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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3-01 11:04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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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욕 메츠 노아 신더가드. / 노아 신더가드 트위터 캡쳐


[OSEN=길준영 기자] 토미 존 수술을 받은 뉴욕 메츠 노아 신더가드(28)가 마운드 복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워볼대중소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1일(한국시간) “토미 존 수술을 받은지 11개월밖에 지나지 않은 신더가드가 예사롭지 않은 재활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신더가드는 메이저리그 통산 5시즌 119경기(716이닝) 47승 30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한 강속구 선발투수다. 2019년 32경기(197⅔이닝) 10승 8패 평균자책점 4.28로 개인 통산 최다이닝을 돌파했지만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토미 존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올해 6월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신더가드는 스프링캠프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다. MLB.com은 “스프링 트레이닝 초반 신더가드의 활동 구역은 현저히 좁다. 웨이트룸에서 주차장 근처 공터로 이동해 스트레칭을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시간을 메츠 투수들이 불펜세션을 하는 10-팩에서 보낸다. 그곳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메인 경기장이 있는데 신더가드는 외야에서 전력질주와 컨디셔닝을 한다”고 신더가드의 재활 루틴을 소개했다.

메츠 관계자에 따르면 신더가드는 자신의 재활 과정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제레미 헤프너 투수코치는 “신더가드는 그가 해야하는 모든 일들을 잘 하고 있다. 신더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캠프에서 가장 강한 선수 중 한 명이고 정말 정말 잘하고 있다”라고 믿음을 보냈다.

그동안 불펜에서 직구와 체인지업을 주로 던졌던 신더가드는 이번주부터 슬라이더를 레퍼토리에 추가했다. MLB.com은 “과거 토미 존 수술을 받았던 투수들은 획일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를 준비했지만 이제는 투수마다 맞춤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재활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잭 스콧 단장은 “모든 것은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다. 신더가드는 여전히 계획대로 재활을 진행중이다. 그는 투쟁심이 강하고 경기장에 돌아오고 싶어하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서는 재활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신더가드의 빠른 복귀를 기대했다. /fpdlsl72556@osen.co.kr

기사제공 OSEN


Arrivals - 78th Golden Globe Awards

Handout image released by the 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 showing HFPA Board Member and Past President Meher Tatna arriving for the 78th annual Golden Globe Awards ceremony at the Beverly Hilton Hotel, in Beverly Hills, California, USA, 28 February 2021. EPA/HFPA / HANDOUT EDITORIAL USE ONLY, NO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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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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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인스타



한유라가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주마을#이주당#젤좋아하는코스#오늘아님#열심히일하고서촌고고#아이들도남편도없던날#5인이집합금지라#온앤오프작가님은일하셔#우리넷만먼저볼게#봄에경주여행가자#과연그때는가능할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얼마 전 지인들과 함께 즐긴 다양한 안주들과 맥주 등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정형돈과 아이들이 없는 시간을 이용해 지인들을 만나 좋은 시간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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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4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과 질의응답 중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2021.2.4/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지난달 4일 부산지방법원 301호 법정 앞은 오전부터 취재진과 방청객들로 북적였다. 이날은 31년 전 부산 북구 엄궁동에서 발생한 일명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재심 선고 공판이 열리는 날이었다.

곧이어 모습을 드러낸 중년의 두 사람은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서 울분을 토했다. 두 사람 모두 마스크를 썼지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아 온 이들의 한을 가리지는 못했다.

부산지법은 이날 재심 선고 공판에서 최인철씨(60)와 장동익씨(60)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사건 발생 31년 만이었다. 재판부는 두 사람에게 "법원이 인권의 마지막 보루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낙동강변 갈대숲에서 발견된 30대 여성 시신

사건은 지난 1990년 1월4일 새벽 발생했다. 몹시도 추웠던 겨울, 낙동강변 갈대숲에서 3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상의와 속옷은 목까지 말려 올라가 있었고 하의는 반쯤 벗겨진 상태로 성폭행 범죄가 의심됐다.

신고자는 당시 낙동강변에서 숨진 여성과 '카데이트'를 하던 30대 남성 A씨였다. 그의 진술에 따르면 여성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차량 뒷좌석에 있던 자신을 괴한들이 덮쳤고 다시 돌아온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했다.

A씨는 범인 중 한명과 낙동강 물에서 격투 끝에 손목을 묶고 있던 공업용 테이프가 풀리면서 도망쳐 인근으로 몸을 숨겼다고 말했다. 범인들이 자신의 상의를 벗겨 몸을 결박하려고 하자 트렁크에 테이프가 있다고 직접 말해줬다고도 진술했다.

이날 나온 결정적인 증거는 A씨의 진술이었다. 별다른 지문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6개월간 수사를 벌였지만 미제사건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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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2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 방송된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행 현장.(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처)ⓒ 뉴스1




◇치정에 의한 청부살인?…당시 알려진 사건은

이 사건은 치정으로 비롯된 사건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A씨와 여성이 외도를 해 벌어진 청부살인이라는 것이다. 이 사건을 최초 보도했던 기자는 당시 상황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당시 김일규 부산일보 기자는 사건에 대해 여러 가지 의문점을 보도했다. Δ도주한 범인들이 차량을 이용하지 않은 점 Δ범인들에게 트렁크에 테이프가 있다고 알려줬다고 말한 A씨의 진술 등이었다. 김 기자는 사건 당일 당직 경찰관의 "큰일이 났다"는 연락을 받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김 기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A씨의 진술이 맞다면 낙동강 물에서 격투를 벌여서 옷이 다 젖었을 텐데 그 혹한의 추위 속에 차를 버리고 달아난 게 의심스러웠다"며 "당시 사건 현장에서 도로까지 1km가량 떨어져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범인들에게 A씨가 굳이 차량 트렁크에 테이프가 있다고 말해준 점과 이를 이용해서 자기 손을 결박했다는 점 등이 상식적으로 선뜻 납득이 가질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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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규 전 부산일보 기자가 지난 2월2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와 당시 사건에 대해 말하고 있는 모습.(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처)ⓒ 뉴스1




◇가혹한 고문에 털어놓은 거짓자백…외면한 檢·法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이 사건은 사건 발생 1년10개월 뒤 변환점을 맞는다. 최씨와 장씨가 등장하면서다. 당시 최씨는 북구가 아닌 사하구 을숙도에서 '부산시 자연보호 명예감시관' 임무를 수행 중이었다.

1991년 11월 사하경찰서는 을숙도 공터에서 무면허로 운전교습하던 중 공무원을 사칭한 사람에게 돈을 뺏겼다는 신고를 받고 최씨를 붙잡았다. 최씨가 얼떨결에 받은 3만원이 화근이 됐다.

경찰은 최씨를 불법 임의동행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고문과 함께 '공범이 있었지 않냐'는 추궁에 최씨는 친구였던 장씨를 지목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이 두사람은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됐다.

이 과정에서 당시 부산 중부경찰서 한 순경이 최씨와 장씨로부터 강도를 당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의 진술이 A씨의 진술과 상당 부분 일치했기 때문에 두 사람이 진범으로 의심받는데 역할을 했다.

최씨와 장씨는 수사 과정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이 고문에 의한 허위 자백을 주장했다. 폭행, 물고문, 쇠파이프에 다리를 끼워 거꾸로 매다는 행위, 잠을 재우지 않는 행위 등의 일들을 호소했다. 최씨는 "쇠파이프가 휘어질 정도로 고문을 당했다"고 말했다.파워볼엔트리

하지만 1심과 2심, 대법원까지 이어진 재판에서 법원은 두 사람의 호소를 외면했고,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2심부터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시 변호사 시절 이들을 변호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해 "35년 변호사 생활 중 가장 한으로 남는 사건"이라 회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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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당시 변호사 선임 서류를 공개하고 있다. 빨간 원 안은 당시 변호인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서명과 날인. 2020.1.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21년간 옥살이…이후 열린 재심에선 '무죄'

2013년 두 사람은 21년 간 수감 생활을 끝으로 모범수로 가석방됐다. 이후 이들은 재심전문 변호사인 박준영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2017년 5월 재심을 청구했다. 당시 장씨의 모친이 끝까지 가지고 있던 '사건기록'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재심 과정에서 두 사람은 당시 수사를 담당한 경찰들과 검사를 증인으로 불렀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증언했다. 두 사람을 기소하고 무기징역을 구형했던 담당 검사는 끝내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법원이 총 9차례에 걸쳐 해당 검사에게 증인 소환장을 보냈으나 모두 '폐문 부재' 혹은 '이사 불명'이란 이유로 전달되지 않았다. 폐문 부재란 '문이 잠겨 있고 사람도 없다'는 의미다.

지난해 12월10일 검찰은 두 사람에게 모두 '무죄'를 구형했다. 이후 지난 4일 법원도 두 사람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최씨가 공무원을 사칭해 3만원을 받은 사건에 대해서는 선고를 유예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고문을 받은 상황에 대한 진술이 일관되고 구체적이며 당시에 같이 수감돼 있었던 이들의 진술 등을 보면 피고인들의 주장이 상당히 진실된 것이라는 점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또 "가혹행위를 받았다면 경찰에서 했던 자백 진술은 모두 허위 자백으로 증거능력이 없고 검찰 피의자 심문이 진술 거부권이 고지된 상태에서 진행됐다는 객관적 자료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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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부산 연제구 부산고법 301호에서 열린 재심 개시 재판을 마친 후 딸의 손을 꼭 잡고 있다. 2020.1.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경찰의 뒤늦은 사과…재수사는 사실상 어려워

무죄 선고 다음날 경찰청은 "당시 수사 진행과정에서 적법절차와 인권중심 수사원칙을 준수하지 못한 부분을 매우 부끄럽게 생각하며, 이로 인해 재심 청구인 등에게 큰 상처를 드린 점 깊이 반성한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경찰이 이춘재 살인사건으로 누명을 쓴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당시 공개한 사과문 내용과 상당 부분이 겹치면서 '진정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무죄 선고 이후 장씨는 "15만 경찰 조직과 검찰 역시 각성해야 한다. 무엇이 맞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확실히 구별하고 형을 집행하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라고 강조했다.

최씨는 "다른 사건은 다 기억한다면서도 우리 사건만 기억이 안 난다고 하는 고문 경찰관들을 어떻게 용서하는가"라며 "이들은 우리에게 '악마' 같은 존재다. 절대 용서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변호사는 "법정에 나온 경찰, 고문하지 않았다고 말한 경찰들을 위증으로 고소하고 국가배상청구소송의 피고로 삼을 생각도 하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두 분에게 무릎 꿇고 사죄한다면 두분의 닫힌 마음이 열릴 수 있다"고 밝혔다.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재수사는 어려울 전망이다. 강도살인 공소시효 15년이 일찌감치 끝났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진범이 나타나 자백을 하지 않는 한 사건은 영원히 미제사건으로 남게 됐다. 유일한 목격자인 A씨는 현재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다.

s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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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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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조영남이 큰 딸 은지의 최근 모습을 공개, 송혜교 닮은 꼴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개그계 대표 미녀,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했다. 모두 "역대 미녀"라며 반가워했다.김지민은 "애청자로 정말 공감했다"고 하자, 팽현숙은 "남자 있구나"라고 말하면서 허경환과의 '50세' 결혼설을 물었다.

앞서, 허경환은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김지민과 50세에 아무도 없으면 결혼하기로 했다는 약속을 전한 바 있다. 김지민은 "경환 오빠랑 옛날에, 서로 썸남과 썸녀의 시절 얘기"라면서 "서로 연애 고민을 상담해주다가, 나중에 50세까지 옆에 아무도 없으면 농담삼아 결혼하자고 말했었다"며 이를 기억했다.

그러면서 "그때 오케이 했던게 그 오빠가 아직도 그 말을 하더라"면서 "허경환과 결혼? 아니다, 그 오빠도 나 아닐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개그맨 부부 17호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자 김지민은 "17호는 힘들것 같고, 만약에 20호 안에 들게 된다면? 개그맨이랑 결혼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임미숙과 김학래의 30주년 리마인드 웨딩 모습이 그려졌다. 조영남이 초대된 가운데, 송창식까지 소환했다. 세시봉은 포크 열풍을 이끈 레전드 그룹이다.

조영남은 송창식의 첫인상을 물었다. 조영남은 "거지가 왜 세시봉인가 싶어, 해괴망측한 인상이었다"면서 "하지만 노래를 잘해 충격 받았다, 기가 막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세시봉은 인생의 출발지라는 두 사람. 이때, 조영남과 송창식은 두 사람 모두 아이를 입양한 과거를 떠올렸다.

송창식은 "당시 처형이 한국 아이를 입양하고 싶어해, 입양 수속을 알아보던 중 한 여자 아이 입양을 정했는데 지정 입양을 못하게 법이 바뀌어 할 수 없었다"면서 "오갈 데 없어진 아이를 입양하게 됐다"며 가족으로 이어진 인연의 끈을 전했다.

조영남은 당시 다섯살이었던 아이 입양하게 됐다며 큰 딸 은지를 언급, 모두 "송혜교 닮은 은지 아니냐"며 은지의 미모를 감탄했다. 조영남은 "다섯 살 아이가 그렇게 커서 이렇게 나에게 좋은 영향 끼칠 줄 정말 몰랐다"며 남다른 딸 사랑을 보였으며 송혜교 닮은 꼴의 미모가 감탄을 안겼다. 동행복권파워볼

무엇보다 송창식은 30년 전 부르지 못한 축가를 불러줬고, 조영남과 함께 듀엣 무대도 펼쳤다. 두 레전드가 함께한 50년 만에 이룬 첫 컬래버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ssu0818@osen.co.kr

[사진]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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