자 윌러의 활약을 전하며 테임즈의 입지가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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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기자의 분석 칼럼에서였다.

닛칸 스포츠는 "요미우리의 공격적 2번 윌러가 자리를 잡았다. 3월 30일 주니치전(반테린돔)에서 이적 후 첫 2번 타자로 나선 뒤 4경기 연속 2번 타자로 출장 중이다. 그 기간 동안 17타수 8안타로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윌러는 "포지션, 타순은 내 안에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접근법을 바꾼다든가, 그러한 것은 전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적 2년째인 이번 시즌, 팀 외국인 등록 선수 중 가장 앞선 1월 19일에 일본에 입국했다. 14일간의 격리 생활이 있었지만 도쿄 돔에서 스타트한 주전 중심의 'S반'캠프에는 2일만 늦게 합류했다.

합류 첫날부터 조기 출근 특타를 실시했다. 타격 투수를 맡은 이시이 종합 코치에게 "개막은 아직이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열성을 보였다.

현재도 젊은 선수와 함께 조기 출근 특타를 일과로 삼고 있다. "오랜 세월 계속하고 있는 것을 계속하고 있을 뿐"이라고 입장을 정리했다.

닛칸 스포츠는 "3월 29일에 메이저 통산 196발의 저스틴스모크(34)와 96발의 에릭 테임즈(34)가 일본에 왔다. 당초, 하라 감독은 2명의 신 외국인 선수를 5번, 6번에 두어, 1번 가지타니, 2번 사카모토, 3번 마루, 4번 오카모토의 순서를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그러나, 신외국인 선수의 일본 방문이 늦어져 3번 사카모토, 4번 오카모토, 5번 마루로 중심 타선을 짰다. 여기에 뜻하지 않게 스모크의 1루, 테임즈의 좌익수를 지킬 수 있는 윌러가 빈 2번을 메웠다"고 전했다.

윌러의 활약으로 테임즈의 입지가 줄어들었다는 뜻이다. 일본 언론에서 공식적으로 이를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1군에는 윌러 외에 산체스, 비에이라, 데라로사 등 외국인 선수들이 등록돼 있다. 이번 시즌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돈ㄴ 5명이다.

닛칸 스포츠는 "2019년에 8승을 올린 메르세데스도 일본에 와 있어, 하이 레벨의 싸움이 전개될 것 같다. 특히 현재 리그 2위 타율 0.444를 기록하는 공포의 2번(윌러)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라고 못을 박았다.

butyou@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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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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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시장 인근에서 장을 보려고 서 있던 70대 노인을 치고 도주한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제15형사부(재판장 이규훈)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61)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을 명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1일 오후 4시15분께 경기 부천시 한 시장 통행로에서 술에 취해 K3승용차를 몰다가 B씨(70·여)를 들이 받은 뒤 넘어진 B씨의 다리를 앞바퀴로 깔고 지나가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또 B씨를 다치게 하고도 구호조치 등을 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A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70%로, 면허취소수치(0.08%)를 초과했다.

재판부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상해를 입게 하고도 필요한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그대로 이탈했고,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도 높았으며, 피해자와 합의도 못했다"면서 "다만 피고인은 형사처벌이 없는 초범인 점, 자동차 종합보험에 가입돼 피해자에게 합의금과 병원치료비로 360여만 원을 지급해 피해가 일부 회복된 점 등에 비춰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파워볼게임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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