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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3-13 10:31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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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비하인드 허 아이즈'
편집자주
※ 차고 넘치는 OTT 콘텐츠 무엇을 봐야 할까요. 무얼 볼까 고르다가 시간만 허비한다는 '넷플릭스 증후군'이라는 말까지 생긴 시대입니다. 라제기 한국일보 영화전문기자가 당신이 주말에 함께 보낼 수 있는 OTT 콘텐츠를 넷플릭스와 왓챠로 나눠 1편씩 매주 토요일 오전 소개합니다.파워볼게임



넷플릭스 스릴러 드라마 '비하인드 허 아이즈'. 넷플릭스 제공


영국 런던에 사는 루이(시모나 브라운)는 싱글맘이다. 친구를 만나기 위해 술집을 찾았다가 한 남자와 마주한다. 외모는 근사하고, 행동거지에 품격이 깃든 남자다. 서로 빨려들 듯 키스를 나누었는데, 남자는 뭔가에 놀란 듯 황급히 자리를 뜨고 만다. 정신과 의원에서 비서로 일하는 루이는 다음날 출근 직후 화들짝 놀란다. 새로 온 의사이자 새 상사인 데이빗(톰 베이트먼)이 전날 술집에서 만난 남자였기 때문이다.


루이는 술집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에게 빠져든다. 다음날 출근 후 남자가 새 상사라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넷플릭스 제공


①상사의 아내가 접근해 왔다


데이빗과 루이는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으로서 명확히 선을 긋는다. 하지만 감성이 이성을 압도하는 일은 종종 발생하기 마련. 둘은 묘한 감정을 주고 받으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루이는 아들을 전 남편에게 보내고선 외로움에 젖는다. 남자를 만나보라는 절친한 친구의 조언에 힘을 얻기도 한다. 데이빗은 정신이 불안정한 아내 아델(이브 휴슨)이 어떤 일을 벌일지 불안하다. 그럴수록 루이에게 마음이 끌린다. 그리고 둘은 부적절한 관계에 이르게 된다.

데이빗과 루이의 관계를 눈치챈 걸까. 아델은 두 사람이 연정을 주고 받기 전부터 루이에게 접근한다. 루이는 상사의 아내가 부담스럽지만, 아델은 런던 살이가 처음이라 친구가 없다며 살갑게 다가온다. 루이는 자신에게 마음을 터놓는 아델에게 죄책감을 느끼며 조금씩 우정을 나누게 된다.


직장 상사의 아내 아델은 루이에게 접근해 살갑게 대하며 마음을 터 놓는다. 넷플릭스 제공


②위험한 사랑, 위험한 우정


데이빗과 루이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고, 루이와 아델의 우정은 각별해진다. 특히 루이와 아델은 서로의 고민을 터놓고 의지하는 사이가 된다. 아델은 악몽에 시달리고 몽유병 증세까지 보이는 루이를 위해 나름의 치료법까지 제시한다. 루이는 아델과 가까워질수록 데이빗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다정다감한 남자 데이빗이 어쩌면 폭력 남편일수도 있고, 돈에 눈이 먼 협잡꾼일수도 있다는 의문이 든다. 죄책감에다 아델에 대한 동정심까지 겹치면서 루이는 혼돈에 빠져든다.

과연 데이빗은 나쁜 남자일까, 아델의 정신 불안은 남편의 그릇된 행동에서 비롯된 것일까. 비밀스러운 과거를 지닌 듯한 아델은 과연 어떤 인물일까. 스코틀랜드 출신 부부가 런던으로 와 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드라마는 위험한 사랑에 빠진 루이가 그보다 더 위험한 우정 속에서 겪게 되는 아슬아슬한 순간을 서스펜스를 곁들여 묘사한다.


루이는 아델의 정체를 알면서 조금씩 공포를 느끼게 된다. 넷플릭스 제공Behind Her Eyes


③이야기를 모두 뒤집는 반전의 맛


6부작인 드라마는 마지막 6부에 많은 반전을 심어놓았다. 아델이 재활원에서 사귀었던 친구 롭의 정체와 행방 등이 열쇠 역할을 하며 비밀의 문을 활짝 연다. 개연성 없이 문득 문득 삽입되던 이미지들이 순식간에 퍼즐을 맞추며 이야기를 뒤집는다. 스릴러물이 갖춰야 할 미덕 중 하나로 꼽히는 반전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여러 단서들을 바탕으로 추리했던 사건들을 새삼 돌아보게 된다.

※권장지수: ★★★(★ 5개 만점, ☆은 반개)

초자연적 현상을 바탕으로 한 이색 스릴러다. 주요 인물이 네 남녀에 불과하다. 게다가 한 사람은 과거에만 존재한다. 소수 인물들 사이에 조성된 긴장을 바탕으로 하다 보니 중반부 이후부터는 다소 지루하다. 막판 반전은 그래도 꽤 쏠쏠한 재미를 안긴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평론가 62%, 관객 63%

라제기 영화전문기자 wender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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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의 발전을 위해 신중하게 판단한다면 연봉 700만달러가 마이너리그로 가는 것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은 시범경기서 고전하고 있다. 8경기서 16타수 2안타 타율 0.125. 아직 시원한 장타가 나오지 않았다. 11~12일(이하 한국시각)에 잇따라 출전했고, 13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 결장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1년 최대 3900만달러에 계약했다. 4년간 2800만달러, 연평균 700만달러를 보장 받았다. 단, 내년까지는 마이너리그 거부권이 없다. 몸값을 감안할 때 샌디에이고가 김하성을 마이너리그로 강등할 가능성은 낮다. 아직 시범경기 초반이다. 그리고 시범경기 자체가 결과에 연연할 필요가 없는 무대다.

제이스 팅글러 감독은 이날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에 "그는 수비를 잘 했다. 잘 달리고 있다. 다리가 조금 무거워 보이고 피로를 겪고 있는데, 그는 (메이저리그)스프링 트레이닝이 처음이다"라고 했다.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도 이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고 봤다. "그는 새로운 팀과 새로운 시즌을 새로운 언어로 시작했다. 한국에서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는 경기를 따라가야 했다. 지금까지 바비 디커슨 코치와 많은 시간을 보냈다"라고 했다.

다만,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은 "팅글러 감독이 가능성이 높다는 징후는 밝히지 않았지만, 김하성의 발전을 위해 신중하게 판단한다면 연봉 700만달러가 그를 마이너리그로 보내는 것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라고 했다. 김하성이 최악의 경우 시즌 개막 이후에도 좋지 않다면 샌디에이고가 연봉 700만달러를 감수하더라도 마이너행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김하성.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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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빈센조’ 송중기와 전여빈이 환상의 콤비플레이에 나선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13일, 재정증인으로 등장한 빈센조(송중기)의 날 선 카리스마를 포착했다. 이와 함께 유치장에 갇힌 홍차영(전여빈)의 모습도 공개돼 두 사람이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바벨 그룹의 계열사들을 하나씩 무너뜨리기로 한 빈센조와 홍차영은 바벨화학을 첫 타깃으로 삼았다. 두 사람은 바벨화학 산업재해 피해 사건을 파헤쳤다. 유독물질을 개발에 사용한 바벨, 피해자들의 진단을 조작한 병원, 사건의 본질을 흐린 언론, 짜고 치는 재판을 펼친 우상까지, 산재 사건 뒤에는 예상대로 빌런들의 카르텔이 형성되어 있었다. 빈센조와 홍차영은 상상을 초월하는 묘수로 법정을 엎어버렸다. 그리고 다크 히어로들의 통쾌한 활약에 분노한 빌런들은 반격을 가했다. 최명희(김여진)는 산재 피해자들에게 누명을 씌워 빈센조와 홍차영을 궁지에 몰았다. 결국 핵심 증인 없이 재판에 서게 된 홍차영. 그러나 빈센조가 재정증인으로 등장하며 반전을 안겼다. 법정에 들어선 빈센조의 눈부신 아우라는 또 한 번의 짜릿한 복수전을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증인으로 나선 빈센조의 차가운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적의 적’을 공략하기로 한 빈센조와 홍차영이 어떤 기발한 발상을 떠올린 것인지, 흥미로운 전개를 기대케 한다. 언제나 보기 좋게 예상을 비껴간 두 사람이기에, 빌런들의 반격에 이어질 역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진 사진 속, 유치장에 갇힌 홍차영의 모습은 다크 히어로들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왔음을 짐작게 한다. 장준우(옥택연)가 로펌 우상에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전면전을 예고한 만큼, 악랄한 변종 빌런들 역시 쉽게 물러서지 않을 전망. 철창신세가 된 홍차영은 애타는 눈빛으로 빈센조에게 구조 신호를 보내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빈센조가 또 어떤 기지를 발휘할지, 빌런들의 판을 뒤집고 홍차영을 구해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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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거부할 수 없는 증인이 되어 판에 뛰어든 빈센조가 예측 불가의 활약을 펼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빈센조의 맹활약에 제대로 폭발한 장준우의 모습이 담겼다. “빨리 부숴버려”라는 그는 명령에 이어진 위험천만한 광경은 긴장감을 높였다. 여기에 “상인들이 다칠 수도 있습니다”라는 조사장(최영준)의 한 마디는 금가프라자에서도 심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졌음을 암시했다. 위기가 닥치면 언제나 해결책을 제시했던 빈센조. 조여 오는 빌런들의 역습에 빈센조가 꺼내든 ‘히든카드’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빈센조’ 제작진은 “적의 적을 공략해 판을 뒤엎는 다크 히어로들의 신박한 공격을 기대해 달라”며 “금가프라자가 또 한 번 위기에 처한다. ‘인싸파티’를 뛰어넘는 흥미진진한 방어전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7회는 오늘(13일) 밤 9시 방송된다.파워볼실시간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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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백신외교 겨냥' 인도 백신생산 확대 등 협의
전염병 대유행·공급망·5G·사이버 안보 등 논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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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백나리 특파원 = 미국, 일본, 인도, 호주의 대중국 견제 협의체로 알려진 '쿼드'(Quad)가 12일(현지시간) 첫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등 4개국 정상은 이날 오전 화상으로 정상회의를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공개된 발언을 통해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미국은 그 지역의 안정을 위해 쿼드·동맹과의 협력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4년 인도양 쓰나미 피해 후 공동대응을 위해 결성된 쿼드가 부침을 거쳐 2017년 재결성된 이후 실무 및 외교장관 수준의 회의는 여러 차례 개최됐지만 쿼드 정상들이 화상으로나마 얼굴을 맞댄 건 처음이다. 지난달 외교장관 화상 회의 이후 한 달도 안돼 정상회의가 개최됐다.

특히 중국의 경제력과 군사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주변국을 위협하는 가운데 쿼드는 바이든 행정부 들어서도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 확대와 팽창을 막기 위한 협의체로서 위상과 역할 강화에 주력하는 모양새다.

쿼드 참여국 정상들은 이날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기후변화, 사이버 안보, 경제 등에서 중국을 염두에 둔 다양한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 따르면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전날 언론 브리핑에서 자유롭고 개방된 무역과 상업에 관한 역내 도전을 언급하면서 "글로벌 무대에서 중국의 역할에 관한 솔직한 토론이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상들은 쿼드 회의 후 인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 당국자는 쿼드의 이런 노력을 통해 2022년까지 인도의 백신 생산 능력을 10억 도스(1회 접종분)로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는 중국이 자체 개발한 시노백 백신을 개발도상국에 공급하며 백신을 고리로 국제사회 영향력 확대에 나서는 것을 견제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평가다. 인도는 그동안 중국의 '백신 외교'에 대응하기 위한 조처가 필요하다고 촉구해 왔다.

미 당국자는 추가된 백신 생산 능력은 동남아시아의 백신 접종 노력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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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중국 견제를 목적으로 구성된 미국ㆍ일본ㆍ인도ㆍ호주의 협의체 '쿼드'(Quad)가 12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첫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백악관이 공식 확인했다. sunggu@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로이터는 전염병 대유행 기간 중국에 심하게 의존한 것으로 드러난 글로벌 공급망도 대처해야 할 과제라고 밝혔다.

이미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반도체,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희토류, 의약품의 공급망에 대한 100일간 검토를 지시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는데, 이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목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쿼드 4개국이 중국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희토류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방안을 강구 중이라며 이번 회의 때 중국 의존도가 높은 희토류 공급망 분산 필요성을 확인하리라 전망했다.

5G와 사이버 보안 문제도 쿼드 정상회의의 논의 주제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중국산 5G 장비 사용의 확산이 미국의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이유로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에 각종 제약을 가했다.

특히 바이든 행정부도 화웨이 일부 공급업체를 상대로 신규 제한 조치를 가하며 반(反)화웨이 정책을 계승·강화하겠다는 신호탄을 쏘았다는 해석을 낳았다.

또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소프트웨어를 노린 해킹 공격으로 미국의 기관, 기업 수만 곳이 피해를 봤고, 공격의 주체는 '하프늄'으로 불리는 중국 해커 조직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AP통신은 "이번 정상회담은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의 커지는 경제적 경쟁에 직면해 인도태평양 지역을 좀 더 강조하는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3개국이 중국과 무역관계를 고려할 때 미국에 의해 순수한 반중 블록으로 끌려가는 것을 경계한다며 이를 감안한 바이든 대통령이 직설적인 반중 메시지를 피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jbryo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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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얀마연대 등 단체, 12일 현지 상황 전해.. 14일 창원-부산 집회
[윤성효 기자]



▲ 미얀마 민주화시위(모래주머니 쌓기).
ⓒ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단체



▲ 미얀마 민주화시위(모래주머니 쌓기).
ⓒ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단체



▲ 미얀마 민주화시위(모래주머니 쌓기).
ⓒ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단체

미얀마(버마) 국민들이 군부 쿠데타에 저항해 민주화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과 군인들의 진입에 대비해 모래주머니 쌓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을 벌이는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는 한국미얀마연대, 경남이주민센터, 경남미얀마교민회 등 단체들은 12일 현지 상황을 전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12일에도 미얀마에서는 전국적인 시민불복종운동(CDM) 시위가 지속되고 있다"며 "특히 시위대는 시민 희생을 줄이고 자체 안전 방어막을 위해, 이전과는 달리 총탄을 막기 위한 방식으로 모래주머니를 쌓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들은 "깡통 등 큰소리를 내어 소음위협주기라든지, 헬멧과 안경, 몽둥이 등을 동원해 군경이 진압해 오면 비폭력을 준수하기 위해 대응하지 않고 흩어져 다른 곳에서 시위하기가 지금까지의 시민불복종운동의 시위 전략이라고 한다"고 했다.

한국미얀마연대 등 단체들은 군부 쿠데타 이후 군인과 경찰이 쏜 총에 의해 저항하는 시민들의 사망과 부상이 속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얀마 민주화시위를 지지·연대하는 집회가 오는 14일 창원 한서빌딩 앞 광장과 부산역 광장에서 각각 열린다.홀짝게임



▲ 미얀마 민주화시위.
ⓒ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단체



▲ 미얀마 민주화시위.
ⓒ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단체



▲ 미얀마 민주화시위.
ⓒ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단체



▲ 미얀마 민주화시위.
ⓒ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단체



▲ 미얀마 민주화시위.
ⓒ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단체



▲ 미얀마 민주화시위.
ⓒ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단체



▲ 미얀마 민주화시위.
ⓒ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단체



▲ 미얀마 민주화시위.
ⓒ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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