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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7-05 17:38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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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吳시장 부동산 정책 적극 지원할 것"



SH 사장에 내정된 김현아 전 의원
(서울=연합뉴스) 서울시가 서울도시주택공사(SH) 사장에 김현아 전 의원을 내정했다.
5일 서울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김 전 의원을 SH 사장으로 내정하고 곧 시의회에 인사청문회 개최를 요청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가천대에서 도시계획학으로 학·석·박사학위를 받은 도시계획 전문가다. 2016∼2020년 새누리당·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비례대표로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작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당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했다. 2021.7.5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고현실 기자 = 서울시가 서울도시주택공사(SH) 사장에 김현아 전 의원을 내정했다.파워볼

5일 서울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김 전 의원을 SH 사장으로 내정하고, 조만간 관련 서류를 준비해 시의회에 인사청문회 개최를 요청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19일 오전 10시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시의회는 당초 14일 개최를 검토했으나 서울시로부터 인사청문회 요청서 제출이 지연되면서 19일로 일정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김현아 내정자는 가천대에서 도시계획학으로 학·석·박사학위를 받은 도시계획 전문가다. 2016∼2020년 새누리당·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비례대표로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작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당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했다.

김현아 내정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서울의 주택 문제가 심각해 내정자로서 마음이 무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내정자는 "오 시장이 부동산과 주택 문제 해결에 주력하고 있고, SH가 시장의 주택 정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인 만큼 사장으로 임명되면 오 시장이 추진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인 시의회 청문회 전망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주택 문제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

김 내정자는 문재인 정부가 주택 인허가 감소와 '임대차 3법' 등으로 주택 부족 사태를 악화시켰다며 현 정부의 주택정책을 강하게 비판해 왔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아파트가 빵이라면 밤을 새워서라도 만들겠다"라는 김현미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의 발언에 대해 "국민: 현미가 쌀이라면, 당장 바꿀 거다"라며 통계를 들어 김 전 장관 발언을 반박하기도 했다.

김 내정자는 지난해 국회의원 재산 신고 당시 16억7천358만원 상당의 부동산 재산을 신고했다.

소유 부동산은 남편 명의 2건을 포함해 총 4건으로, 남편과 공동 명의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110.18㎡·13억2천800만원)와 서초구 잠원동 상가(1억1천526만원)를 보유하고 있다.

남편 명의로는 부산 금정구 부곡동 아파트(30.79㎡, 9천600만원)와 부산 중구 중앙동 오피스텔(28.51㎡, 7천432만원)이 있다. 기타 부동산으로는 본인 명의 전세권 2건(아파트·사무실)과 모친 명의의 전세권 1건(연립주택)을 신고했다.

서울시의회 인사청문 특별위원회는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더불어민주당이 14명, 국민의힘이 1명이다. 위원장에는 노식래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산2), 부위원장에는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6)과 신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1)이 각각 선임됐다.

서울시와 시의회 간 협약에 따르면 서울시 산하 지방공기업 사장 인사청문회는 시장이 요청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열리도록 돼 있다. 청문회 결과에 상관없이 시장은 사장을 임명할 수 있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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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구대표팀에 대체 선수로 뽑힌 이토 히로미
[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일본 야구대표팀이 스가노 도모유키(32·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빈자리를 신인 우완 투수 이토 히로미(24·닛폰햄 파이터스)로 메운다.

스포츠닛폰 등 일본 언론은 5일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일본 야구대표팀이 이토를 대체 선수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토는 2021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닛폰햄에 지명돼 올해 일본프로야구 1군 무대에 12경기 등판해 6승 4패 평균자책점 2.65로 호투했다.

스포츠닛폰은 "시속 150㎞를 넘는 직구는 힘이 있고, 종으로 변하는 슬라이더로 헛스윙을 유도한다"며 "선발과 중간, 어떤 자리에 세워도 활용 가치가 있다"고 이토를 소개했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은 2월 스프링캠프에서 이토의 투구를 본 뒤 "공에 힘이 있다. 완성도가 높은 투수"라고 평가했다. 이나바 감독은 이토를 예비 엔트리에 넣었고, 스가노가 이탈하자 대체 자원으로 택했다.

스가노는 거듭된 부진에 자진해서 도쿄올림픽 일본야구 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했다.

2군에 머물던 스가노는 1일 히로시마 도요카프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렀지만, 2⅓이닝 4실점 했다. 2일 스가노는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올해 스가노의 성적은 2승 4패 평균자책점 3.29이다.

최종 엔트리 발표 후 일본 야구대표팀은 3명을 교체했다.

포수 아이자와 쓰바사(히로시마)가 다리 부상으로 낙마해 우메노 류타로(한신 타이거스)가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

왼손 불펜 투수 나카가와 고타(요미우리)도 늑골 통증 탓에 대표팀을 떠났다. 발목 부상을 털어내고 1군 복귀를 준비하는 우완 강속구 투수 센가 고다이(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대체 선수로 뽑혔다.

스포츠닛폰은 "이토가 라스트 사무라이가 됐다"고 전했다.

일본 야구대표팀은 '사무라이 저팬'으로 불린다. 스포츠닛폰은 이토가 '마지막 교체 선수'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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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째 2승 도전' 김광현, 7월 1일 최약체 애리조나전 출격
프로야구 잠실·대전경기, 코로나19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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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2 동행포럼 강연하는 유승민 (서울=연합뉴스) 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4일 경북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희망22 동행포럼 포항 창립총회에서 강연하고 있다. 2021.7.4 [유승민TV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zj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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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은 병역의무를 마치면 주택청약에 가점을 주겠다는 대선공약을 5일 발표했다.


유 전 의원은 대선공약으로 '한국형 제대군인 지원법(G.I. Bill)'을 내세웠다. 미국의 제대군인 지원법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춰 도입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유 전 의원이 2017년 대선 당시 내세웠던 공약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구체적으로 보면 민간주택 청약에 5점의 가점을 부여한다. 청약 가점 5점은 부양가족 한 명에 해당한다. 공공임대주택 분양을 받을 때도 가점을 준다.


주택자금 용도로 최대 1억원의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안도 공약으로 내세웠다. 기숙사, 하숙 및 자취, 고시원 등 주거비용도 지원한다. 대학생의 경우 학자금을 무이자로 대출 받을 수 있다. 취업 후에는 저금리 융자로 전환된다.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학자금 지원 혜택과 동일한 수준의 직업훈련을 지원한다.


유 전 의원은 '국민연금 크레딧'도 내걸었다. 복무기간 만큼 연금보험료를 국가 재정으로 납입해주는 방식이다.


복무기간 경력인정을 의무화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공약에 따르면 취업 후 호봉과 임금을 산정할 때 복무기관을 의무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현재 복무기간 경력인정은 '권고' 수준이지만 이를 기업 규모별로 점차 의무화하겠다는 방안이다.


유 전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의무복무한 젊은이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불가피한 희생을 한 것"이라며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젊은이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드리는 것은 당연한 예우"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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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더베이럴트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벨기에 국가대표 센터백 알더베이럴트(32·토트넘)가 토트넘을 떠날 수도 있겠다. 그의 이적설이 계속 터지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최근 토트넘이 알더베이럴트의 이적료로 2500만파운드(약 390억원)를 요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의 현재 시장가치는 1100만유로(트랜스퍼마르크트 기준)임을 감안할 때 토트넘의 요구액이 높다고 볼 수도 있다.

또 다른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알더베이럴트가 이번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벨기에가 유로2020 8강서 이탈리아에 져 탈락하면서 모든 일정을 마쳤다. 따라서 벨기에 국가대표로 참가했던 알더베이럴트도 이제 자신의 거취를 정할 시간이 된 것이다. 앞서 매체 디 애슬레틱은 알더베이럴트가 자신의 친정 클럽 앤트워프와 이탈리아, 스페인 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알더베이럴트의 이적을 대비하고 있다고 한다. 파라티치 기술이사는 이번 여름에 두 명의 센터백을 영입하려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 한 명이 한창 협상 중인 볼로냐의 일본수비수 도미야스다. 그는 오른쪽 풀백과 센터백을 겸할 수 있는 멀티 수비 자원이다.

알더베이럴트는 지난 2015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 6월말까지로 2년 남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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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吳시장 부동산 정책 적극 지원할 것"
SH 사장에 내정된 김현아 전 의원 (서울=연합뉴스) 서울시가 서울도시주택공사(SH) 사장에 김현아 전 의원을 내정했다.
5일 서울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김 전 의원을 SH 사장으로 내정하고 곧 시의회에 인사청문회 개최를 요청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가천대에서 도시계획학으로 학·석·박사학위를 받은 도시계획 전문가다. 2016∼2020년 새누리당·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비례대표로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작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당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했다. 2021.7.5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SH 사장에 내정된 김현아 전 의원 (서울=연합뉴스) 서울시가 서울도시주택공사(SH) 사장에 김현아 전 의원을 내정했다. 5일 서울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김 전 의원을 SH 사장으로 내정하고 곧 시의회에 인사청문회 개최를 요청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가천대에서 도시계획학으로 학·석·박사학위를 받은 도시계획 전문가다. 2016∼2020년 새누리당·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비례대표로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작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당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했다. 2021.7.5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고현실 기자 = 서울시가 서울도시주택공사(SH) 사장에 김현아 전 의원을 내정했다.

5일 서울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김 전 의원을 SH 사장으로 내정하고 곧 시의회에 인사청문회 개최를 요청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당초 14일로 청문회 날짜를 잡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다소 늦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내정자는 가천대에서 도시계획학으로 학·석·박사학위를 받은 도시계획 전문가다. 2016∼2020년 새누리당·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비례대표로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작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당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했다.

김현아 내정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서울의 주택 문제가 심각해 내정자로서 마음이 무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내정자는 "오 시장이 부동산과 주택 문제 해결에 주력하고 있고, SH가 시장의 주택 정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인 만큼 사장으로 임명되면 오 시장이 추진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인 시의회 청문회 전망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주택 문제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

김 내정자는 문재인 정부가 주택 인허가 감소와 '임대차 3법' 등으로 주택 부족 사태를 악화시켰다며 현 정부의 주택정책을 강하게 비판해 왔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아파트가 빵이라면 밤을 새워서라도 만들겠다"라는 김현미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의 발언에 대해 "국민: 현미가 쌀이라면, 당장 바꿀 거다"라며 통계를 들어 김 전 장관 발언을 반박하기도 했다.

김 내정자는 지난해 국회의원 재산 신고 당시 16억7천358만원 상당의 부동산 재산을 신고했다.

소유 부동산은 남편 명의 2건을 포함해 총 4건으로, 남편과 공동 명의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110.18㎡·13억2천800만원)와 서초구 잠원동 상가(1억1천526만원)를 보유하고 있다.

남편 명의로는 부산 금정구 부곡동 아파트(30.79㎡, 9천600만원)와 부산 중구 중앙동 오피스텔(28.51㎡, 7천432만원)이 있다. 기타 부동산으로는 본인 명의 전세권 2건(아파트·사무실)과 모친 명의의 전세권 1건(연립주택)을 신고했다.파워볼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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