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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5-19 12:25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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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국내 최초 도유를 소재로 한 범죄 오락 영화 '파이프라인'(유하 감독, 곰픽쳐스·모베라픽쳐스 제작)에서 수천억의 기름을 빼돌리기 위해 거대한 판을 짠 대기업 후계자 건우 역을 맡은 이수혁이 오늘(19일) 오전 11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 될 이번 방송에는 DJ를 맡고 있는 배우 박하선과 함께 '파이프라인'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영화와 음악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영화를 기다리는 많은 팬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파이프라인'의 공식 홍보 요정으로 등극한 이수혁이 전하는 다채로운 영화 이야기는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이프라인'은 국내 최초 '도유 범죄'를 다룬 신선한 소재는 물론 시원한 액션과 러닝타임을 가득 채운 유쾌한 재미, 단 한순간도 눈 돌릴 틈을 주지 않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통쾌한 반전까지, 5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가장 강력한 엔터테이닝 무비의 탄생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서인국, 이수혁, 음문석, 유승목, 태항호, 배유람, 배다빈, 서동원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남다른 활약을 펼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을 예고한다. 여기에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연출한 충무로 스토리텔러 유하 감독의 오랜만의 신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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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은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 그들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서인국, 이수혁, 음문석, 유승목, 태항호, 배유람, 배다빈, 서동원 등이 출연했고 '강남 1970' '비열한 거리' '말죽거리 잔혹사'의 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6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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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과 맏형..TS "개인성적 부진해 보호선수 제외"
정경섭 SNS 통해 "감사하고 영광이었다"밝혀
최다 지명은 SK렌터카(4명)..김보미 유일한 이적생
정경섭과 김병호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1-22시즌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하며 탈락했다.

정경섭과 김병호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1-22시즌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하며 탈락했다.
[MK빌리어드뉴스 이상민 기자] PBA팀리그 ‘초대 우승팀’ TS히어로즈의 주장 정경섭과 맏형 김병호가 21-22시즌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탈락했다.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1 PBA 팀리그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날 드래프트에서는 총 72명(PBA 45명, LPBA 27명)의 선수 중 남녀 5명씩 총 10명이 각 팀에 지명됐다.

‘캄보디아 특급’ 스롱피아비가 전체 1순위로 블루원엔젤스에 지명됐고, ‘강호’ 히다 오리에(일본)가 SK렌터카 유니폼을 입었다.

특히 ‘우승팀’ TS히어로즈는 6명의 선수 중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 김남수 이미래를 보호선수로 묶고 주장 정경섭과 김병호를 제외시켰다. 이들은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않았고 결국 팀리그에서 탈락했다.

팀별로는 SK렌터카가 가장 많은 4명을 지명했다. 이어 블루원엔젤스(3명), TS히어로즈(2명), 신한알파스(1명)순으로 선수를 뽑았다. 반면 기존 선수를 모두 보호선수로 묶은 웰뱅피닉스, 크라운해태와 ‘신생팀’ NH그린포스, 휴온스는 지명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이 밖에 최원준 김형곤 김갑선도 아쉽게 지명을 받지 못했다.

김보미는 SK렌터카에서 신한알파스로 유니폼을 바꿔 입으며 이번 드래프트서 유일한 이적이자, 팀리그 역대 첫 이적생이 됐다.

◆팀리그 ‘초대 챔프’ TS, 정경섭, 김병호 보호선수 제외

TS히어로즈는 주장 정경섭과 김병호를 보호선수에서 제외시켰다. 이들은 드래프트에서도 지명 되지 않으며 차기 시즌(21-22) 팀리그에서 볼 수 없게 됐다. TS는 초대 팀리그 챔피언에 오르며 우승 전력을 그대로 유지할 법했지만 6명 중 4명만 보호선수 명단에 넣었다.

반면 웰뱅피닉스와 크라운해태는 기존 선수 모두 보호선수로 묶었다.

특히 정경섭은 지난 시즌(20-21) 팀리그에 참가했던 6개 팀 주장 중 유일하게 팀리그에서 탈락했다.

TS샴푸 장기영 대표는 드래프트 결과에 대해 “프로이기 때문에 개인랭킹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경섭(64위)과 김병호(88위)는 개인랭킹이 낮아 보호선수에서 제외했다. 다른 선수들에게도 팀리그에서 뛸 기회를 제공하고 싶어 여러 가지를 고려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정경섭은 드래프트 하루 뒤인 18일 자신의 SNS에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그는 “더 좋을 수 없을 만큼 좋은 경험, 좋은 사람들 감사합니다. 원년 플레이오프 우승팀 리더라는 자리에 있을 수 있어서 더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21-22시즌 PBA팀리그 새 얼굴 왼쪽부터 홍진표(블루원엔젤스)-문성원(TS히어로즈)-박한기 홍종명(SK렌터카).

21-22시즌 PBA팀리그 새 얼굴 왼쪽부터 홍진표(블루원엔젤스)-문성원(TS히어로즈)-박한기 홍종명(SK렌터카).
◆SK렌터카 최다 4명 지명...김보미 유일한 이적생
지난 시즌 3위 SK렌터카는 8개 팀 중 가장 많은 4명을 지명했다. 강동궁, 에디 레펜스(벨기에), 임정숙을 보호선수로 묶고 ‘여자3쿠션 전설’ 히다 오리에(일본)를 1라운드에서 지명했다. 이어 고상운(2R), 박한기(3R), 홍종명(4R) 순으로 뽑았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은 블루원엔젤스는 이변 없이 스롱 피아비를 선택했다. 이어 서한솔(2R)과 홍진표(3R)를 차례로 선발했다. 보호선수로는 주장 엄상필, 강민구, 다비드 사파타(스페인)를 묶었다.

TS히어로즈는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 로빈슨 모랄레스, 김남수, 이미래를 보호선수에 넣고 문성원과 정보라를 뽑았다.

PBA는 이번 시즌 팀리그서 모든 팀에 LPBA 선수 2명씩 포함하기로 했다. 사진은 스롱피아비-히다오리에-정보라(왼쪽부터).

PBA는 이번 시즌 팀리그서 모든 팀에 LPBA 선수 2명씩 포함하기로 했다. 사진은 스롱피아비-히다오리에-정보라(왼쪽부터).
◆21-22시즌 모든 팀에 여자선수 2명씩
21-22시즌부터는 각 팀에 여자 선수 2명이 포함된다. 지난 시즌에는 6개 구단 중 TS히어로즈(이미래)와 신한알파스(김가영)가 여자 선수 1명씩이었다. 때문에 이미래와 김가영은 하루에 무조건 2경기씩 나가야하는 체력적 부담을 안았다.

PBA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다음 시즌부터 팀당 LPBA 선수 2명씩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TS히어로즈와 신한알파스는 드래프트에서 정보라와 김보미를 각각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고 블루원엔젤스와 SK렌터카는 스롱피아비와 히다 오리에를 지명하며 선수를 교체했다. 웰뱅피닉스(차유람‧김예은)와 크라운 해태(강지은‧백민주)는 영입, 방출 없이 2명을 유지했다. 신생팀 NH그린포스(김민아‧ 전애린)와 휴온스(김세연‧오슬지)도 2명이다.[imfactor@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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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 2021.4.2/사진제공=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 2021.4.2/사진제공=뉴스1

여권이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독재에 대한 강력한 거부와 저항"이라고 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집중포화를 쏟아붓고 있다. '전두환', '친일파' 등 거친 비유까지 동원하며 '5.18 추모의 자격'까지 문제삼는다. 자연스레 "5·18이 여권의 독점물이라도 되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윤 전 총장의 메시지를 두고 "너무 단순하다"며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그런 것처럼, 소탕하듯 (수사)하는 것은 뭐라 설명할 것인가"라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이 검찰의 수사관행에 대한 반성이 없었던 점을 꼬집으며 '민주화'에 대한 5.18 정신을 지나치게 단순하게 보고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김두관 민주당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서 "그동안 검찰이 5·18 광주에 보여왔던 과거를 반성하는 게 우선"이라고 지적했다.

날 선 발언도 나왔다. 장경태 민주당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에 나와 "친일파가 태극기 든 격 아니겠나"라며 "지금까지 검찰이 보여준 반인권적, 반개혁적인 (수사 관행은) 5.18과 너무나 맞지 않다"고 말했다.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에 윤 전 총장의 검찰총장 시절을 '쿠데타'에 비유하며 "윤 전 총장이 5.18을 언급하니, 젊은 시절 전두환 장군이 떠오른다"며 "30여년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둘의 모습은 많이 겹쳐 보인다"고 글을 남겼다.

이밖에도 정청래 민주당 의원은 "검찰총장으로 검찰 개혁에 저항하다 사표 낸 사람이 5·18 정신을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라고, 같은 당의 김남국 의원은 "뿌리 깊은 사법 불신을 만든 검찰이 반성도 없이 독재를 향한 저항을 언급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윤 전 총장이 5·18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할 '자격'이 없다는 게 여권 인사들의 공통된 지적인 셈이다. 이들의 말을 종합하면 윤 전 총장은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검찰 쿠데타를 벌였고 △5.18 정신이 깃든 '검찰개혁'에 반대하다가 뛰쳐나간 인물에 불과하다.

이런 윤 전 총장이 문재인 정부를 마치 '독재'로 간주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여권 인사들이 더욱 분노한 것으로 해석된다. "배은망덕"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윤 전 총장은 5.18 메시지를 통해 "어떠한 형태의 독재와 전제든 이에 대한 강력한 거부와 저항을 명령하는 것"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7.25/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7.25/뉴스1
야권에서는 여권의 태도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5.18을 평가하고 계승하는 것은 국민적인 상식인데, 여기에 '자격'이 왜 필요하냐는 것이다. 특히 윤 전 총장의 경우 서울대 법대 재학 시절 5·18 모의재판에 검사로 참여해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던 적도 있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페이스북에 윤 전 총장을 비판하는 여권을 두고 "히스테리한 반응 보이고 있다. 5.18 정신이 민주당만의 것인가. 윤 전 총장은 5.18 정신을 계승하면 안 되나"라며 "민주당은 오만과 독선이 극에 달한 나머지 대한민국의 역사까지도 독점하려 한다. 5.18 정신에 가장 반하는 것이자 독재로 가는 길"이라고 밝혔다.

같은 당의 허은아 의원은 YTN라디오에서 "5.18 민주화 운동은 민주당의 전유물이 아니"라며 "문재인 정권 동안 왜 분열의 정치가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라고 비판했다.

윤 전 총장을 향한 '견제'로 보는 시각도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대선 양강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윤 전 총장에게 '반민주 인사'라는 이미지를 덧씌우려는 작업이 아니냐는 것이다.파워볼실시간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당협위원장은 페이스북에 "위협적인 야권 대선주자가 5.18 의 계승을 언급한 것이 마치 자신만의 영역을 뺏겼다는 조폭의 피해 심리를 건드린 걸까"라며 "그럼 윤 전 총장이 5.18 말고 5.16 계승을 주장해야 속 시원할까.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성진 기자 zk0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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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롯데 민병헌이 훈련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롯데 외야수 민병헌(34)이 퓨처스리그 실전을 꾸준히 소화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하지만 래리 서튼 롯데 감독은 서둘러 1군에 부를 생각이 없다. 민병헌의 건강을 고려해 최대한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민병헌은 지난 18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KT 2군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4일부터 퓨처스에서 실전을 소화 중인 민병헌은 이날까지 7경기에서 11타수 5안타 타율 4할5푼5리 1홈런 4타점 5볼넷 1삼진 OPS 1.315를 기록 중이다.

표본이 많지 않지만 유의미한 성적을 내고 있다. 대타 교체 출장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선발로 외야 수비까지 맡으며 실전에서 단계를 계속 높이고 있다.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인 만큼 언제 1군에 올라와도 이상할 것이 없어 보인다. 하위권에 처져있는 롯데 팀 사정을 봐도 민병헌의 경험이 필요하다.

그러나 당장 1군에서 민병헌을 보기엔 어려울 듯하다. 서튼 감독은 "민병헌은 특별한 케이스로 조금은 긴 과정이 필요하다. 6주, 8주 이렇게 명확하게 밝힐 수 없지만 열심히 몸을 만들고 있다. 한 주씩 지날 때마다 그의 컨디션을 계속 확인하는 중이다. 조금 더 지켜보며 복귀 시점을 정할 것이다"고 밝혔다.

민병헌은 지난 1월 뇌동맥류 수술을 받고 전력에서 이탈했다. 간단한 수술이라곤 하지만 워낙 민감한 부위라 선수와 구단 모두 조심스럽다. 서튼 감독은 "지금 민병헌이 수비도 나가고, 타석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선수의 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책임감이 강한 민병헌은 하루빨리 1군에서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다. 서튼 감독은 "민병헌과 대화를 많이 하고 있다. 빨리 1군에 올라와서 도움이 되고 싶다고 하더라. 100% 건강해야 팀을 도와줄 수 있다"고 말했다. 민병헌이 보다 완벽한 상태가 될 때까지 서튼 감독은 서두를 생각이 없다. /waw@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롯데 민병헌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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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임나영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임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임나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임나영은 핑크색 나시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임나영은 가는 팔다리로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또 임나영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임나영의 깊어진 눈빛과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임나영은 KBS2 '이미테이션'에 출연 중이다. '이미테이션'은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맞춰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아이돌 헌정서가 될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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