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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6-08 20:11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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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5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 태클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 2021.6.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괴물 수비수' 김민재(25·베이징 궈안)가 '벤투호'의 무실점 승리와 도쿄 올림픽 출전, 유럽 진출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노린다.

김민재는 최근 유럽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최고 명문 유벤투스가 '탈 아시아급' 수비수인 김민재를 원한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일부 현지 언론에서는 김민재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비수인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에 비교하기도 했다.

6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인터뷰를 가진 김민재는 "그런 팀(유벤투스)에서 관심을 가져주신 것은 감사드린다"면서도 "아직은 부족하다. 냉정히 판단해서 팀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겸손함 속에서도 유럽행에 대한 확고한 의지는 분명했다.

2019년부터 중국 슈퍼리그 베이징서 뛰고 있는 김민재는 올해 말까지 구단과 계약돼 있다. 당장 올 여름 이적 시장이 아니더라도 베이징과의 계약이 끝나는 겨울에는 유럽행을 타진할 가능성이 있다.

김민재는 "유럽에 가고 싶은 마음은 변함없다"고 강조한 뒤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무산됐을 때 정말 힘들었다. 모든 선수들이 빅리그에서 뛰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으로 1년 6개월 넘게 대표팀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김민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서 안정된 수비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빠른 주력과 몸싸움을 겸비한 그는 김영권(감바 오사카)와 좋은 호흡을 보이며 5일 열린 투르크메니스탄전 5-0 대승을 견인을 지탱했다.

김민재는 승리에 만족하지 않고 남은 스리랑카, 레바논전에서도 무실점 승리를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개인적인 목표는 무실점으로 모든 경기를 마치는 것"이라며 "다 이겨서 1위로 가고, 경기 내용도 가져 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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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김민재.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현재 한국 최고 수비수로 꼽히는 김민재는 도쿄 올림픽에 출전할 김학범호의 와일드카드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올림픽 대표팀 후배인 정태욱(대구)과 이상민(서울이랜드)은 "(김)민재형이 투르크전에서 사실상 혼자서 수비를 다 하더라"고 놀라움을 나타낸 뒤 "그런 선수가 팀에 오면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김민재는 2018 팔렘방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출전, 손흥민(토트넘), 황의조(보르도) 등과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올림픽에 나간다면, 이번이 처음이다.

김민재는 도쿄 올림픽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올림픽은 큰 무대이고, 국가서 부르는 데 안 갈 수 없다"고 강조한 뒤 "출전할 수 있다면 감사하게 뛸 것이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축구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한 김민재가 자신의 바람대로 대표팀과 올림픽, 유럽 진출까지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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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복귀하는 가운데 인증샷이 공개됐다.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웰컴 전회장님. 007 뺨치는, 손에 땀을 쥐게한 깜등 순간.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으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400회를 맞은 '나 혼자 산다'를 축하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나 혼자 산다' 측은 400회 특집을 기점으로 전현무가 고정 출연자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노홍철에 이어 2대 회장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었으나 모델 한혜진과 결별 후 2019년 하차한 바 있다.

그의 복귀가 '나 혼자 산다'의 재부흥을 불러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400회 특집으로 예고된 초특급 게스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얼굴이 가려진 채로 등장한 여성 게스트에 대해 누리꾼들은 배우 진기주로 예상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엔트리파워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 혼자산다'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대한체육회가 폴메이드를 대한체육회 마스크 부문 공식 후원사로 선정하고 8일 오전 10시 올림픽문화센터에서 조용만 대한체육회 사무총장과 이원일 폴메이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공식 후원사로 선정된 폴메이드는 2024년 말까지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팀코리아) 등 체육 관계자에게 보건용(KF-94, KF-80), 비말차단용, 덴탈마스크 등을 총 100만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폴메이드는 기관 엠블럼, 캐릭터 ‘달리’ 등 대한체육회 지식 재산을 활용한 마케팅 권리를 갖게 되며 2020 도쿄올림픽 선수단에게 태극기와 팀코리아 엠블럼이 들어간 마스크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K-방역’으로 일컬어지는 대한민국 방역 수준에 걸맞게 206개 국가올림픽위원회 중 최초로 마스크 부문 후원사를 선정했으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안전하게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서 조용만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폴메이드 덕분에 국가대표들이 안전하게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이 팀코리아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 함께 응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원일 폴메이드 대표이사는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팀코리아의 안전을 후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마스크의 자부심으로 온 국민이 함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마스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폴메이드는 마스크 전문제조업체로 코로나19를 맞아 국가대표 선수촌을 포함해 많은 공공기관에 보건용 마스크를 기증하는 등 방역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모범기업이다.

앞으로 대한체육회는 공식 후원사인 폴메이드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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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유죄..法 "인턴확인서는 허위"
(시사저널=이혜영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활동 확인서를 써주고도 선거운동 과정에서 거짓 해명했다는 이유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6월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이 끝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활동 확인서를 써주고도 선거운동 과정에서 거짓 해명했다는 이유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6월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이 끝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 연합뉴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선거운동 과정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인턴활동 확인서에 대해 거짓 해명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았다. 최 대표는 재판부와 검찰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본격적인 대권 행보를 앞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서도 맹비난을 퍼부었다.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2부(김상연 장용범 마성영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 대표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국회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 이상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로 되는데, 최 대표는 벌금 80만원을 선고 받아 이를 피했다.

尹 겨누며 "전직 검찰총장 정치활동, 똑같이 검증해달라"

최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1심 판결과 자신을 기소한 검찰을 향해 강한 유감을 드러냈다.

최 대표는 선고 직후 "정치 검찰의 장난질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얼마나 큰 것인가 다시 실감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선거법 위반까지 포함해 기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의도, 그것을 통해 노리는 정치적 목표를 충분히 짐작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것을 자신의 정치적 자산이라고 오판하고 정치 활동에 나선 전직 검찰총장이 과연 얼마나 진실하고 정의로운 결과를 위해 그런 정치활동을 하는지 똑같은 차원에서 면밀한 잣대로 검증해달라"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직격했다.

최 대표는 법원 판결에 대해서도 "매우 유감"이라며 "법원의 사실관계 판단에 동의할 수 없고, 사실관계를 입증하기 위해 저희가 제출한 증거에 대해 (재판부가) 일절 판단하지 않고 언급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여러가지 사실관계 지적이나 오판, 그리고 잘못된 해석에 대해 관련 절차를 통해 하나하나 입증하고 반박해 나가겠다"며 항소 뜻을 밝혔다.

특히 그는 자신이 써준 조 전 장관 아들의 인턴 확인서가 허위로 인정된 데 대해 "인턴활동을 실제로 수행한 사람을 목격한 이들의 증언이 왜 이렇게 가볍게 배척돼야 하는지 이 부분에 대해 계속 여쭙고 판단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활동 확인서를 써주고도 선거운동 과정에서 거짓 해명했다는 이유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6월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이 끝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활동 확인서를 써주고도 선거운동 과정에서 거짓 해명했다는 이유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6월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이 끝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연합뉴스
法 "조 전 장관 아들, 인턴했다고 볼 근거 없어…유권자에 허위사실 공표"

1심 재판부는 최 대표에 대해 "피고인은 유권자의 관심이 집중된 사안에 관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유권자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그르치게 할 위험을 초래했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지도 않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으로서는 친분 때문에 허위 확인서를 작성해줬다가 관련 형사재판까지 받게 돼 자신에 대한 검사의 처분이 과하다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양형 배경을 밝혔다.

법원은 지난 1월 관련 재판에 이어 이번에도 최 대표가 조 전 장관의 아들에게 작성해준 인턴확인서를 허위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법무법인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이 조씨를 보지 못했고, 당시 피고인 밑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진술하고 있다"며 "조씨가 퇴근 후나 주말에 출근했다는 피고인의 주장도 믿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은 조씨와 방문 일시를 조율한 이메일, 메신저 등 기록이 전혀 없다고 하며, 확인서 내용에 적힌 업무를 수행했다는 자료도 제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대표가 당시 정경심 교수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인턴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던 점도 판단 근거가 됐다.

최 대표 측은 검찰이 공소권을 남용했다며 기소 자체를 문제 삼기도 했지만, 재판부는 "소추 재량권을 일탈하지 않았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1심 재판에서 검찰과 최 대표 측은 선거법 위반 혐의가 적용된 당시 발언이 사실공표인지, 의견표명인지 여부를 놓고 충돌했다. 재판부는 이에 대해 "피고인의 발언은 과거의 구체적 사실관계에 관한 내용이 증거에 의해 증명이 가능하므로 의견 표현이 아닌 사실 공표"라고 판단했다.

최 대표는 지난해 총선 기간 한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과거 조 전 장관의 아들의 인턴활동 확인서의 내용이 허위가 아닌 사실이라고 발언했다가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기소됐다. 그는 팟캐스트에서 "걔(조 전 장관 아들)는 고등학교 때부터 (인턴활동을) 했다"고 말했고, 검찰은 이 발언이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한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봤다.

최 대표는 방송 당시 조 전 장관 아들의 인턴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작성해 대학원 입시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로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였다. 해당 재판 1심에서도 인턴 확인서 발급은 허위로 판단돼 최 대표는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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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명가 무빙픽쳐스컴퍼니 신작
'플로리다 반점' 주인공 해원
비주얼에 연기력까지..활약 예고
배우 차우민/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배우 차우민/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만찢남' 차우민이 무빙빅쳐스컴퍼니 신작 웹드라마 '플로리다 반점'(가제)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8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배우 차우민은 '플로리다 반점'의 주인공 해원 역으로 캐스팅됐다. '위시유', '류선비의 혼례식' 등 BL(Boy's Love) 드라마를 연이어 선보이며 'BL 명가'로 불리는 무빙픽쳐스컴퍼니의 신작 '플로리다 반점'에서 차우민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플로리다 반점'은 꽃미남들이 운영하는 중화 식당 플로리다 반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풋풋한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 해원이 플로리다 반점에 입성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만큼 차우민의 활약이 기대된다.

무빙픽쳐스컴퍼니의 전작 '류선비의 혼례식'이 아이돌 로맨스 전용 앱, 헬로우 라이브 TV, 일본 라쿠텐 TV, 18개국 LINE TV, We TV, iflix 등을 통해 전세계 동시 방영된 '류선비의 혼례식'은 대만 라인 TV의 메인 화면 장식, 일본 라쿠텐 TV의 데일리 차트 1위 등극했다.

앞서 비주얼과 연기력을 고루 갖춘 유환의 발탁 소식으로 기대를 모은 가운데 차우민까지 출연이 확정되면서 비주얼 맛집 '플로리다 반점'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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