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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7-14 19:17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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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혁권이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출연 물망에 올랐다.

배우 박혁권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 관계자는 7월 14일 뉴스엔에 '재벌집 막내아들' 출연과 관련 "긍정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JTBC가 내년 편성을 논의 중인 '재벌집 막내아들'은 10년 넘게 충성한 재벌 총수 일가로부터 자금 횡령 누명을 쓰고 살해당한 주인공이 자신을 죽인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해 차근차근 성장하며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앞서 배우 송중기가 '재벌집 막내아들'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박혁권과 송중기가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호흡하게 될지 주목된다.(사진=뉴스엔DB)하나파워볼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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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4일 전국민 재난지원금 논의와 관련, 송영길 민주당 대표를 향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홍남기 부총리를 압박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지난 7일 '희망오름 포럼' 출범식에 참석한 원 지사. /이선화 기자


"꼰대 보수 소리 들어도 2030 등골 빼먹지 않을 것"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원희룡 제주지사는 14일 전국민 재난지원금 논의와 관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부탁드린다. 더 이상 이준석 대표와 홍남기 부총리를 압박하지 마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원 지사는 재난지원금 전국민지원 여야 합의 소식에 "송 대표가 국민의힘을 비웃고 있을 것"이라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한 바 있다. 그러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원 지사를 향해 "세상에 관심법도 이런 관심법이 없다"며 "이준석 대표와 저의 (전국민 재난지원금) 합의를 진영 논리로 재단하면 안 된다. 저는 국민의힘을 '비웃은' 적이 없다. 원 지사는 이 대표가 일방적으로 '당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러지 않고서야 '비웃는다'고 말하기 힘들다"고 비판했다.

또 "국민의힘은 그런 진영논리에 빠져서 지난 전국단위 선거에서 내리 4연패를 했다. 그 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나 새로 시작해보자고 선출한 리더가 이준석 대표 아닌가"라며 "중진 정치인이 며칠 사이에 극단적인 평가를 한다. 이래서야 누군들 당을 대표해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겠냐"라고 했다.

이에 원 지사는 "송 대표가 이 대표를 옹호하고 저를 공격하면서 우리 당을 분열시키려 이간계를 쓰고 있다"고 맞받았다.

이어 "진영논리로 상대를 적으로 보는 태도는 민주당의 전매특허라고 온 국민이 알고 있는데 내로남불을 넘어 덮어씌우기까지 하시니 황당하다"며 "저는 이 대표의 변화를 지지했고 지금도 이 대표가 걸어 다니는 변화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 건은 우리당이 추구해온 철학과 달리, 표로 접근하고 대응해서 비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상공인에게 두텁게 지원하되, 재난지원금은 전 국민 모두에게 지원하자는 그럴듯한 말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마시라"며 "80% 지원할 바에야 선별 논란이 있으니 100% 지원하여 소고기 사 먹게 하자는 논리는, 코로나 영업제한 조치로 생존의 기로에 선 소상공인의 상실감을 크게 할 뿐"이라고 꼬집었다.

원 지사는 "2030 미래 세대가 갚아야 할 빚낸 추경재원으로 마스크 쓰고 방역에 협조하느라 고생했다는 명분을 삼아 일반 국민에게 선심 쓸 일이 아니"라며 "재난지원금은 소상공인의 생존 자금으로 집중 지원하자. 4차 대유행이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소상공인을 위해 돈을 비축해 놓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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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나랏돈 아끼는 꼰대 보수 소리를 듣더라도 20,30세대의 등골을 빼먹으며 불필요한 빚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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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다시금 셋째 임신 계획을 다짐했다.

김미려는 13일 자신의 SNS에 "언제 이렇게 큰거야,,,힝,,,,,아빠가 183인데,,,혼자 남몰래 눈물 흘렸다,,,,"란 감성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거 올리면 보겠지? 셋째 가즈아!!!!!! #정성윤#정모아#정이온 #사랑해"라고 적으며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홀짝게임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성윤과 나란히 서 있는 정모아 양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아빠 키의 절반을 넘는 훌쩍 큰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미려와 정성윤은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정모아, 2018년 둘째 아들 정이온을 낳아 키우고 있다. 출연 중인 KBS2 ‘실림남2’를 통해 아들의 고도근시와 선천성 콜라겐 결핍 등 희귀병 사실을 털어놔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nyc@osen.co.kr

[사진] 김미려 인스타그램
박상현이 부산경남오픈에서 우승하고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사진=KPGA]
박상현이 부산경남오픈에서 우승하고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사진=K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남화영 기자] 박상현(38)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부산경남오픈에서 우승해 세계골프랭킹(OWGR)이 종전 274위에서 222위로 52계단 올라섰다.

* OWGR이 12일 발표한 올해 스물 여덟 번째 주간 골프 랭킹에 따르면 박상현은 우승 포인트 9점인 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는 지난해 신한동해오픈에서 미스컷한 이래 12번의 대회에서 톱10에만 8번이나 들었을 정도로 뛰어났다. 이 대회의 필드력(SoF: Strength of Field)은 2점으로 낮았다.

* 올해 42세인 루카스 글로버(미국)가 10년2개월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우승 포인트 28점을 얻어 종전 115위에서 79위로 36계단을 점프했다. 대회 필드력은 122점이었다. 글로버는 지난 2009년 최대 메이저인 US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최대 15위까지 올라간 적이 있다. 2011년 웰스파고 우승 이후로 통산 4승째를 달성한 것이다.

임성재는 존디어클래식 결과 한국 선수중에 가장 높은 27위를 지켰다.

임성재는 존디어클래식 결과 한국 선수중에 가장 높은 27위를 지켰다.
* 임성재(23)는 존디어클래식에서 뚜렷한 성적을 못내 한국 선수로서는 가장 높지만 27위를 지켰다. 김시우(26)는 첫날 경기를 마치고 부상을 감지하면서 의료진을 부르고 결국 기권하면서 순위도 2계단 내려가 52위에 멈췄다. 이경훈(30)은 72위로 역시 2계단 하락했다.

* 스코틀랜드에서는 유러피언투어 롤렉스 시리즈인 스코티시오픈이 열려 호주 교포 이민우가 우승하면서 종전 240위에서 61위로 수직 상승했다. 이 대회 필드력은 424점으로 PGA투어 보다 높았고 세계 주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우승 포인트 역시 56점으로 미국보다 2배가 높았다. 디오픈의 전초전이면서 총상금 800만달러는 620만 달러인 미국 존디어클래식보다 월등히 높은 것이다. 욘 람(스페인)을 비롯한 세계 주요 랭킹 선수들이 링크스 코스에 적응하기 위해 대거 출전했기 때문이다.

* 스코티시오픈에서 공동 7위로 마친 람은 평점 9.71점이 되면서 다시 2위로 내려갔다. 대회를 출전하지 않은 더스틴 존슨(미국)이 평점 9.73점으로 올라서면서 다시 0.02점 차로 1위를 되찾았다. 만약 람이 6위를 했더라면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이로써 그는 총 7주간 정상에 올랐다. 저스틴 토마스는 3위, 콜린 모리카와는 4위, 잰더 셔필리는 5위, 브라이슨 디섐보(이상 미국) 6위 등으로 변동 없다. 다만 패트릭 캔틀레이가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를 밀어내고 7위로 올라섰다.

* 12일 발표된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WWGR)에서는 고진영(26)이 평점 9.12점으로 넬리 코다(미국)의 9.87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박인비(33), 김세영(28)이 3, 4위를 차지한 가운데 김효주(26)는 대니얼 강(미국)을 밀어내고 순위를 한 계단 올려 5위가 됐다. 올림픽 출전 선수 4명의 순위가 톱5 안에 다 들어왔다.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라톤클래식에서 우승한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2계단 올린 9위가 됐다. 대회가 마지막날 우천으로 취소됐으나 필드 레벨은 428점이었고 우승 포인트는 34점으로 높았다. 올림픽에 함께 나가는 일본 선수 이나미 모네는 27위다.

박민지가 대보하우스디오픈 우승후 트로피에 입맞춤 하고 있다. [사진=KLPGA]

박민지가 대보하우스디오픈 우승후 트로피에 입맞춤 하고 있다. [사진=KLPGA]
* 박민지(23)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하우스디오픈에서 시즌 6승을 거두면서 세계 랭킹은 4계단 오른 14위가 됐다. 신설 대회의 레벨은 184.75점에 우승 포인트는 19점이었다. 국내 투어 선수중에는 장하나(29)가 20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이 대회에서 첫승을 노렸다가 2위로 마친 서연정은 73계단 오른 201위가 됐다.

* 호리 코토네(일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폰햄레이디스클래식에서 생애 첫승을 하면서 순위가 125계단 오른 173위가 됐다. 이 대회의 필드레벨은 160.75점으로 한국 대회보다 낮았고 우승 포인트도 18.5점이었다. 2위를 한 마이코 와카바아시는 54계단 올라 127위가 됐다.

* 영국에서 열린 유러피언레이디스투어(LET) 아람코 팀 시리즈-런던에서 우승한 마리아니 스카프노드(노르웨이)는 112계단 오른 164위가 됐다. 2위를 한 아타야 티티쿨(필리핀)은 28계단 올라 89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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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 나성웅 차장 대리 출석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2021.7.12/뉴스1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2021.7.12/뉴스1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전체회의에 출석 요구하지 않기로 결정해준 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참모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을 감안, 정 청장의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출석을 요구하지 않기로 여야가 합의해준 데에 사의를 표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질병관리청장이 국회에 출석해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답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하지만 현재의 심각한 코로나 국면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방역과 접종에 집중하는 것도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국회 예결위는 이날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전체회의에 정 청장 대신 나성웅 질병관리청 차장을 대리 출석시키기로 결정했다.

cho1175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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